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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중딩때 까지 살던곳은 시내에서 좀 떨어진 시골이였어

9살때 아빠가 돌아가시고 엄마랑 단둘이 살았거든

그러던 어느날 혼자 집에 있는데 동네형이 놀러 왔는데 그형은 그때 중3이였나 그랬을거야

둘이서 놀다가 형이 누워서 바지를 내리고 ㅈㅈ를 보여주는데 엄청 크더라

내 고추와는 다르게 끝도 까졌고 털도 시커멓게 났는데 형이 나보고 만져보래

그래서 만져보는데 점점 커지면서 단단해 졌는데 형이 ㅈㅈ를 아래위로 흔들더니 나보고 흔들어보래

그래서 형이 시키는 대로 흔들었는데 한참 흔들자 형 ㅈㅈ에서 하얀 액체가 내손을 타고 흘렀어

그래서 수건으로 닦고 그만 흔들었는데 이번엔 형이 내 ㅈㅈ를 흔드는거야

 

손가락만한 9살짜리 ㅈㅈ를 반듯하게 눞혀놓고 흔들어 주는데 아프기도 하고 좀 요상한 느낌도 들고해서 참았어 

그렇게 한참 지났는데 내 고추에 엄청 힘이 들어가면서 이상한 쾌감이 오는데 처음 느껴보는거였어

막 짜릿하고 그래서 나도 모르게 소리를 냈는데 너도 크면 형처럼 물이 나올거라면서 해줬는데

그게 자위라는걸 알았지 9살에 자위를 알았으니 지금 생각해도 좀 빨랐던거야

 

그렇게 자위를 알게되어 가끔 혼자 심심할때 해봤는데 역시 짜릿한 느낌이 좋아서 자주하게 됐는데

문제는 엄마랑 둘이서 잘때 늘 나는 엄마 젖을 만졌고 엄마는 날 꼭 겨안고 내 고추를 만지고 그랬거든

엄마 손길에 고추가 커지면 자위가 하고 싶었는데 그때부터 엄마 몰래 돌아누워 하기도 했는데

그러던 어느날 친구들 한테 어른들 ㅅㅅ얘기를 들었는데 아빠 ㅈㅈ가 엄마 ㅂㅈ에 들어간다는글 들었어

그후 부터 잘때 엄마 젖을 만지다가 가끔 엄마 ㅂㅈ도 만져보게 되었는데 남자들과는 달리 털만 수북하고

아무것도 만져지지 않았는데 움푹 패인곳이 있다는걸 알았어

 

그렇게 중학교 2학년때까지 엄마랑 같이 잤는데 내 고추에 변화가 왔고 털도 나기 시작했는데

그때까지 엄마 젖도 만지고 ㅂㅈ도 만졌고 엄마는 내 고추를 만졌는데 느낌이 달라지고 그때마다

엄마 몰래 자위도 하곤 했는데 엄마가 자위하는걸 눈치챈거 같았어

그러던 어느날 자다가 잠이 깼는데 옆에 옆을 더듬으니 늘 있던 엄마가 없는거야

그래서 눈을 떠보니 조금 떨어진 곳에 엄마가 누워있었는데 엄마위에 어떤 사람이 업드려 있더라

이상해서 자는척 하면서 옆으로 누워 지켜보니까 그 남자는 계속 엉덩이를 움직였고 엄마는 밑에서 

끙끙거렸는데 철썩거리는 소리도 나고 그랬어

이불을 덮지 않아도 잘 수 있을 때인걸 보면 그때가 조금 더운 때였던거 같은데 밖에서 비추는 불빛에

희미하게 두사람 몸이 보이는데 두사람다 발가벗었더라

 

목소리를 들어보니 그 남자는 가끔 우리집에 놀러오던 동네 아저씨였어

언제부터 였는지는 모르지만 엄마는 그 아저씨랑 나 몰래 ㅅㅅ를 하면서 지냈나봐  

하기야 그때는 한창 클때라 잠들면 업어가도 모를때 였으니까

그렇게 한참을 두사람이 철석거리며 끙끙대더니 한참동안 몸놀림이 없이 업드려 있다가 아저씨가 일어나는데

엄마 ㅂㅈ에서 축 늘어진 ㅈㅈ가 빠져 나오는데 내 팔둑만 해 보이더라.

그걸 보는순간 내 고추가 커질대로 커져 나도 신나게 흔들며 자위를 했는데 그때 처음 정액이 나왔어

 

그렇게 하고난 두사람은 나란히 누워 한참동안 이야기를 나누더니 아저씨가 일어나 옷을 입고 나가더라

그리고는 엄마는 다시 내 옆에와서 자는데 잠결인척 엄마 ㅂㅈ를 반져보니 축축하게 젖어 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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