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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실화

안녕하세요:) '그랬던 날이 있었다' 입니다.

 
제가 회사원인지라 퇴근하고 컴퓨터가 있는 곳으로 와야 글쓰기가 가능합니다.
그러다가 보니 많이 늦었네요.
 
오늘은 그렇게 짧았지만 변태스럽고 욕망가득한 헤프닝이 있고난 이후
드디어 첫결실이 맺어진 이야기 입니다.
 
에이포 10페이지에 달하는 분량으로 스크롤에 압박이 있을 수 있으니 미리 경고 드립니다.
 
부족하지만 부디 즐거히 읽어주시고 공감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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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첫경험

 

그런 일이 있고나서 무조건 먹어야겠다는 승부욕에 휩싸여서 노오오력을 했어

 

은근슬쩍 둘이 있을 때 어깨도 감싸고 허리도 감싸고 허벅지도 터치하려고 하고

일부러 ㅈㅈ 빳빳하게 만들어서 뒤에 가서 엉덩이를 찌르기도 하고 비비기도 하고,

둘이 앉아있을 때는 손잡고 끌어서 내 ㅈㅈ 위에 올려놓고 만져봐 하기도 했는데

 

도통 허락을 안 하는거야. 그럴 때 마다 돌아오는 건 '여친있는 사람이 그러면 안되지.' 였어.

 

정말 미치겠는거지. 이것이 날 가지고 노나 싶은 생각이 들더라고 그렇다고 내가 여자랑 한번 하자고 여자친구랑 헤어지는 건 말이 안되잖아?

 

너무한거 아니냐? 이 아인 몰랐겠지만 사실 내 ㅈㅇ도 먹은 년이잖아..

 

그렇게 하루하루가 지나고 나는 점점 더 발정이 났지. 앞에 쑤실 ㅂㅈ를 두고 ㅂㄷㅂㄷ..

 

그렇게 허송세월 쿠퍼액만 흘리다가 내가 개인적인 일로 갑작스럽게 며칠 지방을 가야하는 바람에 근무 대타를 구해야했어.

 

당연하게 이 아이한테 부탁을 했지. 첨엔 약속 있다고 안된다고 하다가 애원하니까 대신 해준다고 하더라고 고맙다고 올라가서 밥 사준다고 하니까 밥 따위로 퉁치냐고 뭐라 하더라구

 

그래서 장난식으로 내가 올라가서 뽀뽀해준다고 했지. 밥도 사주고 뽀뽀도 해줄께 했는데

이것이 뽀뽀는 무슨하면서 쫄보라 못할껄?” 이러면서 도발을 하는거야.

 

참내.. 상식적으로 맨정신에 엉덩이에 ㅈㅈ도 만지게 했는데 뽀뽀를 왜 못함?

초딩도 아니고 요즘 초딩도 뽀뽀는 다 하고 다니더만

 

내가 할 수 있다고 그게 뭐 대단한거라고 못하냐고 했더니 쫄보 ㅋㅋㅋ이지랄하면서 해볼테면 해보래. 내가 딱 기다리라고 입술 부어서 피나게 해주겠다고 하고 만날 날만 기다리고 또 기다렸어.

 

그렇게 며칠 뒤.. 드디어 여러분도 원하고, 나도 원했던 그날이 되었어.

 

오늘 진도 다 빼버리겠다고 굳게 마음 먹고 갔는데.

 

-... .점장님이 출근을 하신거야..

오늘 거사를 치뤄야하는데 왜 오신건냐고.. 평소엔 잘 나타나지도 않으시던 분이..

심지어 출근하셔도 20-30분 계시다가 가시곤 하셨는데 그날따라 진짜 안가시더라..

 

근무교대시간이 지나버렸지만, 일단 버텼어 점정님이 가셔야 떡을 치던 뭘 하던 할테니까

 

점장님이 왜 안가냐고 하시길래 2-3시간 이따가 약속이 있어서 좀 있다가 가겠다고 여기서 일이나 도와주다 갈란다고 일단 거짓말을 했음.

 

그러다가 드디어 첫 타이밍이 도래하였음.

 

노래방에서 가장 깊숙한 곳에 있는 방에서 놀던 사람들이 나간거야.

