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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때있던일이다

간단히내소개를하자면

평소에피부하얗다는말이랑 비율이좋다는말을많이들어 얼굴은그냥여자애들한테잘생겼다한번씩듣는얼굴이야 물론믿기싫을애들은걸러도된다

 

중2때 반톡을했어 선생님은없었고우리들끼리만했었어 

그러다빼빼로데이때 애들이 서로반톡에서막 빼빼로내놔 이러면서장난치잖아 평소에친하게지내던여자에가있었는데엄청예뻣어 긴머리에약간와인색?갈색?머리고앞머리는고데기로말고다니고 선배들이랑도사귀던여자애였는데 나한테갠톡이왔었다 ㅇ ㅇ 아 나는아몬드맛이좋아^^ 이러면서 그래서그냥평소에친하게지내서 ㅇㅇ이런식으로보냈었다암튼다음날걔가 아픈건지 점심시간때쯤왔다근데점심시간끝날때쯤에와서 선생님은노트북들고교무실가고 남자애들은축구하러가거나도서관에에어콘틀어져있어서거기가서놀았다 나는급식당번이라서 슬슬밥다먹고친구들이랑도서관가려고했는데 그여자에가와서나한테 야 배고파밥줘라는식으로얘기하더라근데솔직히급식차다정리하고나면 다시꺼대기귀찮잖아;;반찬통에막소스같은거묻어있고 그래서싫다고했는대 얘가 졸라귀찮게구는거힐수없이급식퍼주고국은식어서빼고 너비아니랑밥이랑무슨볶음같은거줬음 그리고얘가빨리먹고치워야하는데 지 친구들이랑히히덕거리면서노는거임 나는교탁에앉아서폰하고있는데 갑자기그여자애가 ㅇㅇ 아일루와바이러면서나를블렀음 그래서갔는데걔가 먼저나한테빼빼로주는거임  그래서나는가져왔냐고물어봐서가방에서나도꺼내서줬다 그러더니오늘끝나고피시방가자고했어 근데나는애랑학교에서만친했지 어디나가서놀고그롷게까진안했거든 그래서 어버버거리고있다가 끝나고피시방갔다 근데얘가 학교에서가까운곳있는곳도아니고 지네집근처에있는곳으로가는거임 ㅅㅂ... 나는어디인지도모르고태어나서처음와본거리에서3층에있는피시방에들감 그렇게노는데 같이게임하면서 그날졸라친해짐 걔랑서든하면서 텐션도업되고 막농담도하면서툭툭치고머리까지서로후갈기는상태까지갔음 그러다시간이늦어서 야 ㅡㅡ나여기어딘지모르니까 역까지만데려다줘라이런식으로말했는데 걔가걍지집에서자고가라했다 아니무슨말이되야지 나는그래도그건아닌거같아서그냥내가찾아서간다이런식으로말하고나오눈데걍자고가라고계속말리는거임 진짜구라안치고20분넘에 안된다 걔는자고가라 이지랄하다가 걍집가기도궈찮고에라모르겠다하면서 ㅇㅇ 함 대신그뇬이배달음식시켜주는걸로합의 그렇게엄마한테는걍친구집에서잔다하고 걔네집갔는데 와 ㅅㅂ 도로횡단보도같은데옆에있는아파트인디 ㅈㄴ부자들이살거같음거있잖그런데사는데

