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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부지랑 어떤 아저씨랑 굉장히 친했음 엄마들끼리도그러고 거의 나 초등학교 1학년인가 2학년때부터 자주 만나고 지냈음 그집엔 딸이 두명있어 한명은 한살아래 한명은 세살 아래  

 

근데 초딩땨까지는 자주 만나서 서스럼 없이 지내다가 내가 중학교올라가고 나서 가족모임보단 친구들이랑 노는게 좋아서 난 자주빠지고 그러다보니 중학교동안엔 거의 안봤던거같다

 그중 언니는 하얗고 피부좋고 약간 신민아 스타일?그리고 동생은 약간 까만 수지느낌?ㅋㅋㅋㅋㅋㅋ신민아 수지만큼 이쁘단거 절대아니고 그런 느낌의 얼굴들이야

 

 본론으로 들어가서 내가 고2때부터 뜬금없이 미술을 시작했어 이건 참고 사항이고  예체능 계열은 보통 야자나 보충을 빼준단말야 그래서 고3여름방학인데 엄마랑 아빠가 오랜만에 그 모임에 가서 같이 저녁먹자는거야 고삼 함드니까 몸보신 시켜준다고 그래서 알겠다고 하고 뭐 따라갔지 근데 그집 첫째는 뭐 학원때매 못온다 그러고 둘째만 왔더라고 보는데 얘가 초딩때만해도 굉장히 그냥 까만애였는데 피부도 트러블 약간?한두개정도 있고 많이 성숙해졌더라고 그날 걔가 흰티에 흰브라을 입었는데 티가 엷아서 좀 비치더라 어색하긴했는대 걔가먼저 오 오빠오랜만이다 오빠 키많이컸네 오 막 이러면서 생각보다 어색하진 않았어 

 

그렇게 다먹고 어른들은 2차 간다해서 나보고 얘를 데려다 주라는거야 얘이름을 그냥 지수라 할게 대화는 거의 얘가 주도했음 애교도많고 웃음도 많고 근데 하이톤의 애교는 아냐 중고음?ㅋㅋㅋㅋㅋㅋ암튼 그날은 번호만 교환하고 해어졌다

 

약간 내가 느낀게 난 존나 금사푹빠더라...금방사랑에푹빠져..ㅋㅋㅋㅋㅋㅋㅋ고3에 학교에는 맨날 보던 여자애들만있고 꼴에 고삼이라고 중삼이 뭔가 되게 궁금하고 설레더라고 ㅎㅎㅎㅎㅎㅎ 그래서그뒤로 연락하다가 나 미술하는데 보고싶다는거야 그래서 뭐 안될것도 없으니 하고 대려 왔는데 우리학원은 단체수업 아니면 고삼은무조건 개인방을 주거든 그래서 둘이 방안에 있는데 걔가 지 캐리커처를 그려 달래서 진짜 대충 슥슥 그리고 한장 주고 나가서 밥이나 먹자 하고 나가려는데 문득 나도 모르게 꼭 껴안아 버렸어..키는160정도였는데 와 전혀 예상못한 푹신함...뭔지알지? 왠호빵두개가 뙇느껴지는거야 그래서 진짜 오랜만이라 심장이 빨리뛰도라고 근데 막상 안고나까 뻘쯈해서 일단 그냥 있었다 근데 걔가 뭐야 오빠 나 좋아하나? 이렇게 물어보는데 나는 그냥 말없이 고개만 끄덕였어 그러더니 걔가 뭐하냐 고백 안하고 이러길래 일단 위자에 앉혀놓고  

 

말을했지 난 고삼이고 너는 예비고1인데 우리가 만나서 잘 이어질지 모르겠다 뭐 아런 늬앙스로 말했더니 지는 상관없대 근데 알자나 성인 세살차이면 아무것도 아닌데 고딩과 중딩은 뭔가 나이차 많게 느껴지잖아 약간 나는 쫌 걱정이 된다했더니 지는 다컸다고 괜찮다고 빨리 고백하라고 해서 그럼 우리 연애한번 해보자 라는 찐따같은 말로 고백함 

 

 

