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6311 0 댓글 22
Extra Form
출처 본인

여기 글 몇개쓰다보니 옛 생각도 나고 재밌어서 무수히 많은 나이트에서 있던 썰 중 하나 적어봄.

 

댓글 많고 반응 좋으면 더 올릴테니 반응좀 보여주셈 

 

참고로 20대 초에 왠만한 경험은 다 해봤으니 입맛대로 써줄께 ㅋㅋ 내가 그 경험이 있다면

 

늘 말하지만 100% 실화이며 과장은 있을수 있지만 주작은 아니니 믿든 말든 쓰겠음

 

 

대학 졸업하고 친구 한놈이랑 성인 나이트 갔었을때인데

 

그때 나이가 24 이였음. 근데 일반 나이트는 재미가 없어서 성인나이트 갈려고 했었음. 나이 제한이 25인데 대부분 20대 후반에서 4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사람들이 노는 곳이였지.

 

그래서 친구랑 당당히 들어가려는데 입구에서 막더라 

 

"몇 살이시죠?"

 

"24살 이요" 난 이때는 나이제한이 있는줄 몰랐음. 성인이면 무조건 되는줄 알았지

 

"안됩니다. 25부터 입장가능합니다. 그리고 들어가도 연령대 맞는 여자들 없을꺼에요"

 

하... ㅅㅂ 마음 단단히 먹고 왔는데 ...   

 

근데 친구놈이 무턱대고 

 

"룸 잡을껀데요.." 그랬더니

 

"들어가세요. " 무전으로 룸손님이라고 하더라 ㅋㅋ

 

룸을 안잡아본건 아니지만 상의없이 질러버리니 좀 당황했다. 그래서 "ㅅㅂ 나 돈없는데 니가 다 낼꺼냐"

 

이랬더니 "일단 내가 내고 다음에 니가 술사면 되지" 라길레 일단 존좋 ㅋㅋ

 

그래서 갔더니 물도 좋아 보이더라. 성인나이트는 시간대마다 연령대가 다른데

 

새벽 2시쯤 까지 20대~30대 초반    새벽 4~5까지 40대까지 대충 이런식이다.

 

우리는 좀 이른시간에 갔더니 물이 좋았다. 역시 나이가 좀 있는 누님들이라 관능미가 있어보인다 해야하나? 그런느낌 ㅋㅋ

 

그래서 오늘 제대로 건지겠다 싶어서 웨이터 한테 "오늘 잘 넣어 주면 나갈때 팁 줄테니 열심히 넣어" 라고 이빨만 까놨음

 

줄생각은 없었지만 처음 들어온 여자들은 28이였다. 당연히 우리는 말을 맞춰서 27살이라고 했음.

 

근데 대뜸 띠 물어보고 해서 술 몇잔마시다가 나감. 어린애랑 놀기싫다고 ㅋㅋㅋ  ㅅㅂ 나도 싫다 

 

몇번 더 부킹했고 나가서 춤도 같이 추고 부비부비도 했지만 홈런은 못치는 상황이였다.

 

그러다 들어가고 2시간쯤 지났나 부킹 들어왔는데

 

딱봐도 30대넘어 보이는 누님 두분이 들어오심. 

 

근데 관리 했는지 둘다 몸매가 들어갈때 들어가고 나온데 나온 딱 그런 몸매임

 

그리고 스타킹... 날씨가 그렇게 추운날씨는 아니였는데 개 꼴리더라 ㅋㅋ

 

그래서 시간도 늦었고 오늘 홈런 쳐야한다. 룸 값이 얼만데 라는 생각에 열심히 작업침

 

근데 누님들도 싫진않은지 재밌게 놀았음

 

그러다 나가자 해서 같이 나와서 술한잔 더 하기로 했음. 

 

나이를 묻길레 구라 쳤는데 딱 보인다면서 20대 초중반이지? 이러길레 24 이랬음

 

그랬더니 오히려 누님들 눈빛이 달라짐 ㅋㅋ

 

근데 갑자기 친구 파트너가 사라졌음. 화장실 간다고했는데 30분이 되도 오지 않아서 화장실 가보랬더니

 

없는거임. 전화도 안받고 당황해서 찾다가 없길레 한시간쯤 뒤에 전화 했더니 집이라더라.

 

ㅅㅂ 귀소본능....   그래서 김빠지고 술도 깨서 그냥 집에 가려고했음

 

솔직히 그 상황에서 파트너랑 모텔 가기에는 친구한테 왠지 미안해지더라. 지가 오늘 돈도 다 냈는데 이러고 가기에는 넘나 미안한거임.

 

근데 한참 아무말 없이 벤치에 앉아있는데 이 누님이 안가는거임. 갈 생각이 없어보인다 해야하나

 

계속 가라는 눈치주는데 안감 ㅋㅋ  오히려 무섭기까지 ㅋㅋ

 

그러다 친구도 그냥 너라도 홈런치라는 눈치를 주면서 먼저 택시타고 집에가더라

 

근데 더 그런 이유가 생각해보니 모텔비가 없음 ㅋㅋㅋ 딱 집에 택시타고 갈 돈밖에 없어서

 

솔직하게 "나 모텔비 없어 . 누나가 낼꺼야?" 이랬더니  "그거 뭐라고 내가 낼께"

 

그래서 결국 가기로 함. 가려고 맘먹는 순간 다시 홈런 칠 생각에 설랬음.

