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03 04:32

타이마사지녀와 -3

조회 수 3385 0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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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쓰는게 재밌네 

근데 풀만한 썰이 별로 없어서..  

 

아무튼간에 

 

그렇게 그년과 일떡하고 두번을 더 갔다 

두번 다 두시간 ㅋㅋ 그것도 이틀연속 ㅋㅋ

처음 마사지 할때부터 느꼈던건데 이년이 서혜부를 존나 잘하더라 

서혜부만 잘 조져도 하체 피로가 많이 풀리는걸 느낌 

 

그러면서 별 얘기는 다 했다 

지금 일하는 사람이 나 말고 한명 더 있어서 총 두명이다  

노 홀리데이 ㅜㅜ 

이러길래 적당히 맞장구 쳐주고 

근데 그 와중에 나머지 한명은 자기 프렌든데 좀 뚱뚱하다더라 

그래서 겐세이 놓나 생각도 함 

 

서로 좋아하는 음식이나 남녀 이상형 따위 

참 그리고 코사무이가 그렇게 좋다더라

파타야의 유흥  + 액티비티 할 수 있다고 하더라 

 

그리고 이년 나이는 88년생.. 이것마저 속인거라고 하면..

그러면서도 나한테 꼬박꼬박 오빠라고 해준다 당연히..  

 

이제는 좀 친해져서 그냥 수건도 없이 마사지 받는다 

알아서 중간중간 주물주물 해주고 

나도 엎드려 있을때 장난으로 응딩이 올리면서 마사지 플리즈~ 하면 알아서 잘 주물주물해줌

그리고 뚱뚱가이를 좋아하는게 떡칠때 마른사람은 아파서 별로라더라 

게이들이 마른여자랑 ㄷㅊㄱ할때랑 비슷한 개념이겠지. 

 

그리고 보통 뚱뚱가이들은 ㅈ이 ㅈ만한데다 빨리끝나서 별론데 

오빠는 안그래서 좋다고 하더라 

쉬이펄 내 떡감은 생각도 안하고.. 

 

두번째로 그년과 떡칠때 내가 좋아? 충이라는걸 새삼 느꼈다 

여성상위로 하는 중에도 내가 두유 라잌잇? 두유 럽잇? 이지랄 하고 있더라 그러면 그년은 예스 굿굿 하면서 신음 참는게 좀 귀엽더라

그럼 나는 딱히 할말은 없어서 그냥 젖 빨아주면서 쏘 큐트 밖에는 해줄 말이 없더라 

 

그런데 이년이 이번에도 먼저 가버렸지 쉬이펄 

그래서 내가 이번에도 아 유 피니시? 하니까 응이라길래 

손바닥을 내밀며 팁 플리즈 하니까 빵터짐 ㅋㅋ 

다시 정상위 강강강으로 조져서 또 유 윈 어게인 듣고 ㅋㅋ

 

세번째 떡 썰은 바로 쓸게 너무 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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