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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드랑이만 몇분은 계속 빨았던거 같어,

이미 몸은 감당 안되서 바들바들 거리고 있는데 형이 바지랑 팬티도 마저 내리더라구

그러더니 누워있는 내 다리를 들어서 거기를 빠는데, 형도 처음 빠는건지 뭐라해야될까, 짐승처럼 쭉쭉 빠는데 느낄껀 다 느껴 지더라.

그때는 진짜 원하지 않아도 하이톤으로 신음이 나오더라구. 형은 자기가 잘빤다고 생각했던지 점점더 세게 빠는데, 그쯤 되니까 좀 아프더라구..

그래서 아프다 했더니 당황하면서 천천히 빨더라 ㅋㅋㅋ

처음이라 그랬던건지는 몰라도 계속 빠는데 쌀 기미가 안보이더라구. 형도 지쳤는지 어느순간 딱 멈추고는 앉아서 내껄 쪼물딱 거리고만 있더라.

나도 거기가 쌀것처럼 저릿저릿한데 나오질 않으니 안절부절 못하고 있었는데, 형이 쪼물거리다가 대딸을 쳐주는거야

처음받는 대딸인데, 이미 거긴 달아올라서 빨딱 거리니깐, 느낌 생각할 겨를도 없이 좀하다 바로 정액이 나오더라..

양이야 뭐 그냥 14살이 쌀만한 양이였구 형은 그걸 손으로 닦아서 내 배에다가 로션 처럼 바르더라.

몸에서 땀이랑 정액이 섞여서 냄새가 나는게 뭔가 되게 야릇했었는데, 그때 이후로 자위하고 나면 정액모아서 몸애 바르고 냄새 맡는게 습관이 되버렸어..

여튼 그렇게 한참을 애무당하다 싸니깐 힘이 풀려서 축 늘어져 있는데, 형이 나보고 자기껄 빨라 그러더라구..

나는 그때 털이 안나서 생자지였는데 형꺼를 보니깐 털이 있어서 빨기 좀 그렇긴 했는데, 형이 재촉 하니깐 결국 입을 가져다 댔지

형 크기는 작은편은 절때 아니였어. 그러다 보니깐 빨기가 좀 힘들더라구, 켘켘 거리면서 빨고 있는데 형이 그걸 보고 꼴렸는지

무슨 강간하는것 처럼 머리채를 잡고 자기가 허리를 움직이는거야.. 숨쉬기가 힘드니깐 눈물이 자동으로 찔끔 나오더라 ㅋㅋ

완전 자위도구가 되가지구 형꺼를 그냥 받다싶이 하다가 형이 움직임을 갑자기 멈추더니 

꿀럭꿀럭 하고 입에다 싸더라구..빼자마자 형이 손을 가져다 대더니 뱉으라는거야.. 

시키는 대로 했더니 그걸 또 내몸에 바르는데, 이번엔 젖꼭지에다가 이리저리 바르더라구.

바르면서 슬쩍슬쩍 꼭지를 또 만지니깐 다시 몸이 저릿저릿 하더라.

형이 그걸 보더니 침대위에 앉아서 벽에 기댄다음에 나보고 자길보고 위에 앉으라 그러더라구.

그러더니 내 허리를 감고 키스를 하는데, 진짜 침 질질 흘려서 몸으로 흘러내릴 정도로 진하게 해버렸어.

입술을 빼고 나서는 뒤돌라고 시키더니 다시 대딸을 해주더라구..

뒤에서는 형꺼가 비벼대고 앞으로는 내껄 해주니깐 되게 야릇하면서 정신이 없었어..

중간중간 팔을 들어서 겨드랑이랑 꼭지사이를 집중적으로 빠는데, 이미 한번 싸버렸는데도 몸이 움찔 거리면서 신음이 나오더라.

두번째는 얼마 못가서 싸버렸는데, 한번 하고나니깐 진짜 눈물마냥 찔끔 나오더라. 지쳐서 그대로 털썩 엎드려서 쌕쌕 거리고 있었는데

형이 그대로 내 엉덩이에 올라타더니 자기껄 엉덩이 사이에 대고 비비더라구.. 막 넣을라고 시도하거나 그런건 없었구..

종종 엎드려서 내 등을 빨면서 비비다가 다시 앉아서 비비는대만 열중하다가 계속 반복이였는데,

솔직히 엉덩이는 그냥 뜨거운 막대기가 왔다갔다 하는 느낌뿐이였구 등을 빨릴때가 진짜 좋았어. 엎드려서 움직이지도 못하는데 등에선 느낌이 오니깐 

아까처럼 또 몸이 바들바들 떨리고..

그러다가 형이 자기도 느낌이 왔는지 갑자기 앉아서는 진짜 박는거 마냥 흔들기 시작하는데, 자지가 후장을 계속 건드리니깐 좀 아프기도 했었는데

깔려서 그러고 있다는게 되게 야한 기분이 들었어..

꽤 오래 내 엉덩이를 도구마냥 쓰던 형도 몇분지나니깐 사정을 하더라구..

후장앞에 대고 싸는데 은근 흐를정도로 양이 나오더라..

그걸 또 엉덩이 골이랑 살에다 바르더라 ㅋㅋㅋ

형이 싸고 나더니 나 쓰다듬으면서 귀엽다 그러는데, 그냥 아무말 없이 끄덕 거렸지.

무슨 벙어리도 아니고 계속 끄덕이기만 하냐 그럴수도 있는데,

나 이날 진짜 당황했거든.. 계속 당하면서 머리는 진짜 하얘졌고, 몸은 멋대로 반응하지.. 

끝나고난 모습도 가관이였어 침은 질질 흘러서 몸 여기저기 있구, 땀냄새랑 정액냄새 섞여서 몸에서 폴폴 나고.. 머리는 헝클어져 있지..

체육복은 걸레마냥 침대 여기저기 널브러져 있지..

씻는건 집에서 할려고 옷 주섬주섬 입고나서 인사하고 집으로 후다닥 갔지..

씻고 나서 밤에 형이 톡이 오더라구..

사과라도 하는건가 싶어서 뭐지 하고 봤는데 오늘 좋았다면서 몸사진 몇개만 찍어달라는거야 ㅋㅋㅋㅋ

그걸또 나도 좋았다 그러면서 이것저것 포즈 잡아서 보내줘버렸어 ㅎㅎ...

이때 이후로 형은 대놓고 나 가지고 놀더라, 그걸 난 지금까지 받아주고 있구 ㅠㅜ

동성애로 바뀐건 아니지만, 양성까지는 된거 같어..

다른일도 궁금하다 그러면 다음에 또 얘기해줄께! 여자랑 한 일도 있어 ㅋㅋㅋㅋ

그럼 다들 안녕!

  • 손님(da867) 2019.06.11 22:21
    시발 구라라고 해 줘....
  • 제점수는요 2019.06.11 22:22
    6.5/10
  • 손님(3dae4) 2019.06.11 22:27
    진짜 16살이면 썰 말고 다른 글도 한번 써봐 글쓰기에 재능 있는 것 같은데 성인들도 이렇게 못쓰는 사람 많음
  • 바람되어 2019.06.11 22:28
    당한게 아니고 같이 즐기네ㅋ
    후장도 함?
  • 손님(58de9) 2019.06.11 23:31
    9.3/10 . 다음 이야기 ㄱㄱ
  • 손님(3ee89) 2019.06.12 16:37
    이걸 보고 깨달았다 난 게이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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