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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42살

직업 미용사

결혼 했고 애는 없음.

 

항상 타이트한옷을 입는데 몸매가 좋지도 않음.

늘 짧은 치마에 스타킹 어떨때는 맨다리임.

몇번 가서 손님 짤라줄때 뒤에서 쳐다보다가 ㅂㄱ 하고 먹어볼까 생각을 햇음.

 

그날은 약간 더운날이었고 앞에 손님이 짜르고있었고

나는 뒤에서 보면서 맛있겠다 하며 사진찍고 동영상 찍었음.

그리고 빗을 떨어뜨려서 숙이는데 팬티가 보임 문제는 흰색팬티에 바로 스타킹 신은상태.

 

그전에도 몇번 머리자르려 왔을때부터 암캐냄새 풍기면서 나한테 살짝 살짝 터치가 있었음.

나도 괜히 말시키면서 헤어가운안에서 ㅈㅈ도 잡아보고 슬쩍 허벅지에 손을 대기도 했는데 거부반응없음.

 

그리고 안에 미닫이 방이 하나 있는데 가끔씩 미용사가 거기서 자다가 편한옷으로 나올때도 있음.

머리자르면서 성에대해서 오픈마인드라며 말도 하고 성격도 쿨함.

그래서 나도 결혼해도 다 어리거나 애인은 다 있지않아요? 하면서 맞장구도 쳐줌.

 

그리고 내가 쓴글 봐서 알겠지만 어디서 꿀리지않는 비율과 얼굴이라고 생각함.

그래서 이머리도 어울리겠네 이것도 어울려 하면서 잘해주는 미시 미용사임.

 

 

  • 바람되어 2019.06.07 17:56
    어쨌든 도촬은 범죄라 생각하지만 기대된다
  • 음식 2019.06.07 18:30
    아재 썰중에 직장동료랑 있던 썰보면 거의 범죄였지만 잘봤습니다
  • 바람되어 2019.06.07 18:43
    이자식 그게 언제적 얘기인데 아직 기억하다니
    그 친구랑은 아직 잘 지내는데 뒷얘기 궁금하나?ㅋㅋ
  • 음식 2019.06.07 21:06
    네 ㅋㅋㅋㅋ
  • 손님(c1ea9) 2019.06.08 09:53
    ㅎㅎㅎ 기억력 좋으시네 ㅎㅎ
    21살 술취한년은 여전히 ㅅㅍ로 있고 한달에 한 8번정도 하고 영화도 보러다니고 나이가 어리다보니 약간 어린애인같음.
    39살 전직장년은 술먹고 근처가서 먹는용도로 ㅎㅎ 아직까지 맛있어서 버리지 못하고있음 ㅎㅎ
    31살 최근 전직장년은 수 금 요일에 만 먹고 있는중 ㅎㅎ

    21살애는 매일먹어도 안질려서 월화 토일 하고 31살은 수금 39살은 땡길때마다 수시로 ㅎㅎ
  • 손님(7f9dd) 2019.06.10 09:49
    이새끠.... 너... 존경합니다.
    얼굴이 되심???
  • 손님(c1ea9) 2019.06.11 16:54
    키 186 마르지도 돼지도 아닌 중간사이즈. 하는일은 개인사업 . 고로 시간많고 돈은 직장인들보다는 있고 생긴거 말끔하다고 봅니다.
  • 제점수는요 2019.06.10 22:18
    3/10
  • 손님(c1ea9) 2019.06.12 14:21
    니 글 함 써봐 이 ㅆㅅ끼야 ㅎㅎㅎ
  • 제점수는요 2019.06.12 22:31
    화내지 말고 노오력을 하세요
    3점짜리가 말이 많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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