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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저번에 어제 따먹은년이라는 글을 쓰고 모해 형동생님들에게

많은 질타와 충고 및 욕받지가 되었어.

 

그래서 썰거리가 생겨도 쓰지않으려고했는데

몇몇분은 괜찮게 봐주셔서 이번에도 글을 쓸려고 해

물론 이번 글에도 욕은 언제든 환영이야.

 

그럼 시작하도록 할게

 

-

 

이 여성분은 내가 꽤 마음에 들었는지

평일에도 종종 연락을 하더라 뭐하냐, 밥먹었냐 등등

말 좀 잘해주고 마음만 잘 먹으면(역겨운거 참으면)

또 한번 먹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웃으면서 대해줬지

 

아니나 다를까 카톡으로 야한얘기를 하는걸 극도로 싫어하는 태도로 나오더라구 

 

그래도 한번은 쎄게 나가야할듯 싶어서 나는 이런저런 이유로

섹ㅅ를 하고싶다고 얘기를 했지. 그년은 그런소리 계속 할거면

연락하지말라고 하더군.

주말에 언제만나냐고 연락하기 전까진 나도 만날 생각은 없었어 ㅎ

 

만나서 밥먹고 영화보고 바로 텔에 들어가서 하는 얘기가 재밌었는어

 

예전에 5년동안 만났던 남자친구가 있었는데

이 남자가 나체를 사진찍고 협박(강압적인 섹ㅅ,후ㅈ)을 했었나봐 여자는 사진과 동영상을 이미 많이 찍혔고 어쩔수 없이 다 해줬다고 하더군. 

 

나는 그 타이밍에서도 어떻게하면 먹을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하면서 최대한 비위를 맞춰주고 거기에 손을 댔지.하지만 한 두시간은 거절 당했던거같아. 이ㄴ은 진짜 양심도 없는게

영화도 보여주고 밥도 맥이고 텔비까지 내가 내는데 줄 생각을 안가지고 만난다는거야.

 

한참을 그렇게 실랑이하다가 내가 안할꺼면 걍 가라고 나 혼자서 해결 하겠다고 동정심을 한시간 가량...자극하니까 슥 내옆에 와서 다리을 내 위에 올리더군 ㅎ

 

그리고 옷 뱃기고 본게임을 시작했지. 근데 이년이 내 기술이 별로여서 안할라고 하는건지.. 몇번 튕기다가 하는건지 이해가 안될정도로 클리를 만지면서 박히는거 보니까 이년이 날 가지고놀았다는 생각도 들더라.. 

 

그렇게 두발을 빼고 보내줬는데 이ㄴ이 하는말이 너무 어이가 없어서 다음에 또 만날지 고민이고 아니면 잘 구슬려서 나도 후ㅈ에 박아볼 수 있는 방향으로 갈 생각이야.

 

그럼 끝 안녕

아 이번엔 텔 사진 못찍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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