이 아이한테 같이 가서 치우자며 같이 갔지.

 

남자 놈들이 놀고간 방 치고는 정말 얌전하게 놀았더라고 치울 게 1도 없었어.

 

기회임을 직감했어.

 

마이크 정리하고 나가려는 아이 손을 잡고 내 쪽으로 잡아 당기고, 그 아이 허리를 감싸 안았어.

"내가 뽀뽀해준다고 했자나 어디다가 해줄까?" 이러니까

"뭐야 진짜하려고? 미쳤나봐 밖에 점장님 계셔" 뭐 이러면서 앙탈을 부리더라고

 

ㅈㅈ는 좀 반응이 빠른 편이라 이미 그 묘한 상황만으로도 ㅂㄱ가 되기 시작했어.

 

무슨 확신인지 나는 오늘은 무조건 된다는 생각이 들었고, ㅂㄱㅈㅈ를 아이 허벅지에 비비면서

"이거봐 나 지금 생각만했는데 이렇잖아. 뽀뽀라도해야 가라앉아" 하니까

 

내 입술에 쪽하고 뽀뽀를 해주는거야. 순간 ㅈㄴ 기분이 좋더라고 뭔가 첫키스한 느낌이었어.

 

"됐지? 나 나간다" 하고 휙 돌아 나가려는데

 

뽀뽀한 김에 좀 진도를 충분히 빼놔야 다음 작업이 쉬워질 듯해서 나가는 아이를 끌어당겨서 바로 ㅍㅍㅋㅅ를 시전했음.

 

심리적으로 너무 흥분된 상태여서 혀스킬을 쓴다거나 뭐 그럴 상태가 아이었어.

그저 내 혀를 아이 입속 가장 깊은 곳에 넣고싶은 마음 뿐이었고 그냥 잡아먹듯이 ㅍㅍㅋㅅ를 했어.

 

흥분 너무 되서 숨소리도 엄청 거칠어지고 손도 우악스러워 지더라.

 

평소 여친이랑 키스하듯 부드럽게 엉덩이랑 허리, 등 쪽을 쓰다듬으며 애무하는게 아니고 엉덩이도 엄청 세게 주무르고 막 등이랑 옆구리랑 쓰다듬는 다기보단 문지르는 느낌으로 강하게 터치를 했어.

 

그러다 흥분이 주체가 안되서 바로 가슴을 떱썩 잡아쥐었어.

다행이 거부는 안했는데 내가 너무 쎄게 주물렀나봐.

".. 오빠 아퍼.. 살살....' 하는데

 

그거 다들 알지? 그 간드러지는 ".." 그 뭔가 흥분이 응축된 ..” 알지?

그런 신음소리에 이성의 끈이 끊겼고, 성욕이 폭발해버림.

 

브라랑 맨투맨 한 번에 위로 들어 올려버리고 바로 가슴을 미친 듯이 핥고 빨면서 막 주물렀어.

  

그냥 ㅈㄴ 흥분되고 그냥 일단 박고싶다 싸고싶다 라는 생각만 들더라.

 

미칠 듯한 흥분감에 아이로 밀쳐 눕히고 키스하면서 가슴이랑 어덩이 할꺼없이 사정없이 주무르고, 가슴 빨고, 키스하고, 겨드랑이 핥고 키스하고, 진짜 발정난 한 마리 개처럼 달려들었어.

 

이성은 이미 날아간지 오래고, 그냥 하고싶다 하고싶다란 생각만 가득해서

옷도 안벗었는데 애무하면서 아이 ㅂㅈ를 있는 곳을 내 ㅈㅈ로 존나 파운딩 했어.

 

바지도 안벗고.ㅋㅋㅋㅋ 그냥 진짜 한 마리 발정난 개였지

 

그렇게 정신나간 변태짓을 하고있는 중에 점장님이 방으로 인터폰을 하셨어.

시간이 꽤 흘렀던 걸까.. 아이한테 전화 받으라고 하고 가쁜 숨 가라앉히면서, 아이 옷 정리해주고 나는 방을 빠져나감.

