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02 06:10

배슬기 닮은 그녀2

조회 수 3300 1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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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탄쓸게 이제 엔터 많이 칠게

아까 말했다시피 차가 아빠 차였다..

다음 날 출근 해야하는데 나는 그냥  ㅅㅅ에 미쳐서

전화기를 꺼버림 ㅈ 댈꺼라는거 알면서 그냥 껐다

난 그런게 전혀 중요하지 않았으니까 그렇게 1차전 끝나고

잠 좀 3시간 정도 자다가 일어나서  2차전을 시작 했다 

ㅋㄹ 비비니 물이 그냥 찐득찐득 하게 나와서 그냥 죽도록 박았다 시간이 얼마 없어서 그냥 후딱 끝내고 씻고 텔을 나와

학교에 데려다 주고 나는 회사로 향했다.

 

폰을 키니 전화가 바로 왔다 아빠였다 

죽을 준비하란다 예상은 했지만 겁이 났다 ㅎㅎ

그렇게 차  타고 가면서 신호가 걸릴때 마다 그녀와 카톡 했다.

그녀는 내 걱정을 해주었다.. 어떡하냐고 그러다가

그녀가 내게 물었다 "오빠 우린 무슨 사이야?" 

나는 솔직히 ㅅㅅ파트너 인가?  아님 사귀는 사이 인가?

3초정도 생각했다 하지만 얼굴이쁘지 몸매 좋지

성격좋지  ㅅㅅ 잘하지 부족한게 없었다

"우리 사귀는 사이? 나는 xx가 여자친구면 엄청좋지"

그녀는 나도 오빠 좋아 그럼 오늘부터 1일이다 이렇게 적극적으로 나왔다.

 

 

그렇게 나는 회사를 가고 그녀도 기숙사가서 잠을 잤다.

나는 회사 도착 후 아빠에서 샹욕을 먹으며 이제 차는 안 빌려준다고 못을 박으셨다.. 일을 하는 내내 잠이 와서 죽는줄 알았고  어제의 격렬한 운동으로 무릎이 다 까지는 상처까지 생겼다. 

 

하루 하루 그녀와 카톡하며 좋은시간 보내고 추석이 다 다가왔다.  그녀는 집이 광양이였는데 추석에 집을 가야한다고 해서

그 전날에 같이 자기로해서 전날에 만날 약속을 잡았다.

그녀와 통화를 하면 그 첫날 ㅅㅅ 얘기를 하며 자꾸 하고싶다고 오빠꺼 넣고싶다고 박히고 싶다고  얘기를 했다 그말에 나는 ㅍㅂㄱ 되고 나도 그녀도 추석 전날만 오길 기다렸다.

 

그렇게 기다리던 추석 전날이 오고.. 근데 갑자기 그녀가 말했다. "오빠.. 나 터졌어.. ㅜㅜ 어떻게?"  하필 그 주에 터진거다..  하.. ㅅㅂ 하늘이시여 저에게 왜 이런 시련을 줍니까?  ㅅㅂ 를 100번은 했지만 나는 맘에도 없는 소릴 했다.

"응??  괜찮아 안하면되지 그냥 같이 있는거 만으로도 좋아"라고 믿기지도 않을 개소리를 했다.

 

오빤 다른남자들이랑 다르구나?? 고마워 이렇게 얘기했다.

그렇게 설날 전날이 다가오고 사상 터미널 근처에서 만나서

야식을  사서 미리 예약해둔 텔로 갔다.

그렇게 텔을 가서 같이 야식을 먹고 우리는 반가움의 입 맞춤을 하고 침대에서 티비를 보면서 꽁냥꽁냥 거리고 

그러다가 격렬하게 키스를 하면서 나는 가슴을 움켜지고 

ㅇㄷ를 자극시켰다 그녀가 얘기했다

"오빠 자꾸 나 자극시키면 나 하고싶어.. 아..흐"

하지만 나는 멈추지 않고 가슴을 만지며 자극 시켰고 그러자 그녀는 못 참겠는지 내 ㅈㅈ를 만지면 비비며 그냥 한 번 해보자고 얘길했다.

 

나는 바로 그녀의 윗옷을 벗기고 팬티를 벗기고 

ㅍㅂㄱ된 ㅈㅈ를 그녀의 ㅂㅈ에 밀어넣었다 역시나 젖어 있었다.  그렇게 정자세 m자로 만들어 깊숙히 박으면서 격한 피스톤 질을 했다 그러다가 오빠 ㄷ치기하자며 그녀는 거울쪽 있는 세면대로 가서 뒤로 박힐 자세를 잡았다.  나는 자세를 잡은 그녀에게 다가가 ㅈㅈ로 ㅂㅈ를 문지르며 자극을 주면서 깊숙히 넣었다 말했다시피 그녀는 운동으로 다져진 몸매여서 특히 스쿼트를 많이해서 힙이 아주 먹기좋게 일품 이였다. 역시나 오늘도 이영호 테테전 조이기급 쪼임 이였다. 그렇게 격렬하게 피스톤질을 했다. 10분쯤 지나니 반응이 와서 얘기하니

그녀는 " 오빠 안에다 싸도돼"라고 얘기했고 나는 ㅈㅆ를 했다.

 

그렇게 둘만의 광란한 밤을 달리고 서로 웃으며 그녀는 내품안에 잠들었다. 다음 날 또 하고싶었지만 참고 버스터미널에 가서 배웅을 하고 나는 집으로 향했다.

그 때 상처네요 따가워 죽는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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