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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길고 두서없이 썼지만 이해해 주십셔 ^^7>

저는 남고 출신에 기숙사 생활 하느라 여자 만나기 정말 힘들었어요..

그래서 남들 연예한다는 얘기, 가끔 친구들 누구누구 따먹고왔다는 영웅담을 들으면 부러워 죽는줄 알았어요. ㅠㅠ

그래도 혓바닥 놀리는 것 하나는 뒤쳐지지 않아서 전부터 지지배들이랑 곧잘 어울렸죠.

그러던 와중에 고3 여름방학 즈음 수시원서 넣을 준비만 하면서 뒹굴고 있을때 피시방에서 배그를 처음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진짜 존나 못해서 스쿼드를 돌려서 랜덤으로 여러사람하고만 주로 했죠.

며칠 하다가 어느날 우연히 이 지지배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입은 거칠었지만 요년이 총을 기깔나게 쏴제끼길래 눈길이 가게 됐습니다.

보통 지지배들은 꺅꺅 거리기만 하고 개쓸모없었거든요.

그래서 1등도 한두번 하고 나니 그러니까 얘랑 계속 같이하고 싶은거 아니겠습니까?

그대로 자주 하자고 하고 서로 톡을 주고 받았습니다.

그  뒤로 피시방 가기전에 항상 연락하고 뭐..거의 매일 연락하는 사이가 됐심니다.

근데 금마가 어느날 갑자기 전화를 하더라고요. 자기 저녁먹는중에 심심해서 전화한건데 놀아달라고..

그래서 별 시덥잖은 얘기로 이빨좀 털어주니 좋아하더라고요.

그러다가 한참 지나서 얘가 발정이났는지 말하는 주제가 온통 야한 얘기밖에 안나오더라고요.

사실 모르는 사람이라 평소에 서로 선은 지키면서 얘기했는데 그날따라 혼자 흥분해서 쒹쒹대는게,, ㄷㄷ

그리고 얘기하다가 놀랐던 것이 이 지지배가 중딩이라는 겁니다.

저는 겜 끝날때마다 담배타임을 찾길래 생각도 못해본거죠.

암튼 혼란속에 쥬지는 이미 서버렸고 수화기 넘어서 찔꺽소리도 들리게 됐습니다.

얼마나 꼴렸는지는 몰라도 결국에는 서로 손하나씩은 바짓가랑이에 쑤셔넣고 전화하더라고요 ㅋㅋ

저는 모르는척 찔꺽찔꺽 소리를 감상하다가 문득 든 괘씸함에 지금 하고있는거 즐겁냐고 물어봤습니다.

그랬더니 갑자기 조용해지더라구요.

분위기 좆된거 같아서 후회 존나했습니다.

근데 이년이 곧바로 쌓인게 많았다고 우물쭈물 대답하는거 아니겠습니까? ㅎㅎ

저는 참 이 순간이 비현실적이라고 느껴졌습니다. 어이가 없잖아요 ㅋㅋㅋ

저는 집구석에 폰섹을 방해할 요소가 있나 확인하기 위해 좀따가 건다고 끊었습니다.

형새끼는 군대갔고 엄마는 친구들이랑 놀러갔고 아빠는 자러 들어갔더라고요. 오우.. 쒰

잽싸게 이불에 틀어박혀서 침꼴딱꼴딱 삼키면서 전화했는데 얘도 기다렸는지 후딱 받더라고요.

밤 샐 준비 됬냐고 물으니까 그렇다고 하더군요.

이년이랑 숨 ㅈㄴ 몰아쉬면서 폰섹하는데 개꼴리더라고요.

아다인거 들키기 싫어서 능숙한척 리드 해봤습니다. 자위소리 찰지더군요.

영통은 무리고 전화 내내 사진 보내주는데 찰칵하고 조금이따 디링 오는 보지사진들이 너무 귀엽더라고요.

모르는 사람한테 보여주려니 부끄러웠는지 목소리도 쭈굴쭈굴.. 쌍년 ㅋㅋ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보지가 이쁜 편은 아니었던거 같습니다.

암튼 새벽 3시인가 4시까지 허억허억 대면서 그지랄 했습니다.

뭔가 부르면 따먹을수 있을거 같길래 어디사는지 물어보니까 바로 옆에있는 도시에 살더군요.

속으로 조상님들이 점지해준 년이구나 생각하며 쾌재를 불렀습니다.

그래서 주말에 보기로 하고 기분좋게 잤습니다.

 

아침에 늦잠자고 일어나서 폰을보니 전화 와있었길래 다시 전화했습니다.

얘가 애지간한 변태새끼구나라는걸 느낀게 아침부터 자위질하지 뭡니까.

물 깔짝대는 소리가 장난 아니더군요.

이번에는 가슴사진도 자랑하듯 보내주는데 D컵..

 
이년이 중딩이라 평일에는 못보고 주말에 보자했습니다.

그래도 가오가 있어서 얘보고 오라고 했습니다.