 

사실 오늘 보고 안볼사인데 내가 원하는거 하나 해달랬지. 

 

"누나, 나 원하는거 하나만 해줘"

 

"뭐? 그게 뭔데?"

 

"아무것도 안입고 스타킹 신고 하자"

 

"그럼 하나 사서 들어가자"

 

역시 쿨하게 승낙 ㅋㅋ

 

술도 둘다 깼고 땀도 흘려서 깨끗하게 씻고 나와서 하자면서 먼저 씻고 나오라고 하고 나 씻고 나오는데

 

다소곳 하게 스타킹 신고 기다리고있더라 ㅋㅋ

 

 

이제 너희들이 기다리는거 써줄께 

실화다 보니 서론이 길었음. 

 

 

몸매를 자세히 보니 역시 관리한 몸매가 맞더라 

 

알고 보니 술집하는 사장님인데 어떤 분류의 술집인지는 알겠지?

 

키스를 하는데 입술이 맛있더라. 천천히 느끼려고 입술 먼저 그리고 혓바닥 크로스! 근데 손은 아무것도 안하고 키스만 했음

 

왜 그랬냐면 하나하나 하면서 성감대 찾으려고 ㅋㅋ

 

원래 나 그렇게 함. 키스 좀 하다 밑에 만져봤는데 입술은 아니고

 

근데 팁을 주자면 대부분의 여자들 성감대는 1.귀 2.목 (귀 밑에의 목덜미) 혹은 뒷목 3. 등 (은근히 많음 뒷치기 하면서 등 애무해주면 지림)

 

4. 옆구리에서 허벅지 바깥쪽

 

너희들 할때 한번 써먹어봐 위에 하나는 무조건이다.

 

뭐 특이하게 복숭아뼈가 성감대라는 애들있는데 ㅅㅂ 그건 구라지 ㅋㅋ

 

여튼 이 누님은 옆구리 더라고 그래서 자연스럽게 보빨로 이어졌지 ㅋㅋ  난 그닥 그런데 부담감이 없음.

 

나도 받는데 나도 해줘야지 상부상조 아니겠냐 

 

근데 역시나 보빨만한 성감대는 없더라 ㅋㅋ 스타킹 안찢고 보빨하는데 찢어달라길레 

 

'ㄴㄴ 아직안됨' 하고 애태웟지

 

그러고 내꺼 빨아 달랬는데 역시 잘하더라.  혀가 3개 되는줄알았음. 막연히 빠는게 아니라 혀 돌리는 스킬이 ㅋㅋ

 

 

그러다 쌀거 같에서 스타킹 찢고 바로 꽂았지. 근데 나이에 비해서 쪼임이 좋더라? 기대 안해서 그런가 ㅋㅋ

 

아침까지 4번인가 하고 난 번호 교환없이 그냥 쿨하게 가려는데 제발 연락처좀 달라더라고 

 

왠지 연락처주고 하면 피곤해질거 같더라. 그래서 내가 누님 가게 어딘지 말해주면 놀러간다고 해서 알려줌.

 

가보진 않았지만

 

 

내가 원나잇 해본 썰중 그렇게 재밌었던 경험은 아닌데 그냥 생각나서 적어봄.

 

쓰면서 생각해도 이번 썰은 재미없는거 같다 ㅋㅋㅋ

 

이게 말로하는거랑 글로 쓰는거랑 많이 다르네

 

 

앞으로 좀더 재밌게 써보겠음 

 

 

  • 손님(7f9dd) 2019.08.28 10:55
    새끠 어디서... 약을 팔아.
  • 손님(66222) 2019.08.28 10:55
    왜 니가 경험 안해봐서 못믿겠냐?
  • 손님(7f9dd) 2019.08.28 11:40
    ㅇㅇ
  • 손님(e7b3d) 2019.08.28 14:32
    꼴림지수 3/10
    분발해 주세요 ㅎ
  • 손님(66222) 2019.08.28 15:31
    아... 다음엔 내 경험에 제일 꼴렸던 경험을 적으리
  • 손님(460f7) 2019.08.28 16:17
    성인나이트 분포 시간대가 틀렸다..... 새벽쪽 갈수록 어려지는데
  • 손님(66222) 2019.08.28 16:56
    옛기억이라 틀릴수도 있음
  • 손님(1f5c1) 2019.08.28 16:18
    쓰지마라...하는짓이 그냥그냥이다...니 꼴린건 추억으로 간직하고 됬다고마
  • 손님(66222) 2019.08.28 16:56
    읽지마라 지적질 할꺼면 됬다고마
  • 손님(18a05) 2019.08.28 17:11
    이놈은 진짜다 옛날의 나를 보는거 같구나 젊을때 즐겨라
  • 손님(66222) 2019.08.29 09:33
    이제 못즐긴다... ㅠㅠ
  • 손님(72c72) 2019.08.28 20:37
    잼나게 잘 봤다.
    더 써주라 ~~~
  • 손님(66222) 2019.08.29 09:34
    앞으로 더 재밌게 써볼께
  • 손님(82432) 2019.08.28 23:50
    빙신 자랑이라고 써대냐 ㅋㅋ 븅신
  • 손님(429f1) 2019.08.29 07:09
    어ㅋㅋ 존나 자랑인데ㅋㅋ
    븅신이 부럽냐???
  • 손님(9021b) 2019.08.29 08:08
    재밌게봤다 다음엔 더 재밌게 쓰도록. 앵간한주작썰보단 낫네
  • 손님(66222) 2019.08.29 09:34
    고맙
  • 손님(876d5) 2019.08.29 11:52
    앵간한 주작썰이 아니고 걍 주작냄새가 코를 찌르네..
    나이트 한번도 안가본 놈이 확실함
  • 손님(66222) 2019.08.29 14:06

