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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들어오는 길이였음 

엘레베이터를 타고 문을 닫으려는데 

출입구쪽에서 문이 열립니다 소리가 들려서

마음씨가 착한 사람이라서 좀 기다림

 

들어오는 사람 딱 봤는데

나보다 한 2~3살? 많아보이는 누님 한분 타더라

 

근데 뭐 어디 가볍게 나갔다 온건지 

흰색 면티에 진청에 벨트에 티를 바지안에 넣은

이런 차림이였는데

우산이 없어서 비를 맞았는지 좀 젖어있더라 

 

그래서 그 흰색 면티속에 

어두운색 브라가 비쳐서 좀 민망하고 당황스러워서

급하게 폰 만지작 대는데 

 

갑자기 찝찝했는지

벨트를 풀고 티를 바지 밖으로 빼내는데

티도 짧은 편이라 털럭털럭 하면서

거의 상반부까지 다보이더라 

 

그리고 나서 엘레베이터 바람나오는 쪽으로 

붙어서 그 더울때 하는 옷 펌핑하는거 하는데

각도때문에 가슴쪽이 보여서 안보는 척하기 힘들었다

 

근데 쓰면서 상황판단하니까

그누님은 뭔 생각으로 같은공간에 비슷한 나이에

남자가 있는데 저런짓을 한거지 싫은건 아닌데

나 엿먹으라고 그런건가

암튼 마침

 

  • 손님(6eb45) 2019.08.27 20:00
    보내는 신호였자나 바보야
  • 손님(c1418) 2019.08.27 20:06
    옷 안비치게 할려고 펄럭었구만
  • 손님(2dd36) 2019.08.28 01:34
    니가 달라붙은 옷 보는거 알고 일부러 옷 헐렁하게 하려고 한거야 ㅋㅋㅋㅋ 등신이 ㅋㅋㅋ
  • 손님(05159) 2019.08.28 01:54
    너 전과자 되라고 한거임 ㅋㅋㅋ
  • 손님(7f9dd) 2019.08.28 08:42
    살아남았네 축하한다.
  • 촵촵 2019.08.28 10:30
    ㅋㅋ
  • 손님(1f5c1) 2019.08.28 16:11
    그 상황에서 뭔신호라고 혼자 자뻑하고 수작했으면 쇠고랑찼다. 그래서 어른들이 세번 생각하라고 했나보다. 잘해따
  • 손님(1e4d6) 2019.08.29 13:11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세상은 넓고 육갑떠는 애들은 천지구나.. 지나가다 향수냄새 맏으면 자기때문에 뿌렸다고 하겠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손님(8b340) 2019.08.29 16:32
    일부러 꼴리게 하려고 그런거야..은근히 즐기는 야들도 많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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