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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에서 따먹은 썰 푼다
 
형들이랑 오랫만에 클럽에 놀러갔다
 
단발머리에 시원시원하게 생긴 언니가 딱 눈에 띄었음
 
술한잔 사주면서 얘기하다보니 서로 살짝 스킨십도 하고
분위기가 상당히 좋았다
 
이 언니가 참 괜찮았던게 옷 앞섶이 자꾸 풀어헤쳐지는거
상당히 예쁜 가슴이 살짝 보였고
브라를 안하고 꼭지에 패드를 대고있어서
등이나 허리를 감싸면 그대로 몸이 다 만져지더라
 
짧은머리에 웃는 얼굴에 향수냄새에 가슴골이 살짝살짝 보이고 
술이 계속 들어가니까 언니가 점점 취하기 시작했다
 
춤을 추는데 딱 붙어서 내가 언니 뒤에 서서
허리에 손을 올리고 있었는데
술기운이 올랐는지 갑자기 내 양손을 잡고 가슴으로 가지고 가는거야. 근데 그게 작정하고 만지라는 그런 동작이 아니라 자기도 모르게 내손을 가슴으로 가져가다가 갑자기 그만두는거지. 
 
언니가 슬슬 달아오르는 구나 싶어서 
다같이 나가서 한잔 하자고 했다
 
술이 더들어가니까 내 귀에다가 내가 좋다고 자꾸 하길래
그럼 오늘 같이있을까 했더니 끄덕끄덕
니네집 갈까 했더니 절레절레 언니는 우리집 가잔다
그건 안되고.. 그럼 쉬다 갈까? 했더니 그러자네
 
대충 자리 마무리하고 택시타고 모텔로 직행
씻기전에 대충 키스하고 가슴만지고 했다. 
조금 쳐졌는데 C컵은 될듯 30대라 부드럽긴한데 탱탱함이..
 
언니가 샤워하고 나와서 침대에 앉아있다가 담배한대 같이 피웠다. 클럽에서부터 그랬는데 내가 피우면서 한번씩 언니 입에 가져가면 언니가 쭉 빨고 하는 그런 식으로 나누어 피우니까 되게 묘하더라. 
 
나도 샤워하고 있는데 갑자기 들어와서 욕조에 거품풀고 들어가는거. 취기가 또 올랐는지 신나서 머리까지 다 빠져가지고 비맞은 생쥐꼴을 하고 딱 나를 보면서 웃는데 불끈 서는거
 
침대로 직행. 
분위기 좋은 노래틀고 조명 다끄고 작은 스탠드만 켰다. 
계속 키스 하고 가슴 빨았는데 되게 부드럽더라 
몸매도 군살없이 쭉 빠졌음. 
 
거기에 손을 가져갔더니 왁싱해서 맨들맨들
살짝 빨았는데 냄새 제로 작정하고 손으로 클리 벌려서
혀를 막 움직였다. 
 
딱하나 안좋았던게 물이 많이 없더라
한참 빨았더니 물이 나오길래 손가락 넣고 부드럽게 움직였다
언니 소리지르고 몸에서 땀나더라. 갑자기 일어나더니
나 눕히고 입으로 해주는데 쭉쭉 잘빨더라 혀도 잘 움직이고
귀두 공략이 쩔었다. 
 
나는 이미 딱 서있고 이제 넣으려고 하는데
아까 손가락 넣을때 보니까 되게 쪼이는거. 
잘들어갈수 있을까 해서 천천히 넣으려고 문앞에서 이리저리
내꺼 문대고 있었다 
 
물이 꽤 많이 나와서 미끌미끌 기분좋게 그러고 있는데
언니가 자기손으로 내꺼 잡고 쏵 집어 넣는데.. 
와 30대인데 이렇게 쪼일수 있나? 싶더라
 
일부러 ㅋㄷ 안끼고 처음엔 그냥 넣었다
안쪽 주름이 느껴질정도로 쪼이더라
언니는 기분이 좋은지 살짝살짝 손톱을 세워서 내 어깨랑 등을
긁기 시작했고 나는 슬슬 허리을 움직이기 시작했지
 
침대바로옆에 거울이 있는데 언니가 거울을 힐끔힐끔보면서
계속 달아오르더라
 
깊숙히 넣고 많이 빼지 않고 다시 깊숙히 넣고
아주 천천히 반복했다 가슴빨고 얼굴 내려다 보면서 키스하고
 
얘가 갑자기 , 우리 가끔씩 보자, 이러는거
내가 그러자고 하고 스피드를 쫙 올렸더니
숨 거칠게 내쉬면서 우리 가끔만나서 해도 되지? 이러더라 
내가 생각해보겠다고 하고 ㅋㄷ씌우고 본격적으로 했다
 
가슴이 방해되는지 지손으로 받치고 
단발머리에 점점달아오르는 얼굴에 큰 가슴에 들어간 허리라인 내려다 보면서 한참 움직였다
 
얘가 또 갑자기 일어나서 자세바꾸고
위로 올라가서 앞뒤로 흔들더라 허리움직임에 망설임도 없고
중간중간 쪼이다가 위아래로 방아찍더라
 
나도 몸을 살짝 일으켜서 둘다 앉은 자세로 키스하면서
허리만 살짝 움직이고 서로 쳐다보면서 실실 웃고
 
아마 여기까지 50분정도 걸린거같다
 
땀 범벅되서 막판 스퍼트로 다시 얘를 밑에깔고
허리에 베개 받쳐주고 퍽퍽
 
얘가 갑자기 나 왜이러지 이러는데 찌꺽찌꺽 소리가 더커지더라
분수처럼 싼건 아니고 안에서 물이 갑자기 많아진것같음
 
한 10분정도 달리다가 천천히 또 스퍼트올리고 하다가 쌌다
 
나중에 몇번 보기로 했는데 연락없다
 
따먹힌듯
  • 섹섹보 2019.08.10 21:15
    형에 언니에..게이여?
  • 손님(b813f) 2019.08.11 03:00
    야설 많이 보고 이게 현실인것 마냥 생각하는 너가 불쌍하다
    힘내라 !!
  • 촵촵 2019.08.11 10:32
    불쌍한영혼이여
  • 손님(d0676) 2019.08.11 12:59
    남일에 관심들이 많구만..
  • 손님(251a4) 2019.08.12 09:0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썰게 특징 댓글다는 애들중 찐따 개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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