정류장에서 기다리는데 하.. 시간 더럽게 안가더군요.

한참 기다리다가 드디어 이년이 왔는데.. 저보다 누나인줄 알았습니다.

얼마나 쳐 삭았는지 ㅋㅋㅋ 웃음밖에 안나오더군요.

그리고 가슴은 큰데 허리도 굵은게.. ㅋㅋ (저는 마른여자 좋아합니다.)

어쨌든 중딩 꽁씹이구나 하면서 집에 데리고 갔습니다.


집에 가자마자 폭풍키스하고 훌러덩 벗겼습니다. 근데 상의는 절대 안벗더라구요.

그거때문에 데려온건데..

아무튼 꼴에 부끄러워 하길래 혀로 살살 굴려줬습니다.

천성이 개변태년이라 그런지 입으로 해줄때 와..가는줄 알았습니다.

경험도 많고 원래 남자 좋아한다고 하더군요.

저는 보빨에 대한 환상이 있어서 나름 열심히 보빨해줬습니다.

밖이 더워서 그런지 엄청 짭조름 하더라고요. 밥 생각 났습니다.

보지에서는 딱히 이상한 냄새는 안나고 비릿한 향은 났는데 낫배드였습니다. 오히려 좋았던거 같네요.

그리고 손톱을 잘라야된다는거를 몰라서 그랬는데 씹질할때 질벽에있는 하얀 때?가 손톱에 존나 끼더라고요.

그년 보는 앞에서 빨아주니 아주 기겁을 하던데, 그건 귀여웠습니다.


아무튼 야릇한 분위기에 취해서 애무만 몇시간했는지 모르겠습니다.

한 2,3시간인가 애무하고 떡치고 했던거 같았습니다.

근데 제가 아다여서 자세가 병신었던지라 얘가 제 골반 닿을때마다 아파 뒤질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여성 상위 하니 이 씌발년 존나 무거워서 뒤질뻔했습니다.

근데 이거 가슴하나는 기똥찼습니다.

색깔은 갈색이었지만 꼭지 모양이 너무 예뻐서 존나 빨아재꼈습니다.

떡칠꺼 다 치고 힘들어서 누워있는데 이년이 밖에서 담배피고 오더라고요.

그리고 키스 갈기는데 할아버지 냄새났습니다.

 
그렇게 좋아하는 감정없이 동물농장처럼 개씹하니까 하고나니 현타 씨게 오더군요.

빨리 방에서 내보내고 싶은 마음이 들어서 ㅋㅋ;;

어리다는거랑 가슴큰것 빼고는 딱히 내 스타일도 아니라서 그런지 금방 감흥이 죽었습니다.

그리고 처음이었는데도 보지가 헐렁하다는게 느껴져서 떡감이 크게 기분 좋다거나 그런것도 없었던거 같네요.

근데 이년은 제가 마음에 들었는지 존나 앵기기는 했습니다.

차라리 빡세게 후장도 따먹어볼껄 그랬나 싶은데.. 며칠 만나다가 싸워서 빠이빠이 했습니다.

성격 좆같기는 하더라고요.

첫씹이 발정난 개새끼마냥 후딱 치운것 같아서 짜증나기는 한데 어쩌겠습니까.

정말 재미있기는 했습니다.



아무튼간에 이게 실화이기는 한데 그것이 뭐가 중요합니까. 다음번에 또 썰하나 들고 오겠습니다 형님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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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모해 2019.10.13 22:24
    와 손가락 쫍쫍 빨아먹었다는데 소름돋았다 조커인줄
  • 남대생짱 2019.10.14 03:4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ㅈㄴ웃끼네
  • 손님(c252c) 2019.10.19 16:39
    ㅋㅋㅋㅋㅋㅋㅋ 개웃기네
  • 손님(3c93a) 2019.10.14 03:27
    글 실화인거는 다 아는데, 온라인 만남은 걸러라. 온라인은 다 그렇지뭐.
    니 주변에서 만난 여친이 진짜임.
  • 손님(aa85b) 2019.10.14 12:16
    난 온라인에서 예전에 괜찮게 만났었는데,, 요새는 노답됨
  • 손님(36970) 2019.10.14 17:06
    아 실화일거같아서ㅓ 씨발ㅋㅋㅋㅋㅋㅋㅋ
  • 손님(31753) 2019.10.15 20:14
    나는 나보다 10살이상 많은 사람이였는데 가슴은 큰건 아니였지만 딱 그런 체형이였음..
    뚱녀취향이라 체형보고 싫거나 하진않았었고
    그냥 불끄고 보면 되니까 상관없었고 ㅈㄲㅈ도 커서 만지면 흥분되서 좋고
    나이가 있어서 그런가 잘빨긴했는데
    성격이 너무 개차반이라 두번 하고 손절했었던 경험이 있어서 그런가
    난 얘가 실화같음
  • 손님(c252c) 2019.10.19 16:38
    안타깝게도 사실임 씨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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