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28 21:41

어린시절 시골에서2

조회 수 3503 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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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엄마랑 아저씨가 하는걸 본후 저녁만 되면 그아저씨가 언제와서 또 엄마랑 할까 하고 기다려졌다.

기다려도 오지 않으면 엄마랑 겨안고 자면서 엄마 젖 만지면 엄마는 내 자지 만지고 그랬는데 가끔 엄마가 일찍 자자고 하는 때가 있었는데 그때마다 엄마는 말 애기들 재우듯 토닥거리며 머리도 쓰다듬어 주고 자지도 만져주곤 했는데 어느날 잠들었다가 깨어보니까 아저씨가 밤에 찾아왔고 둘이서 겨안고 사랑 놀이를 하고 있었다

 

밝은 불은 켜지않고 희미한 등만 켜진 상태인데 두사람은 벗은 모습으로 마주앉아 서로를 겨안고 아저씨는 엄마 젖이랑 보지를 만졌고 엄마는 아저씨 자지를 쥐고 주무르면서 입맞춤도 하는데 일부러 내가 잘 보이도록 하는것 처럼 두사람은 옆으로 앉아서 했기 때문에 하는 행동을 자는척 실눈을 뜨고 지켜보았다.

 

아저씨가 엄마 젖을 빨면 엄마는 목을 뒤로 젖히면서 흔들었고 아저씨 한손은 엄마보지를 맞지는데 엄마가 그렇게 신음을 내는걸 보는건 아플때 내던 신음보다 더 간들어졌다.

한참을 그러더니 아저씨가 엄마를 밀어서 눞혔고 반듯하게 누운 엄마위에 올라타고는 젖을 빨면서 손으로는 ㅂㅈ를 더듬고 있었다

한참을 그러더니 아저씨가 커다란 ㅈㅈ를 엄마 다리 사이로 들이미는데 그게 다 등어가자 엄마는 아아아 하면서 아저씨릉 세게 끌어안으니 아저씨가 엄마 입에 입맞춤울 하더니 엉덩이를 들썩이기 시작했다

 

아저씨 자지가 들락 거리는건 보이지 않았지만 들락거리고 있다는걸 짐작 할 수 있었고 잠시루 찌걱 거리는 소리도 나기 시작했다.

그 모습을 보는 동안 내 ㅈㅈ도 커질대로 커져서 아프기 까지 했는데 녚으로 누운 나는  나도 모르게 내 자지를 잡고 살살흔들었다

아저씨 몸놀림은 점점 더 빨라졌고 엄마 숨소리와 신음도 더 커지니까 아저씨도 헉헉거리며 윗몸을 일으킨태 엉덩이를 더 밀착시키더니 몸을 부르르 떨면서 납작 업드리더니 움직임을 멈췄다.

엄마가 끙끙거리며 코맹맹이 소리로 아아앙 하니까 아저씨가 몸을 일으켜 내려오는데 ㅈㅈ가 물에 젖은 듯 번지르르 한 모습이 보였다.

그 모습을 보면서 나도 사정을 하면서 계속 바라보니 

엄마가 일어나 옆에있던 수건으로 아저씨 자지를 잡고 잘 닦아주자 옷을 입고는 간다며 문을 열고 나갔다

 

아저씨가 나가자 엄마는 ㅂㅈ를 닦고는 옷을 걸치고 매 옆으로 와서 누웠다.

나도 사정을 그냥 팬티에다 한채 축축한 ㅈㅈ를 그냥 덮어둔채 자는척 했늠데 엄마도 아무일 없었던 것 처럼 내옆에서 잠이 들었다

아침에 닐어나 보니 어젯밤에 닦았던 수건이랑 흔적은 모두 치웠고 아무런 흔적도 없었다.

그렇게 엄마는 아저씨랑 ㅅㅅ를 즐겼고 나는 그걸 훔쳐 보는걸 즐기게 되었는데 고등학교에 진학하면서 시내로 이사를 하게 되었는데 그후 부터는 두분이 하늠걸 볼수 없어서 아쉬웠는데 제금도 그때 그 모습이 눔에 선하고 엄마 보지 만지던 손길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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