비상계단 통해서 다른 층 갔다가 엘베타고 올라가서 노래방으로 들어가니까

 

점장님이 너는 왜 애 도와주러 갔으면서 엘베에서 나오냐고 하길래 급똥와서 아랫층 화장실갔다가 왔다고 하면서 여자애는 어디갔냐고 물어보니까

 

그 방에서 논 애들이 음료수 부어서 난리 났다고 가서 좀 도와주라는 거야.

 

?????? 말이 안되잖아 내가 거기서 나왔는데 뭔 음료가 쏟아져 있다는 건지 이해가 안됐지만 일단 갔어

 

가보니까 점장님이 의심할까봐 음료를 바닥에 뿌려버리고 점장님한테 음료치우느라 그런다고 둘러댄거래. .. 시발.. 이게 최선이었냐.. 너무 많이

뿌렸어.ㅅㅂ 진짜 한참 걸림.

 

그렇게 결국 점장님은 가시고 이 아이 퇴근까지근무시간이 한 2시간? 2시간 반? 정도 남은거지

 

나는 그 충분한 시간에 이 아이 ㅂㅈ에 내 ㅈㅈ를 무조건 넣겠다란 생각 밖에 없었어.

 

정장님 나가시고 한 5분 정도 있다가. 이 아이를 데리고 카운터 뒷편에 있는 제일 작은 방으로 데려감.

 

이 아이가 웃으면서 "이 오빠 오늘 날 잡았나봐~" 이러면서 따라는 오더라고 들어가자마자 바로 ㅍㅍㅋㅅ하고 어짜피 가슴까진 진도 나간거 아니겠음?

 

부드럽게 전의하면서 하나하나 탈의하는 그런 성의를 보이기엔 내가 너무 발정이 났어. 그냥 한 번에 맨투맨이랑 브라를 위로 올려버림.

그 아이는 뭔가 야릇한 짓을 할꺼라곤 예상했는데 이렇게나 아무것도 없이 일단 벗길 줄을 몰랐나봐.

 

깍 하더니 미쳤냐고 밖에서 보면 어쩌냐, 혹시라도 누구오면 어쩌냐고 뭐라하길래.

구석 방인데 밖에서 어떻게 보냐고 손님오면 내가 카운터 나가면 되니까 걱정말라고 했어.

 

근데 어떤 의미에선 밖에서 못보는게 맞는데, 어떤 의미에선 밖에서 ㅈㄴ 잘 보임.

그니까 노래방 내부에선 그 방이 억지로 볼려고 하는게 아님 보기가 어렵지만

노래방 외부, 즉 건물 밖에서는 그 방이 세상에서 제일 잘보여.

그 방의 한 쪽 벽면이 통유리거든.

 

뭐 노래방이 워낙 꼭대기 층이라 비슷하거나 더 높은 층이 아님 이 방을 보기는 여렵긴 하겠지만. 여튼 누군가는 우리의 행위를 볼 수가 있다는 거지.

그래서 난 그 방에서 하는 걸 엄청 좋아했어. 뭔가 누군가에게 들킬 수 있다는 극도의 스릴이 쾌감으로 더해지거든

 

일부러 이 아이 앞모습이 밖에서 다 보일 수 있게 서서 뒤에서 박는 그 짜릿함은 이루 말할 수도 없거니와

밖으로 지나다니는 사람들, 사무실에서 일하는 사람들 보면서 박아대면 묘한 성취감, 정복감, 우월감 같은게 들어서 심리적 만족감이 정말 컸거든

 

말이 샜다. 다신 본론으로 돌아가서,

 

티랑 브라를 벗기고 가슴 물고 빨고 집중공략했음.

말했지만 이 아이는 가슴이, 특히 밑가슴이랑 유두가 지독한 성감대라서 몸을 부들부들 떨더라고. 팝핀하듯 튕기기도 하고

 

계속 가슴 공략하다보니까 나도 미치겠더라고 진짜 ㅍㅂㄱ 되서 ㅈㅈ가 아플 지경인거야

거사를 치루긴 해야하는데 심리적, 육체적으로 너무 흥분되있어서 넣자마자 바로 쌀 것같은거야.

 

그렇게 너무 빨리 끝내면 나도 남잔데 자존심 상할 것 같아서

지금 넣으면 바로 쌀 것 같으니까 입으로 한번 빼달라고 했지

 

갑자기 개깝놀하면서 미쳤냐고 안된다고 여기까지만 하자고 하는 거야.

