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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16살 남자구

이 일을 당한건 14살때야.

평소에 옆집사는 형이 있는데 이형은 나랑 2살 차이야.

형이랑 나랑 부모님이 맞벌이 하러 가셔서 종종 서로 집에 놀러가고 그랬는데, 주로 형집에 많이 놀러 갔어. 컴퓨터 좋은것도 있고 형집이 놀기 더 좋았거든.

초딩때는 전혀 그런게 없었는데 나 중학교 들어오고 나서부터 성적인 접촉? 그런게 좀 늘었어.

이를테면 막 무릎위에 앉힌다던가, 엉덩이를 쪼물거린다던가 그런게 점점 느는거야.

이때만 해도 이런게 19스런 의도를 가지고 그러는거라고는 전혀 상상 못했지.

내가 성격이 엄청 소심하고 몸도 여리여리해서 하자하는대로 다 하는것도 있구(이때 키가 151밖에 안됐어. 지금도 작고 ㅠㅜ)

그렇다고 형이 괴롭히거나 그런건 전혀 없고 엄청 잘 놀아줬거든.

처음 추행이라고 얘기할만한걸 당한 날이 있었는데, 거의 여름방학 코앞에 둔 날이였어.

학교 끝나고 애들이랑 축구하다가 형 집으로 놀러갔지.

벨 누르고 문열리길래 들어갔는데 형이 반팔에 아래를 노팬티로 있는거야.

아무리 남자끼리라지만 좀 뭐해서 흔들리는 동공을 보여줬는데, 더워서 이러고 있다 하더라구.(분명 에어콘 슝슝 틀고 있었는데..)

축구하면서 땀을 엄청 흘려서 완전 찐득거리길래 너무 찝찝해서 씻을려고 하는데 형이 게임하게 빨리 들어오라는거야 

찐득거린다고 그랬더니 그날따라 그냥 막 데리고 들어가더라구.

형은 앉아서 오버워치하고 난 바닥에 앉아서 아이스크림 홀짝 거리면서 보고 있었지.

한 두판 하더니 나보고 하라는거야. 그래서 의자로 가는데 형이 무릎위에 앉아서 하라더라구.

최근에 자주 그래서 그냥 아무생각 없이 알았다 하고 앉아서 하는데 

내가 체육복을 입고 있었거든 이게 때타올? 같은 재질이라 잘 씹히고 그러는데 (뭔 재질인지 잘 모르겠어..)

형이 노팬티로 있으니깐 엉덩이에 그게 비벼지는게 느껴지더라.

막 느끼고 그런건 전혀 아니였구, 아 형 그게 자꾸 닿는구나 느껴지는 그런거.

그러다가 형이 막 허벅지를 만지면서 내 몸 냄새를 맡더라구.

난 그래서 땀냄새 나는줄 알구  "형 냄새나?" 물었더니  그냥 좋은 냄새 나서 그런다면서 계속 킁킁 대더라.

그러면서 손은 계속 가랑이랑 허벅지를 만지는데, 여기까지는 그때들어서 종종 하던거라 또 하는구나 싶었는데,

갑자기 뒷목을 빠는거야, 깜짝놀라서 형 슬쩍 보는데 형이 간지럼 태우는거라면서 플레이 마저 하래.

이때 뭔가 이상하단걸 느꼈지. 이상한거는 느꼈는데, 하지말라 그럴 성격도 못되고 해서 가만히 있었어.

그랬더니 손이 점점 체육복 안으로 들어오면서 여기저기 만지고 귀를 빠는거야. 그쯤 되니깐 거부감이고 뭐고 일단 거기가 반응을 하더라구.

서가지고 체육복 위로 튀어나와 있구, 형꺼는 이미 서서 막 물이 찔끔찔끔 나와있는 상태였지. 

평소에 체육하고 그럼 땀이 엄청 나는 몸인데 그러고 있으니깐 또 땀이 나더라. 형이 막 젖꼭지랑 거기를 만지면서 뒷목이랑 귀를 빠니깐

게임을 제대로 할 수가 없더라구. 이미 키보드에서 손떼져 가지구 몸은 형한테 기대서 아무말 못하고 숨만 쉬고 있었지.

 게이니 뭐니를 생각 할 여유가 없었어. 성적인거에 별 관심이 없었다가 혼자서 자위한지도 얼마 안됐었는데, 다른사람이 그렇게 빨아대는걸 뿌리칠 수가 없었지.

이미 플레이는 안한지 몇분 됬었는데, 하던판이 끝나니깐 형이 침대로 데리고 가더라구

눕혀놓고는 그제서야 괜찮아? 그러는데 ㅋㅋㅋ 끄덕 거리니깐 바로 키스를 해버리더라.

날 여자로 놓고 막 한건지, 아님 게이에 빠져있었던건지는 몰라도, 진짜 막 이성끼리 키스하면서 애무하는것처럼 

여기저길 만지는거야. 여기까지는 그나마 괜찮았었어. 

본격적으로 체육복을 위로 올리고 꼭지를 빠는데, 그건 못견디겠더라구..

손으로 이불꽉 쥐면서 몸부림이 살짝살짝 쳐지더라, 칠려고 치는게 아니라 몸이 반응을 하더라구.

형이 몸부림을 느꼈는지 빠는걸 멈추면서 기분 좋냐 그러는데, 진짜 부끄럽고 저릿거리고 그래서 팔로 햇빛가리는것 처럼 눈가리고 숨만 쌕쌕 거리고 있었지.

보더니 막 귀엽다 그러면서 팔을 만세 하게 하고는 체육복 위에껄 팔목까지 올리더라구. 벗기려나 싶었는데, 무슨 수갑마냥 팔목에 걸치더니 겨드랑이를 빠는거야..

지금와서야 안거지만 난 겨드랑이가 성감대인데, 그걸 막 빨아대니깐 미치겠는거야. 몸이 계속 움찔거리니깐 형이 양팔을 잡고 위에 엎드려서  빠는데, 아직까지도 그때 감각은 진짜 생생해. 형이랑 나랑 이미 땀범벅이여서 미끌 대는데, 내 꼭지 서버린거에 형 미끌거리는 피부가 막 왔다갔다 하니깐 겨드랑이랑 둘이 동시에 자극되는거야.. 그쯤 되니깐 안낼려 해도 막 신음이 새어 나오더라.. 야동처럼 막 교성같은건 아니구

막 흐윽흐응 거리면서 벌벌 떨고 있었지. 무서워서 그러는게 아니구 그냥 막 저절로 몸이 덜덜 떨리더라.

 

쓰다보니깐 길어져서 뒤로 계속 당한건 좀 있다 나눠 올릴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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