그리고 나서 데이트 하면서 한1달정도? 걔집애 대려다 주면서 키스를 하는데 교복위로 가슴 만지는데 못만지게 하더라고 근데 나도 세살차이니까 막 못하겠는거야 존나 강제는 아니고 끊임없이 얕게 걔속 시도를 해서 우리집애서 티비보다가 속 리얼 가슴까지 갔는데아니 이게 뭐야 가슴은 커 탄력도 장난아니고 존나 적당한 말랑함애 탱탱함?근데 꼭지가 안보이는 거야... 키스하다말고 가슴 애무하러 내려가서 보니까 함몰이네 와 신기하더라 

 

유두가 뭔가 힘이없는 느낌인가? 존나빨고 혀로 낼름낼름거리고 간신히 살짝 아주살짝 새워지긴 하는대 그게 보통여자들 브라에 눌려있는정도도 안되고.. 

 

그래서 일단 밑으로 손을 갔는데 얘가 진짜 완강히 거부 하는거야 

 

여자들 잘들어라 진짜 강간할생각 없는 남자는 강하게 거부하면 안한다 

 

구래서 스킨쉽은 가슴 까지였다 근대 뭔가 못하게 하니까 더 정복하고싶은?? 그러다 한번은 데이트 하기전날 싸웠어 뭐땸에 싸웠는지는 기억 안나는데 암튼 걔가 큰잘못을함 그래서 문자로 걔가 나일단 오빠집 올라간다!하고 난씹고 누워있는데  걔가 올라와서 앵기고 미안하다고 막 그러는거야  

 

보니까 맘약해져서 약간 내가 투정부라고 풀었다 누워서 얘기하다 스로 가고 슴가가고 그날 걔가 치마를 입었는데 속바지를 안입었음... 그리고 거부도 하지 않음 바로 팬티속으로 손넣고 구멍찾는데 물은 적당히 있더라? 막 쑤시니까 약간 아파하는 신음소리? 그리고팬티를 벗기는데 얘가 거부를 안해...뭐지?이생각 하는데 일단 나도벗고 삽입을 했어 진짜 뭔가 내가 처음이구나 하는 느낌? 피나고 그런건 아닌데 넣기가 힘들더라고 막 박기 시작하는데 가슴빨고 만지고 클리 만지고 해도 얘는 아파만 하는거야 그래서 일단 나라도싸야겠다해서 싸고 뒷터리 하고 물었지  

 

 

오늘은 왜 거부 안하냐고 그러더니 오빠가 화풀어준개 고마워서 그랬다고 그래서 내가 근데 흥분안돼?라고 물어보니까 아무 느낌없이 아프기만 했데 ..그뒤로도 다시 원래대로 돌아가서 스킨쉽은 가슴까지만 허락하더라...얘랑은 결국 한번밖애 못해봄 그래서 내가 함몰유두 패티숴쩔어... 얘이후론 한번도 못만나봐서.. 그러다 얘가 날차고 둘이 빠이빠이함 시벌 그때 존나 율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몇주후에 성당여자애 있지?걔랑 뭔 내기를 했어 흔한 소원빵 근데 내가 졌고 걔가 소원권 획득했어 이썰은 다음이야기에ㅜ이어서쓸게 

  • 손님(6c518) 2019.09.23 19:20
    추가로 내글은 약간 시간대에 맞춰서 쓰는중이야 아직 8개정도 남았다
  • 손님(d6aeb) 2019.09.23 19:58
    난 참 이런글 좋아함 많은 글좀써줘
  • 손님(29aaa) 2019.09.23 21:06
    다른것도 얼른 써줘 ㅎㅎ
  • 손님(7f9dd) 2019.09.24 09:22
    하루에 한편은 올려야지.
  • 촵촵 2019.09.24 11:29
    몸보신했네
  • 손님(06a6a) 2019.09.25 09:30
    맞춤법좀 지켜라 에휴
  • 손님(f0cfb) 2019.09.25 11:29
    재밌다 ㅇㅇ
  • 손님(594de) 2019.09.26 00:23
    내 경험으로는 함몰은 빨면 좀 쓴맛 나는데
  • 손님(c2c3f) 2019.10.07 11:59
    이새끼 글쓴게 왜이렇게 계집같이 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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