 

아니 이게 무슨 개소리?

 

젖ㄱㅅ 훤히 내놓고, 방금 전까지 앙앙거리던 주제에.

이제 와서 무슨 정조가 있고 도덕이 있냐고.

 

옷 챙겨 입으려고 일어 나길래.

뒤에서 바지랑 팬티 한 번에 내리고, 나도 바지랑 팬티 확 벗어버렸어.

 

끼악 하더니만 갑자기 창피해진건지 가슴이랑 ㅂㅈ 손으로 가리면서 날 째려보는거야.

 

내가 ㅈㅈ 가리키면서 이거 보라고 너 때문에 엄청 화났다고 입으로 안되면 손으로라도 좀 해달라고 했는데 그것도 싫다는 거야. 아 빡침.

 

어쩔 수 없이 그럼 내가 딸쳐서 싸든 할테니까 옆에 좀 앉아 보라고하면서 잡아당겨서 옆에 앉히고 다시 가슴을 애무하기 시작했어.

이미 가슴은 허락했으니까 막을 명분이 없는지 별말 없이 받아드리더라고.

두손으론 자기 ㅂㅈ를 가리고서.

 

어떻게 해서든 뭐라도 해야 다음이 있겠다는 생각에 아이를 좀 더 흥분시켜야할 필요가 있었어.

슬슬 템포올리다가 격렬하게 가슴 만지고 입술이고 목이고 가슴이고 마구 잡이로 핥으면서 손으로 ㅂㅈ를 공략했어. 근데 그런 격렬한 와중에 내손을 막는거야.

 

나 참..ㅍㅂㄱㅈㅈ를 꺼내 놓고 있는 외간 남자한테 젖ㅌ이 빨리면서, 팬티랑 바지는 발목에 걸어놓고 ㅂㅈ는 손으로 가리고 있는 년이 왜 ㅂㅈ를 못 만지게 하냐고.

 

일단 ㅂㅈ고 나발이고 싸고 생각하자 라는 생각으로 가슴을 다시 떡 주무르듯 주무르면서 또 거친 숨소리 내면서 ㅍㅍㅋㅅ를 함.

 

그러면서 슬금슬금 이 아이 위로 올라타면서 ㅈㅈ를 입에 물릴 준비를 했어.

한창 격하게 애무하면서 정신을 좀 빼놓다가 순간기 일어서서 머리 양쪽을 못움직이게 두손으로 잡은 다음 ㅍㅂㄱㅈㅈ를 입에 꽂아 넣음.

 

한 번엔 안 들어가고 볼 한번 찌르고 넣었는데 여튼 넣으니까 특유의 아헤가오 눈을 하곤 손으로 날 밀쳐 내려하더라고

 

내가 남잔데 힘으로 내가 밀리겠냐.

어짜피 내 손에 잡혀서 못 빼니까 그냥 입ㅂㅈ를 쑤심.

 

더 이상 저항은 포기했는지. 밀어내진 않았지만 ㅈㅈ로 입이 쑤셔지면서 원망 섞인 눈으로 날 올려보는데 대꼴. 더 흥분이 되더라

 

아이가 진정할 시간을 줘야할 것 같아서 내가 한번만 한번만 입으로해줘하면서 살살 흔들기 시작했음.

 

몇 번은 고개 돌리려고 하고 그러다가 아예 포기하고 혀를 돌리기 시작함.

잘 빨더라. 아니 개잘빨더라. 프로 사까서였어. 남친이 제대로 가르쳤나봐.

 

누군진 모르지만 정말 고맙다. 내가 잘 썼다. 진짜 지금까지도 그렇게 잘 빠는 아이는 없었다. 고맙다 진짜로.

 

남자가 좋아하는 포인트를 이미 정확하게 꿰뚫고 있는 아이였어.

ㄱㄷ대 사이에 겁나 민감한 부위랑 ㅈㅇ 나오는 ㄱㄷ틈 사이를 혀로 조지는데

와 살짝 아픈 듯하면서도 예민한 부위라서 쾌감이 씹오지더라

 

이 느낌을 오래 유지하고 싶었는데 너무 오랫동안 ㅂㄱ된 상태로 버티기도 했고 흥분도 많이해서 오래 못 버티고 바로 입싸.

