2019.11.29 19:03

초 대물

조회 수 6413 0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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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올해 22 대딩이야

중3때 사귀던 남친 있었는데 중3 그때 처음 ㅈ맛 보았는데 그때 남친이랑 처음 할때 남친도 동갑이였는데 얘도 그때 처음이라

둘다 많이 서툴렀지만 눈동냥 귀동냥으로 터득한 지식으로 그런대로 잘 했는데 처음 박혔을때 그 통증은 지금 생각해도

재미 보다는 아픔이 더 컷던거 같아.

 

그렇게 처음 사겼던 남친은 군대갔고 군대간 뒤에 너무 하고싶은 생각이 들어 또 다른 남친을 사귀게 되었음

얘는 나이는 한살 위고 덩치는 180 / 85kg 정도로 전 남친보다 컷는데 솔직히 말해 전 남친보다 더 미남이야

지금도 사귀는데 한달에 한두번 정도 만나서 하는데 어떤 때는 급 땡길때가 있는데 그때마다 참다가 ㅈㅇ도 하고 그러는데

며칠전 동네 놀이터에서 덩치좋은 앳띤 아이를 하나 봤는데 첫눈에 확 꽂히는거야

그래서 다가가서 안녕 하고 인사를 하니 웃으면서 받아주더라

벤치에 앉아서 이것 저것 물어보니 중3이래 근데 덩치는 웬만한 고딩이보다 더큰데 180 가까운 키에 덩치도 80kg는 나갈 듯 몸집이 좋더라 

 

남친이랑 한지도 열흘은 넘었고 그래서 한참 생각 날때여서 저녁에 뭐하냐고 물으니 늘 학원가는 시간인데 이날은 학원 안가는날이라

친구들이랑 놀까 한다고 했다

그래서 누나랑 노래방 갈래? 했더니 픽 웃으며 쑥스러운 표정을 짓더라 

그 다음부터 좀더 적극적으로 사는곳을 물어보니 나랑 같은 아파트였고 바로 뒷동이였어

누나가 맛있는것도 사줄테니 같니 먹고 노래방가서 놀다오자고 했더니 좀 망설이는 듯 싶더니 콜!

마침 저녁때도 됐고 해서 길건너 ㄹㄷㄹㅇ에 가서 이것 저것 주문해서 먹으면서 최대한 긴장 풀고 나오니 아두워 졌더라

바로 근처 노래방으로 직행 내가 먼저 노래한곡 하고 노래를 시키니 녀석 노래도 엄청 잘하는거야

그렇게 한 20분 함께 신나게 노래부르다 내가 먼저 녀석을 뒤에서 겨안으니 가만히 있더라

몇번 겨안고 노래하고 그러다가 귀에다 대고 너 여자랑 해본적 있냐고 물어보니 없다고 했다

 

오늘 누나랑 한번 놀아볼래 하니까 눈이 커지면서 답을 못했다

괜찮아 오늘 누나가 너 경험 시켜줄게 했더니 피식 웃으며 고개를 끄덕였다

그 다음 부터는 내가 좀더 과감하게 대쉬하며 앞에서 겨안기도 하고 그러면서 바지위로 ㅈㅈ를 만져봤지

ㅊ리닝 비슷한 바지였는데 조금 헐렁한 편이라 ㅈㅈ가 바로 느껴지는데 나때문에 그랬는지 단단하게 섰더라

앞에서 겨안고 한손으로 ㅈㅈ를 만져주니 얼굴이 빨개지면서 부끄러운 듯 한데 싫지는 않은 듯

그러더니 누나 젖 만져봐도 돼요 하더라 그래서 당연하지 하면서 가슴을 내미니 옷위로 젖을 만지더라 

그 다음부터는 좀더 대담하게 내가 녀석 바지속으로 손을 넣으니 ㅈㅈ가 잡혔는데 얼마나 굵은지 나랑 하던 남친들 보다 훨씬 더 굵더은데다

단단하기가 돌 같았어

내가 가슴 단추를 풀어주고 만지기 좋게 해주며 끌어안고 밀착 시키니까 녀석도 흥분 됐는지 막 더듬더라 그래서 끌어당겨 키스를 하니까 

받아주는데 내가 하는대로 잘 따라하길레 이제 됐다 싶어 바지를 벗겼다

바지를 벗기니 팬티가 찢어질 듯 ㅈㅈ가 솟구쳐 있었고 팬티를 내리자 엄청 굵은 ㅈㅈ가 불끈 솟아오르더라

나도 아랫도리를 벗고 하체만 나체가 된채 소파에 누워 녀석을 위로 올라오라고 하고 벌려주며 ㅈㅈ를 잡고 조준을 해줬다

 

녀석 처음이라면서 시키는 대로 잘했는데 내 ㅂㅈ에 물에 젖어서 그런지 바로 쑥 들어오는데 그 느낌이 맨 처음 할때 느꼈던 

그 아픔이 떠오를 정도로 뿌듯했는데 그것도 잠시 흥분으로 몰려왔다

내가 엉덩이를 들썩이며 너도 그렇게 하라고 시켰더니 엉덩이질을 해대기 시작하자 둘다 흥분의 도가니로 빠져들었다

노래방 기계에서는 경음악만 흐르고 점점 열기가 오르는데 녀석 ㅈㅈ가 그렇게 꽉차게 들락 거리니까 금방 최고조에 이르는데 

나도 모르게 녀석의 ㅈㅈ를 바짝 조여줬더니 막 신음을 내면서 누나 쌀거같아요 그러기에 그냥 안에다 싸도 된다고 했더니

바로 뜨끈한 액체를 싸는데 ㅂㅈ안이 질퍽해지는 느낌이 오더라

녀석이 엉덩이를 끄덕이며 한참동안 싸더니 일어나 ㅈㅈ를 빼는데 싸고난 ㅈㅈ도 얼마나 굵은지 빠져나가니까 ㅂㅈ가 허전해지는 느낌이였어 

일어나 휴지로 대충 닦아주고 내 ㅂㅈ에 흐르는 녀석과 나의 물도 닦고는 옷을 입고 나란히 앉아서 입맞춤을 해주니 누나 고마워요 하며 웃었다

고맙긴 내가 더 고맙지 속으로 이러면서 한시간 짜지 노래방 시간도 다됐고 해서 나와서 집으로 가면서 나중에 시간되면

또 할래? 하니까 그래도 돼요? 하면서 좋아하는 표정이다.

그럼 되고 말고 ... 하면서 오늘일은 누가 한테도 말하면 안되는 비밀로 해야돼 하니까 네 ... ^^

그렇게 헤어져 집으로 가면서 전번 따기는 그렇고 해서 나중에 놀이터에서 또 만나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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