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5934 0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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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여 17살 여고생입니다 맨날 눈팅만하다가 ㅈㅇ 걸려서 썰풀려고 글써봐요 ㅎㅎ

 

목요일날 학교마치고 날이 너무 더워서 집에오니 5시48분 땀도 많이 흘리고 샤워하기전에 ㅈㅇ 하고 샤워해야지 할생각으로 ㅈㅇ를 할려하고 그리고  생리하기전에 여자들은 알겠지만 ㅎㅎ 성욕이 겁나 흘러 넘치는데 집에 아무도없게다. X비디오 키고 보면서 클리 ㅈㅇ 할려하는데 저는 ㅈㅇ할때 옷 다벗고 다리를 책상에 올리고 의자에 앉으면서 이어폰 끼고 왼손은 ㄱㅅ 만지고 오른손은 ㅈㅇ 하는데  ㅇㄷ 보면서 ㅈㅇ 하는중이엿는데 방문여는 소리가 들리길레 동영상에서 나오는 소리인줄알고 계속 햇는데 뒤에아빠가 우리딸 머해??이러길레 뒤보고 어??... 그러면서 영상 껏네여 ㅋㅋㅜㅜ 여자인지라 ㅜㅜ 맨몸이엿고.... 엄마도 아니고 아빠인데... 어캐해야될까요?... 그이후로 샤워하고 아빠랑 말돌리면서 말하고잇고 아빠가 대답할때  어버벅 거리시고...ㅜㅜ  흠..어캐해야할될까요 ㅎㅎ 사플만 잘햇어도 안걸리는건데 ㅜㅜ

 

재미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ㅎㅎ 오빠 누나들 ㅎㅎ

  • 손님(23c09) 2019.09.07 00:27
    그냥 평상시처럼 행동하면 되지
  • 몰라요우우 2019.09.07 00:36
    ㅎㅎ 그런가요 ...
  • 제모해 2019.09.07 00:33
    아빠도 다 안다 그냥 평소같이 지내고 앞으로 사플 할때 이어폰 한쪽만껴라
  • 몰라요우우 2019.09.07 00:35
    넹 ㅜㅜ
  • 손님(36626) 2019.09.07 02:04
    네 감사해요 형님 언니들..
  • 손님(b1ca2) 2019.09.07 02:08
    아부지 입장에선 딸년이 좀 컸네 싶지 이상하게 생각은 안할꺼다 사람들 다 하는건데 너라고 안하겠냐
    걸리지나 말고
  • 손님(8104a) 2019.09.07 02:45
    노크좀 하자그래
  • 슈퍼핫핑크 2019.09.07 05:46
    공부도 자위만큼 열심히 해라
  • 손님(84aae) 2019.09.07 10:09
    난 17살때 외숙모한테 들키고 몇년째 봉사중이다..ㅋㅋ
  • 손님(ba2f1) 2019.09.07 13:04
    아빠가 모른척 했어야지 ㅎ
    유머점수 10/10 웃겼당.
    앞으로는 샤워실 안에서만 하거라 ㅎ
  • 82년불꽃남자 2019.09.07 17:01
    대담하네 집에 누군가있을때 한건가?
  • 손님(5ceb0) 2019.09.07 18:51
    우리딸 시집갈 때가 됐구나..그러게지..ㅋㅋ
    자위하는거 보니 아직 남친이 없어서 다행이다..고 생각할거고..
  • 손님(7db8a) 2019.09.07 20:23
    아빠한테ㅜ알려달라그래 ㅜ..
  • 손님(3dc88) 2019.09.07 22:30
    ㅋㅋㅋㅋㅋㅋ 하 시1발 그걸 걸리네 ㅋㅋㅋㅋㅋ 안타깝다ㅋㅋㅋㅋㅋㅋㅋ 흑역사 하나 적립했네 ㅋㅋㅋ
  • 손님(18c9d) 2019.09.08 09:09
    괜찮아..ㅈㅇ는 누구나 다 하는건데ㅋㅋ
    평소처럼 하면됨ㅋㅋ
  • 손님(7f9dd) 2019.09.09 09:51
    다 그런거지.. 자위않하는 남녀 없음
  • 손님(15d32) 2019.09.12 19:13
    나도 17인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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