ㅈㅇ 뱉어내고도 흥분이 가라앉질 않아서 ㅈㅈ가 죽지를 않더라.

난 청룡을 진짜 좋아해 그 극도로 예민한 ㄱㄷ를 빨아주는 쾌감이 또 진국이거든.

 

그래서 싸고도 계속 쑤심.

그러니 어쩌겠음? 다 삼킬 수밖에

또 삼키는 모습에 또 흥분되서 한 번 더 쌌어.

 

물도 빼고 나니까 나도 어느정도 진정이 되면서 어디서 나온 자신감인지 이 아이는 이제 내꺼다 라고 생각이 들더라

 

두 번째 입싸를 마치고 쇼파에 앉아서 아이한테 그냥 바지랑 팬티 벗어버리라고 했어.

어짜피 다 내려가 있는데 불편하게 왜 그러고 있냐면서 이미 다 포기했는지 별말 없이 일어서 벗는데.

 

그때 처음 봤지. 그 미친 골반라인을.

 

진짜 개씹대꼴이야 허리에서 골반 넘어가는 그 라인, 엉덩이에서 허벅지의 그 라인, 허벅지 사이의 그 둔덕까지. 진짜 완벽 그 자체.

 

보자마자 탄성이 먼저 나오더라 수줍어 하면서 ㅂㅈ가리는데 그 모습이 너무 귀여운거야.

 

바로 ㅈㅈ가 먼저 반응.

쇼파에 앉히고 바로 보을 하기 시작했어.

 

처음 ㅅㅅ란걸 할 때 호기심에 보한 이후부터는 그냥 형식적인 전의를 위한 보만 했었는데. 이번엔 진짜 열심히 보을 해줬어.

이 아이도 내 노력에 느낌 오는지 발로 머리 감싸고 손으로 내 머리카락 쥐어뜯고 그러더라

 

정말이지 성감도 되게 좋고, 물도 많은 아이였어. ㅅㅅ를 위해 태어난 듯한.

 

밖으로 소리 나갈까봐 꾹 참는 신음소리와 빠는 소리만 흐르는데 다시 나도 달아오르더라고

이제 본게임을 시작해야하니까 본격적으로 행동을 시작했어

 

엄지손가락으로 ㅋㄹ 살살 돌려주면서 혀로 ㅋㄹ집중공략하고 한손으로 질하면서 슬슬 삽입 준비를 했어.

 

손가락 2개가 미끈하고 들어는 가는데 조금 빡빡한게 ㅂㅈ구멍이 작더라고 여친은 2개 넣으면 손을 조금 돌리면서 집을 해줬어야했는데.

 

여튼 억눌린 신음소리에 찌걱찌걱 거리는 소리에, 더는 안되겠더라

이미 이 아이도 충분히 준비가 된 듯했어

 

혹시나 삽입직전에 안된다고 지랄병 할까봐

시야가리기용으로 키스하면서 한 손으로 유방 주무르면서 보다 격렬하게 손가락으로 질했어.

 

완벽하게 빠져들면서 급기아 오르가즘의 세계로 가버리더라고

움찔움찔 반응하던 아이가 갑자기 허리를 심하게 들썩이더니 억누르고있던 신음소리를 뿜어내하더라고.

잠시 여운을 느낄 수 있게 손바닥으로 ㅂㅈ 살살 문질러 주면서 목이랑 쇄골 쪽 애무해줬어.

 

한 번 가고 숨소리가 어느 정도 진정됐을 때, 부드럽게 키스 나누다가 한 손으로 ㅈㅈ 잡고 드디어 이 아이 몸 속으로 들어갔어.

 

확실히 구멍이 작긴했나봐 물이 그렇게 흥건했는데 조금 빡빡하더라고 조임이 정말 예술이었어.

 

보통은 귀두 쪽이나 기둥 윗 쪽으로 자극이 오는데 이 아이의 ㄱㅁ은 진짜 뿌리까지 다 감싸는데, 약간의 긁는다고 해야하나 흡착력 같은게 있었어.

질감이 진짜 좋았던 아이였지

 

계속 말하지만 오로지 섹스를 위해 태어난 몸을 가진 아이였어. 난 축복받았고.

