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4964 1 댓글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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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쇼 우선 나는 고2 여학생임 

이런글 처음써봐서 좀 가독성 딸려도 이해 좀 해줘 

그리고 한 10분동안 쓰다보니까 온통 내 신세한탄이여서

본론만 쓰기로 함 

대부분이 그렇겠지만 나도 고등학생인지라 개인시간이

극히 적다못해 거의 없다싶이 해 그래서 성욕을 해결할

방법이 없어 그래서 최근까진 그냥 씻으면서 대충 

해소만 한다는 식으로 했지 정말 내가 자위를 한다는

생각이 들 정도의 자위는 해본적이 드문거 같아 

그러다가 트위터에서 야노를 하는 사람들 얘기가 보였고

관심이 생겨서 찾아보니까 세상에 좀 미친거 아닌가

라는 생각과 동시에 내가 하면 어떨까 라는 생각이 들더라

지금 생각하면 내가 왜 어떻게 무슨 깡으로 했는지 의문

그때 당시도 밤 12시 쯤 학원 끝나고 집에 가족들 다 자고

교복도 안갈아입고 침대에 엎어져 있었음 그러다가 

너무 성욕이 해소가 안되니까 야노가 떠올랐고

그냥 정말 미친사람마냥 행동으로 옮김 

하의는 진짜 교복치마에 스타킹 속바지 다벗고 팬티만

입고 상의는 다벗고 브라도 없이 아디다스 트레이닝복만

걸치고 아파트 계단 옥상층으로 올라갔음 우리집이 

고층즈음이라 금방올라가긴했는데 올라가는 도중에도

심장이 미칠듯이 뛰더라 사람이 없을만한 시간에 

겉으로만 보면 그냥 계단을 오르는 여학생인데 내가

지금 되게 변태같은짓을 하러가는 거니까 되게 떨리고

밑이 반응이 오더라 그렇게 채 1분도 안걸렸는데

한 10분은 걸은듯 길게 느껴졌고 핸드폰을 계단에 걸치고

지퍼를 내리고 팬티를 벗어서 주머니에 넣었음

휴대폰 화면에는 내가 야노를 하는게 실시간으로 

찍히고 있었고 진짜 그 긴장감 스릴 성욕의 흥분감이

뒤섞이니까 너무 미쳐버릴거 같고 사람이 올수도있는데

멈추지못하는 내가 이상하더라 진짜 평소처럼

가슴을 만지고 손가락을 넣는거 뿐인데 온몸이 벌벌

떨리면서 손을 움직일때마다 신음을 참으려해도

새어나왔음 그렇게 한 1분도 채 안됬는데 계단에 

내 물이 고여있더라 그냥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보면

침인가? 생각할 정도의 양이였는데 그거 신발로 

문대면서 진짜 미쳤지 라는 생각들더라 정리하고

집에 들어와서 씻고 찍은 영상 다시보는데 오묘하더라

카타르시스같은 감정이 또 돌면서 물 나온거 치울땐

그렇게 후회했으면서 집에 들어와서 안전하게 물맞으며

영상을 보니까 또 하고 싶다는 생각이들더라

 

음...암튼 썰은 여기까지고

남자든 여자든 상관없이 객관적으로 봤을때

이런 미친짓 그만두는게 낫겠지? 진지하게 충고좀해줘

이만 자고 내일들어와서 댓글 찾아보러올께 다들 잘자

  • 제점수는요 2019.07.04 02:16
    7.5/10
  • 제점수는요 2019.07.04 02:17
    디테일한 감정묘사 좋습니다
  • 손님(aa85c) 2019.07.04 02:19
    스스로 미친짓 이라고 생각하면 안하면 되는거야 그것도 빠져들면 점점 더 자극적으로 하게 된다 같은 노출로는 나중에는 느낌도 안오니까 도 심하게 하게 돼 그게 싫으면 지금 안하는게 맞아
  • 손님(b8be3) 2019.07.04 02:26
    자극적인걸 원할수는있지만 먼가 안전하게 할수있는방법을 찾아보는게..ㅜ
  • 손님(f1ef4) 2019.07.04 02:30
    그런 경험도 있는거지 난 다양한경험 추천
  • 손님(e1e38) 2019.07.04 04:18
    성인되서 자위기구를 사던가 만족시켜주는 남친을 만나던가하렴 동네에서 그러는건 위험한듯..
  • 손님(b2dd8) 2019.07.04 04:23
    응 이미 중독됨 앞으로 그냥 자위론 만족못할걸
    아다라면 야노에서 만족못함 -섹스-일반적 섹스로 만족못함-야외섹스 이렇게 발전할 가능성 99퍼
  • 손님(96edf) 2019.07.04 05:23
    에효 새벽 1시에도 고2가 안자고있네 안됐다...
    자극적인거 찾다보면 계속찾게된다 좋으면 하는건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엥간하면 집에서 해결해
  • 킹짱갓황 2019.07.04 05:37
    뭐 남한테 피해안주면 그냥 상관없지
  • 손님(953b6) 2019.07.04 07:56
    아냐 계속해.. 바람직한 현상이야.. 사는게 뭐 있겠냐? 어차피 시간지나면 다들 죽어.. 그동안 특히 여자는 24살 넘어가면 더 이상 여자가 아니니까 그 짧디 짧은 시간동만 야노도 하고 집단도 해보고 백합도 해보고 업소도 하면서 살아.. 다들 그렇게 살다가 신분세탁하고 잘살아.. 그런 의미에서 앞으로도 열심히 잘하라는 뜻으로 9.9/10 준다.
  • 손님(61258) 2019.07.04 13:35
    미친놈
  • 손님(3f4a6) 2019.07.04 16:07
    정상인이구만 뭘..
  • 손님(18ccc) 2019.07.04 20:13
    백합은 뭐니?
  • 손님(3f4a6) 2019.07.08 13:01
    초보들이 많네.. 일본어로 유리.. 알기쉽게 말하면 레즈.. 얘네들이 아오이물과 결합하면서 진화하면 부녀자(썩을 부)가 되고 점점 더 썩게 되면 귀부인(역시 썩을 부)으로 완성되지. 단 한명만 있어도 주변 10미터를 그냥 핑크빛으로 물들이지..
  • 손님(7f9dd) 2019.07.04 08:57
    아직 고2라서 그럼갑네,,, 젊을때 즐겨라...
    늙으면 그렇게 즐기기도 힘듬...