17층인가암튼들가고 걔네부모님은안보이더라 오늘집없다해서걍맘편히 걔네집에있는소파에누웠음 티비로예능틀고닭발먹는다해서그거먹으면서놀았음 근데걔가먹다가나한테 무슨 ㅅㅂ 돌직구로 ㅇ ㅇ 아 나랑사귈래? 이러는거임 나는얼굴존나빨게지고머릿속에별생각이다들었음 예쁜애가나랑사귀자고하니까 어버버하고 금수저니까 내미래는보장된건가? 등등별생각다들다가사귀기로함 닭발다먹고셔파에둘이누워서교복입은채로있는데 걔가무서운영회보자해서 닥터라는영화보고있는데 그게19금이었음 시작한지얼마안되서 베드신나오는데걔랑나 눈한번마주치더니 미친놈들처럼쳐웃다가 티비끔 그리고다시예능같은거보고있는데 ㅈㄴ 둘이서방금못볼걸보고 얼굴빨개져있는상태에사 나는안절부절못하고 걔는데걍멍하니티비보고웃긴게나와도 웃음도안나오고분위기갑자기 존나싸해졌으 그러고몆분인가더있다가 피곤해서 나잔다고어디서자면되냐고해서자기방들어가라고했음 내가성격이 ㅈㄴ 온순하고 시비털려도 가만히어쩔줄몰라하는성격임 그래서아무생각없이들어가서침대누웠는데 그침대가 에어침대라고해야하나 펌프질해서공기로빵빵해지는거있잖아 그거였음 진짜 졸라편해서 조끼랑넥타이풀고 와이셔츠째로교복바지입고누웠음 그러고피곤해서코위까지이불덮고자려고하는데 걔가물한통들고들어왔다 그리고내옆에누웠는데 ㅈㄴ심장빨리뛰고 등에땀나고몸은경직되고 눈은쨍그랗게뜨고잠이오겠냐고하다 번떡일어나서물마셨는데 걔가나보고그때 ㅈㄴ 웃었음 이때난얼굴더빨게지고 와이셔츠는땀에젖어있었는데 걔가나한테오더니키스하더라 갑자기 그리고이불치우고 걔도그때까지교복입고있었는 상황에걔가내귀에대고 섹스하자이러는거임나는또아무말도못하고 가만히있었는데걔가 내와이셔츠벗기고 나한테 나는 안벗겨줘? 이랬음 나도속으로 오늘아다떼는날이구나하고 걍ㅈㄴ 본능에몸을맡김 사실 넥타이로손묶고싶고그런생각도있었는데 변태취급당할까봐 그냥 가만히있었다 걔윗옷벗겨주고 키스하면서 서로 ㅈㄴ빨다가 나한테 누워봐하더니 자기팬티벗고 내목위에올려놓고 삼입함 내어깨잡으면서섹스하는데 등은 땀에에어백위로미끌거리면서마찰땜에뜨거워지고 얘는신음내면서 또키스하고서로 더워서 서록학학거리면서 섹스했다  그냥그자세로 쌀때까지함 콘돔도없었고 내가쌀것같다고했더니 입으로받아줬음그리고 땀범벅되있는 에어침대에서 불끄고 껴안고 잤다 이불덮고잤는데 개더웠는데얘가나를안놔줘서

 서로계속껴안고있었음 그리고 새벽에깼다 땀은 다말라서좀추워지고 전날범에몸쓰니까 입이 타들어가더라 그래서 물반통원샷하고 걔도깨서 슬슬학교갈준비함 그래서 모닝키스하고 나부터샤워한다하고 앞에편의점나가서 라면이랑 삼각김밥사와서 먹고 같이학교감 그때부터 ㅈㄴ 스킨쉽많아졌고 그이후로 가끔씩 걔네집에가서 섹스하고 같이자고 지금은학교다른데 학교끝날때쯤 걔가우리학교로와서 데이트도하고 애들이 여친이쁘다고 부럽다고함 지금 상태가 자다깨서 몽롱한상태로쓰는거라 문맥도이상한거같은데 이해좀 최대한오타는없게했다ㅜ아이폰 시발 키보드 개같네

 

 

 

 

 

 

 

  • 손님(c7c91) 2019.06.01 02:53
    자 다음
  • 손님(753bc) 2019.06.01 03:01
    뭐가
  • 바람되어 2019.06.01 03:14
    읽다가 짜증나서 역까지 데려다 달라는것 까지 읽고 스크롤 내렸다 나보다 끈기 좋은사람 손
  • 손님(753bc) 2019.06.01 03:33
    ㅋㅋㅋㅋㅋ 미안 담부턴잘쓸게 첨이라그래 첨이라
  • 너지금모해 2019.06.01 11:54
    나는 다 읽어봄 ㅋㅋㅋㅋㅋ
  • 제점수는요 2019.06.01 03:49
    3/10
  • 손님(1ca80) 2019.06.01 08:44
    ㅎㅎ 좋네
  • 손님(7f9dd) 2019.06.01 12:33
    4.8/10
  • 손님(bdbfa) 2019.06.01 12:35
    중학교 졸업은 했나? 글쓰기의 기본도 모르나보다.. 눈아파 그냥 패스...
  • 손님(184a9) 2019.06.01 17:30
    정확히 두줄 읽고 내려버렸다.
  • 손님(614f3) 2019.06.01 23:58
    평가충들아 가독성이 좀 구릴수도있지 쓰는사람 기죽이지마 틀니새끼들이라그런가 감각이무뎌저서 존나엄격하네 ㅋㅋㅋ
  • 손님(f4cf2) 2019.06.02 11:58
    1.5 / 10
  • 손님(f4cf2) 2019.06.02 11:59
    1 / 10 이 아니라 1.5 /10 을 준 건.. 그래도 글을 좀 길게 쓸려고 노력했기 때문이야..
  • 손님(f4cf2) 2019.06.02 11:59
    뭐.. 노잼인 것은 변함없지만..
  • 손님(2dc9f) 2019.06.03 19:25
    나 다 읽음 ㅇㅇ 아니 시이발 부럽노 ㅡㅡ
  • 손님(d3db3) 2019.06.05 19:44
    꿈 신명나게 잘꾸네
  • 손님(480a8) 2019.06.06 16:33
    해면체 이야기 말고는 할게 없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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