 

이 아이도 이제 나와의 관계를 인정하기로 했나봐.

 

달아올를대로 올라서 "오빠 조금만 더" “악윽거리는데 꼭 삽입으로 한번 더 가게하고 싶어서

머릿 속으로 좌삼우삼 강약중강약 하면서 진짜 리드미컬하게 최선을 다해서 박았어.

 

손으로 계속 ㅋㄹ애무 하면서 피스톤질 하다가 애액 손에 묻혀서 아이 입에 넣어서 손키스도 하면서 내 판타지도 채우면서 이 아이를 절정으로 계속 유도했지.

 

계속 정상위로만 하다가 힘이 좀 달려서, 옆으로 눞힌 다음에 내 한 쪽 무릎을 쇼파에 올리고 계속 리드미컬하게 박아줬어.

 

박으면서 왼손으론 ㅋㄹ애무하고 오른손으론 흘러나온 애액 묻혀서 항문 근처 애무했더니 갑자기 우는 것 같은 신음 소리를 내면서 오빠 나.. 제발.. 아악 오빠 나..” 하면서 약간 애걸하듯 이야기하는데

아 이제 가겠구나 싶더라

 

어서 좋은 곳을 보내줘야 하기에

항문 근처를 배회하던 오른손 엄지를 ㅈㅈ랑 같이 몇 번 아이 ㅂㅈ에 쑤시다가 적당히 촉촉해졌을 때 아이 항문에 꽂아서 살살 돌려주고,

왼손으로 보가 강하게 ㅋㄹ를 압박하면서 굴려주니까

 

일순간 아악 아아아하면서 소리아닌 소리지르더니 진짜 벌벌벌 떨면서 가버리더라

오르가즘의 여운을 양껏 질기게 해주려고 가만히 깊게 박고 아이 위로 살짝 누워서 머리쓰다듬어 주면서 가슴과 옆구리, 겨드랑이에 쪽쪽하면서 가볍게 애무해줬어.

 

아이 숨이 어느정도 안정을 찾았을 때 쯤

누워 잇는아이를 뒤돌려 일으켜 세우고 무릎 꿇게해서 앉힌 다음에 쇼파 등받이을 잡게했어.

 

그랬더니 순간 잊고 있었던 이 아이의 치명적인 뒷모습이 펼쳐지는데 박수가 절로 나오더라

원래 이제 막 숨 돌린 여자한테 바로 강하게 박는 스타일이 절대 아닌데

 

그 뒷모습은 내가 아니라 그 누구래도 그냥 때려 박을 수밖에 없어.

 

그냥 아이 기분이나 느낌같은 건 안중에 없이

강약 조절이고 깊이 조절 이고 그딴거 없이

오로지 쾌감만들 위해서 강강강강, 깊깊깊깊 그냥 쑤셔댐.

 

방금 다녀와서 가뜩이나 민감해져 있는데 너무 강하게 박아대니까 바로 또 가버리더라고

다리 풀려서 자꾸 타점이 낮아지고, 발목 덜덜덜 떨고, 손에도 힘이 풀렸는지 쇼파에 자꾸 쓰저려 버리더라고.

 

ㅂㅈ물은 넘쳐 흐르다 못해서 뚝뚝 떨어질 정도로 많이 나옴.

 

이 아인 정말 물이 많은 아이야. 야동처럼 분수가 터지는 그런건 아닌데 울컥울컥 뱉는 스타일이었어.

 

언젠가 썰을 풀날이 올진 모르겠지만 이 아이랑 카ㅅㅅ 하다가 시트 다 젖어서 애먹은 적도 있었어. 정말이 마르지 않는 샘물 같은 년.

 

나도 마지막 스퍼트내고 ㅈㅆ로 마무리하고 바로 쇼파로 무너짐.

나도 오르가즘의 여운을 느끼면서 손으로 아이 가슴터치 하는데 물에젖은 수건마냥 축- 쓰려저 있으면서도 움찔움찔하는데

 

그 모습 보면서 내가 제대로 암캐하나 물었구나 하는 뿌듯함이 느껴졌어.

 

땀 범벅되고 정말 한없이 격렬했던 ㅅㅅ였어.