    6.9/10
  • 손님(db8e5) 2019.07.04 10:01
    와~우리동네 아파트에서 저러는 고2를 내가 봤다면
    협박해서 냠냠할텐데..아 ㅜㅜ 우리동네아니겠지?
  • 손님(49508) 2019.07.04 10:36
    여기서 사람들이 아무리 진지한 충고를 해줘도 그런 행위로 희열을 느꼈버렸다면 일련의 사건이 있기전까진 절대 스스로 못그만둠

    한참 스트레스도 받고 그 스트레스를 성욕으로 풀고싶어할 시기고 누구나 취향은 존재하니 여자로써 위험하지 않을 상황정도에서 즐겨
  • 손님(50978) 2019.07.04 11:08
    야노하다가 걸려서 뒷간당 할 수 있으면 계속 하고 아니면 그만 끊어
  • 손님(65e11) 2019.07.04 13:12
    주작이다.
    문체나어휘들이 40대 아재 버젼이야.
    문체는 못속인다.
    다음엔 좀 티 안나게 노력해봐.
  • 손님(d697b) 2019.07.04 14:15
    사람 마다 다르겠지만 야노도 하다보믄 질려 ㅋㅋㅋ 하고 싶을때까지 해봐
  • 손님(3f4a6) 2019.07.04 16:20
    야외딸은 니만 하는게 아냐.. 대부분 많은 사람들도 즐기는 일종의 오락 스포츠 같은 거야.. 인류가 지구에 나타났을때부터 시작된거랄까..
  • 손님(2e905) 2019.07.04 16:26
    위층 젊은 아저씨만나면 옥상에서 보자그래라^^
  • 손님(55912) 2019.07.04 17:36
    성욕은 지극히 정상적인거야.. 스스로 자책하지 말어..
    다만, 안전하지 않은 장소에서 그런 행위를 하는건 주의를 해야지 싶어.. 안전한 곳에서 즐겁게 즐기도록 해!!
  • 손님(88188) 2019.07.05 02:28
    글쓴거보니 100000프로 고2여학생은 아니군.
    소설 잘썼어 잘했다.
  • 손님(ebe6e) 2019.07.05 04:49
    이런 변태를 봤나 공공장소에서 뭐하는거야 임마
    경찰서 함 가봐야 정신차리나
  • 손님(c1ea9) 2019.07.05 15:07
    댓글달아라 내가 봐줄께 직접 내 두눈으로 ㅎㅎ
  • 손님(42b79) 2019.07.06 22:01
    좀 안타까워.
    성욕을 해결한다는 것은 상당히 중요하지만 자극만을 위하다보면 끝이 없거든.
    꼰대 마인드로 말하자면 항상 대안이 있고 적절한 선이라는 게 있더라.
    어른들 중에 술마시는 거 빼면 낙이 없다는 사람들 있지?
    사실 못찾는 것 뿐이지 할 건 정말 많아.
    운동을 해도 되고 하다못해 글 못쓰는 사람 없으니 책이라도 한번 써보던가.
    그런데 다른 것은 안 찾거나 내가 익숙한 쾌락이나 환경에 것만 찾으려 하는 거지.
    .
    야노가 본인의 길이다 싶으면 그 길로 가야겠지만
    제 3자 입장에선 다른 길이 있을 거라 여겨지거든.
    어렵고 힘들더라도 보람차고 누구나 인정하는 것, 나에게 맞는 것들.
    말은 쉽지만 그런 것을 찾게 된다면 정말 행복할 거라 여겨져.
    .
    성범죄 조심하고 잘 풀고 살렴.
  • 장권혁 2019.07.08 14:41
    뭐... 그만둘 것 까지야.. 짜릿한거 찾아 계속 하는거지 뭐
    지금처럼 피해 안주는 범위 내에서만 해.. 괜히 걸리다가 ㅈ 되지 않을 선에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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