    맘대로 생각해라 ㅋㅋㅋㅋ
    왠만큼 니 놈보다는 많이 갔을껄? ㅋㅋ
    지적질할라면 읽지말랫지 븅시나

    어디서 찐따가 지적질이야

  • 손님(0aca7) 2019.08.29 20:07
    주작이라도 글이 리젠되야 활성화되지... 위엣놈들 신경쓰지말구 글써줘요~
  • 손님(00c76) 2019.08.29 23:58
    그닥 꼴리진 않는데 봐줄만은 하네^&^
  • 손님(27cca) 2019.08.30 11:28
    하여간 방구석에서 핸드폰이나 쳐보고있는년들이 존나게 엄격해요~ 개꿀잼이네용ㅋㅋㅋ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건전한 커뮤니티 활성화를 저해하는 일련의 행위들을 엄격히 금지합니다. 2 file 유리카 2019.08.17 1855 0
공지 이메일이나 연락처 등의 교환/요구/수집은 금지되어있습니다. 6 file 유리카 2019.08.04 1902 0
공지 썰 본문이 아닌 글은 잡담게시판//문의사항은 건의게시판 또는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를 이용해주세요 3 file 유리카 2019.05.23 5440 0
공지 비추천이 많은 게시글은 잡담게시판으로 이동됩니다. 18 손님 2016.01.22 87941 -5
공지 간단한 썰이나 씹노잼 썰, 일기 등은 잡담게시판에 작성해주세요! (신고하기) 15 모해를살 2014.12.10 98158 -9
공지 썰 게시판 이용수칙 18 손님 2014.08.06 101579 3
5427 중학교 고등학교 때 여자 속옷 패티쉬 썰 두 번째 이야기 - 1편 10 손님(9a90e) 2019.09.04 3380 0
5426 내 인생 감동실화 이야기2 10 손님(b1ca2) 2019.09.03 2329 0
5425 대학시절 친구 노예 만든 썰 13 손님(66222) 2019.09.03 5014 0
5424 중학교 고등학교 때 여자 속옷 패티쉬 썰 7 손님(9a90e) 2019.09.03 2554 0
5423 내 인생 감동실화 이야기 22 손님(b1ca2) 2019.09.02 2970 0
5422 선생님 치마속 훔쳐보던 썰 6 손님(12ca3) 2019.09.02 3536 0
5421 dog그튼 전여친 8 sk77317 2019.09.02 2169 0
5420 배달 아저씨한테 가슴 만져진 썰 7 손님(262b3) 2019.09.01 6694 0
5419 암마썰.. 5 손님(feb50) 2019.08.30 4057 0
5418 중딩때 여자애 교복치마에 ㅈㅈ비빈썰 4 손님(18c9d) 2019.08.30 4068 0
5417 중학교때 나랑 같은 수업듣던 여사친 3 손님(b1ca2) 2019.08.30 2658 0
5416 중딩때 꼴렸던애랑 한썰 7 손님(39339) 2019.08.30 4614 0
5415 첫경험을 쓰리썸으로 할 뻔한 썰... (안했어요ㅠㅠ) 9 고추바사삭 2019.08.30 2690 0
5414 첫 안마방 후기 썰 22 손님(66222) 2019.08.29 5557 0
» 나이트에서 원나잇 했던 썰 22 손님(66222) 2019.08.28 6311 0
5412 엄마 재혼하실거 같냐 19 손님(07d9a) 2019.08.27 2892 0
5411 엘베 문잡아주고 가볍게 눈호강했다 9 손님(7b7f3) 2019.08.27 5380 0
5410 첫사랑 썰 1 2 손님(ba93b) 2019.08.27 1585 0
5409 엄마 타투.. 8 손님(feb50) 2019.08.27 3241 0
5408 CC 였던 전 여친과의 썰 - 외전(?) 7 손님(66222) 2019.08.27 2946 0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73 Next
/ 2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