 

격렬했던 ㅅㅅ탓에 꽤 오랫동안 숨을 고르는데

갑자기 이 아이가 일어나 주섬주섬 옷을 입더니 휙하고 나가버리더라고

 

나는 그제야 정신차리고 아 뭔가가 잘못 됐구나, 시발 강간했다고 하면 어쩌지 잘못했다고 개같이 빌어야겠다생각하면서 옷 입고 카운터에 돌아가서 기다림.

 

진짜 오만가지 망했다는 생각에 ㅈㄴ 긴장한 채로 카운터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별말 없이 씩 웃으면서 오더라고 그러더니 CCTV사각지대로 나 살짝 밀더니 뽀뽀 쪽 해주더라.

 

됐다!

 

한 한시간 정도 카운터 cctv에서 나가있었으니까 적당히 일 좀하면서 있는데

때마침 건너편 쪽 중간 쯤에 있는 방이 끝나서 나오더라고

 

다시금 꿈틀거리는 욕망.

 

나가는 손님들한테 인사하고 아이가 정리하러 갔어.

나도 자연스럽게 스프레이랑 걸레 들고 다른 룸들 한바퀴 도는 척하면서 아이가 정리 중인 방으로 감.

 

오빠 여기 깨끗하게 놀아서 치울거 없어 나가자하면서 나가는 아이 잡아서 돌아 세우고

입술 뽀뽀 쪽 해준 다음에

아까 니가 입으로 해주는데 진짜 너 잘하더라 한번만 제대로 해주만 안돼?” 하니까

 

커다란 눈으로 째려보면서 아까는 강간이었다면서 싫다고 하는데 왜 그랬냐면서

입에다가 ㅅㅅ하듯 그렇게 넣는 게 어딧냐고 토할 뻔했다고 하더라고.

 

그냥 칭얼 대는거지 진짜 화난게 아니여서

미안하다 아깐 니랑 너무 하고싶고, 흥분이 돼서 그런라고 너 잘못이라고 하면서 살살 달래면서 좀 해달라고 했음.

 

듣기가 나쁘지는 않았는지 꺼내라고 하길래 팬티까지 슉 잡고 내림.

 

무릎 꿇고 입으로 해주는데. 아 진짜 잘함. 이 아이는 진짜임.

혀놀림이 이건 진짜 한 두번 해본 솜씨가 아니었어.

어쩜 그렇게 잘할까.

 

좀 세게 해줬으면 할 때는 손으로 기둥 꾹꾹 쥐어가면서 세게 빨다가

윽 소리 날 때는 또 부드럽게 혀로만 ㄱㄷ 핥다가

침 빨아드리는 소리도 내고, 신음소리도 내고 사운드도 너무 자극적이었음.

 

펠라의 신이라고 할 수 있지.

 

이 아이랑 할 때면 거의 무조건 입으로 한 번 빼고 했고,

하고 나서 무조건 청룡 받았어.

압력 조절이나 ㄱㄷ 괴롭히는 스킬이나 진짜 모든 것이 완벽한 프로사까서 였음

 

입으로 한참을 서비스 받다보니까 턱이 아프다고 언제쯤 싸냐고 물어보길래

일어서서 바지랑 팬티 좀 내려보라고 했어

 

이젠 알아서 잘 벗더라. . 나이스 나의 육변기.

 

바지를 살짝 내렸는데 어? 왜 안보이지?

뭐지? 왜 팬티가 없지?

 

이 아이 노팬티 인거야. 어디 갔냐니까 처음에 내가 괴롭힐 때 너무 젖어서 버렷데.

아 모든 것이 완벽한 암캐년.

 

잠깐 사이에 ㅈㅈ가 말라서 좀 적셔달라고 하니까 이제는 뭐 알아서 입으로 해주더라고

 

이 아이도 이제 준비시켜야하니까 잠깐 빼서 쇼파 위에 누우라고 하고 입에 ㅈㅈ 물림.

 

손 뻗어서 ㅂㅈ를 살살 애무하면서 다시 준비 시키는데 확실히 이 아이는 성감이 굉장히 예민한 아이임. ㅋㄹ 비비는데 펠라가 안될 정도로 움찔움찔 거리더라고.

 

그래서 이정도면 충분하다 싶어서 2차전을 시작함.

