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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나왔던 수련회에서 먹었던 여자애한테 연락이왔어 

그냥 별다른 내용없이 연락만하다가 어떤 컴퓨터 게임을 같이 하게됐어 크아 라고하면 알려나..ㅋㅋㅋ계속 내가이기니까 재미없다고 막 약올렸지 진짜 너무 못하는거야 그래서 자기가 진지하게한데 그럼내가 뭐 내기라도 걸자 해서 콜하고 했는데 고딩때 돈이 얼마나 있겠냐 그냥 간단히 음료수나 밥 영화 이런것들 내기했는데 이상하게 내기를 하니까 승률이 비슷한거야..내가 밥사고 영화사고 걔는 팝콘사고 나 등에 업어주기를 걸렸어 2:2동점이지?ㅋㅋ 

 

진짜 간신히 내가 이겨서 그주 주말에 영화보고 밥먹기로했다 막판에 내가 이긴건 소원쓰기로 했어 일단 만났는데 걔는 흰블라우스에무슨 반바지였는데 정장바지 재질 반바지?ㅋㅋㅋㅋ내가 여자옷을 몰라서...암튼 만났어 내가 소원으로 업어주라했어 영화관이 3층인데 나도 민망하니까 1층까지만 ㅋㅋㅋㅋ그래서 영화보고 내가 업혀서 내려가는데 뭔가 내가 찐따라 그런지 업혔는데 흥분되더라 뒤에서 내가 안으니까 팔이 무조건 가슴에 닿는데 그 맨들맨들한 블라우스 감촉이 와 리얼 좋더라...막 내가 떨어질거같다고 무서워 하는척 하면서 움켜쥐기도 하고 아마 걔들에 내꺼 느낌 다 낫겠지?남자들 발기하면 꿈틀 거리잖아 기지개편것처럼 힘도 쫙 들어가고 진짜 개변태같지만 존나 느꼈음.. 암튼 밥은 뭐 대충먹고 집대려다 주는데 걔가 허리랑 다리 아프다고 난리인거야 나업어줘서 그런다고 그래서 나보고 업어달래 얼척없지만 뭐 얼마나 무겁겠냐 생각하고 업어주는데 가슴이 진짜 "뭉클!"하고 등에 뙇 달라 붙고 걔 ㅂㅈ느낌도 나는거같고 손은 허벅지쪽 일부러 더 안쪽 잡았다..ㅋㅋㅋㅋ그러다 팔아프다고 내가 손뒤로해서 업는거 앎? 그렇게 업었는데 첨엔 젖은지도 몰랐어 한손가락 빼서 쓰다듬다가 살짝 누르니까 뭔가 땀은 아닌데 촉촉하고 옷위로 느껴지는 미끌?? 난 존나 즐기고 있는데 얘가 뭔가 얼굴이 뜨거워지고 숨소리도 거칠어지고 그쯤 내가 존나 힘들더라..ㅋㅋㅋㅋ그래서 집못가서 내려주고 이런저런얘기하다가 걍 집가서 크아한판 더하기로함 

 

당연히 내가 이겼는데 마땅히 할게 없는거야 그래서 또 소원쓴다하고 속옷 안입고 산책하자고 했다?그러더니 미쳤냐고 절대 안한다고 근데 안한다니까 더 하고싶어서 시발 내가 이겼는데 나도 팬티 안입고간다하고 다음날 만났다 ㅋㅋㅋㅋㅋㅋ 

 

하얀 스키니에갈색티 입고 나오더라 ㅋㅋㅋ 근데 시발 나도 팬티를안입었으니까 존나 느낌이상하고 얘는 나보다 더한상황이니까 진짜 너무 꼴리는 거야 근데 둘다 야노를 첨해봐서 완전 쫄보라 뭐해보진 못하고 그러고 삼십분 돌아다니다 서로 딱 보는데 나는 걔꼭지보고 걔는 내꼬추보는데 쿠퍼액때매 살짝 젖은거야 내바지가 진짜 이런경험 있는 남자들 있냐 ㅋㅋㅋㅋ존나당황스럽다 그래서 집으로 바로 가기로 해서 해어짐 그뒤로도 적당히 아슬아슬하게 이런내기하다가 그얘가 갑자기 나보고 아무 여자한테나 고백하래..ㅋㅋㅋㅋㅋ 나 차이는가 보고싶다고 아마 지한테 고백하길 바랬던거 같은데 난 같은 미술학원 다니는 여자애한테 고백했는데 걔보는 앞에서 문자로 고백했는데 ㅋㅋㅋㅋㅋㅋ걔가 받아줘버림...ㅋㅋㅋㅋㅋ걔이야기 이어서 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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