 

나도 벌써 여러번 사정을 했고, 처음도 아니니까 쾌감을 위한 ㅅㅅ보다는 이 아이를 탐색하는 방향으로 ㅅㅅ를 했어.

여기도 만져보고 저기도 만져보고 자세도 계속 바꿔 보면서 반응을 계속 살폈어.

 

처음과는 다르게 계속 자세를 바꿔가면서 하니까

이 아이가 한껏 달아올랐는지 또 다시 우는 듯한 신음소리를 내면서

지가 막 흔들고 비비고 들썩거리고 난리를 치더라

 

마무리를 해야할 때가 온 것 같아서 ㄷㅊㄱ로 자세를 바꿨어,

역시나 이 아이의 뒷태에 시각적 흥분이 쭉쭉 올라가면서

강강강강 깊깊깊깊 박는데 아이는 가고 곧 이어서 나도 ㅈㅆ로 마무리했어.

 

쇼파에 앉아서 어깨동무하고 가슴 주물거리면서 숨고르는데 문득 ㅈㅆ 2연발한 게 생각이남. 안돼 난 아직 젊고 앞길이 많은데. 하는 생각에 물어봤다니 안전한 날이라고 해서 한숨 돌렸지.

 

둘 다 기진맥진해서서 일이 너무 힘들더라. 데스크에 앉아서 쉬다가 퇴근함.

 

원래 헤어짐은 아쉬워야하는데 너무 격한 ㅅㅅ 이후 였어서 입술 뽀뽀만 하고 헤어짐.

 

이 날 이렇게 우리의 첫경험이 완성되었고,

우리의 이야기가, 나의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되게 되었어.

 

-------------------------------------------------------------------------------------------------------

 

이렇게 아이와의 첫경험 이야기가 끝났네요

 

길었죠? 죄송합니다. 최대한 기억을 더듬으며 자세하게 풀어드리려다보니까 본의아니게 길어졌습니다.

 

내일은 개인적인 사정으로 컴퓨터를 못하게될 가능성이 커서.. 아마 주말이 지나서야 다음 편을 쓸수 있을것 같습니다.

 

1편보단 2편이 댓글이 더 많던데 3편은 더 많은 댓글이 달리길 기원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손님(7527e) 2019.11.14 23:09
    명작의 향기가 나다
  • 손님(7637e) 2019.11.15 00:37
    후 잘보고잇슴다
  • 손님(678b3) 2019.11.15 08:36
    잘쓰시네요 잘보고 있습니다
  • 손님(a9a8f) 2019.11.15 08:49
    제발!! 더 더더 해주세요
  • 손님(73c14) 2019.11.15 08:49
    기억을 더듬는다기엔 타커뮤 내용이랑 글씨하나까지 똑같은데워
    ㅡㅡㅡㅡㅡㅡㅡㅡ
    자세히보니 뭔가 미사여구가 추가되거나 단어는 좀 바뀌긴하는데

    기본 베이스는 타커뮤글에서 본거랑 똑같 ㅇㅇ
  • 그랬던날이있었다. 2019.11.15 20:15
    오 썰war에서 보셨나 보네요 반갑습니다:)
    그곳이 갑자기 없어지면서 여기서 다시 시작하고 있습니다.
    아마 앞으로 3~4편까지는 그때보신 글에서 전체적인 어구와 오타, 어색한 문장 수정해서 올라갈듯 합니다:)
    보신 내용이라도 즐감부탁드립니다!
  • 손님(e4166) 2019.11.19 13:35
    오 선생님.. 혹시 그 저기 URL에 있었던것 제외하고 추가로 또 올라오나요..
  • 그랬던날이있었다. 2019.11.19 14:45
    넵 올라갑니다
  • 손님(724f1) 2019.11.15 09:32
    선생님 만수무강 하십시오
  • 손님(ccf1c) 2019.11.15 13:15
    최곱니다... 원래 댓글 안다는데 .. 더 보고 싶어서 첫댓글 달아봅니다......
  • 손님(40d30) 2019.11.15 14:39
    명작입니다. 잘 봤습니다 ^^
  • 손님(1fe0e) 2019.11.15 22:08
    초반은 좀 강제적이라 거부감이 있었지만
    길들이기 이후 뜨겁게 달아오르네요.
    기대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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