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15 16:10

초대남 경험썰 4부

조회 수 2790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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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경험담
형님을 만났는데 그날 따라 ㅈㄹ 느끼하더라.
대놓고 추천 휴가증 받으려고 딸랑거리며 내 비위 맞추던 군대 후임 보는 느낌?
 
맛 좋은 거 많이 사주면서 뭔가 이야기를 질질 끄는 느낌이 들어 물었지.
원하는 게 뭐냐고.
전편에 썼지만 아이 봐주는 거 아니면 19금 둘 중에 하나라고 생각은 들었다.
 
결국 이야기는 19금이더라고.
혹시 자기 와이프 어떻게 생각하냐고.
예쁘고 예전하고 달라져서 좋아보인다라고만 했는데
대놓고 묻더라고 한번 주면 먹을 생각있냐고.
 
이게 야설,야동이면 되게 쉽게 표현하고 네! 대답할 텐데 진짜 고민되더라.
현실은 100% 다르다.
 
뭔 소리를 하냐고 살짝 디펜스를 쳤는데 과감하게 공격들어왔다
와이프가 너랑 하고 싶다더라.
물마시다 뿜었다.
 
농담은 가려서 하라했는데 자기들은 100% 진지래
다시 만나기 시작하면서 ㅇㅇ라이프 할 수 있는 거 다 해보자면서
초대남 and 스와핑 경험이 있다는 거야.
그런데 제 3자가 있다는 건 흥분되는 건데 자신들하고 어느 정도 안면이 있어서 경직되지 않는 사람
그런 사람을 원한 거라더구만.
 
미리 쓰지만 초대남~~~~~ 성격 안 맞으면 절대 못한다.
 
그래서 택한 게 나라는 거다.
 
ㅈㅈ는 정직하지만 뇌는 내가 꽤 도덕적인 인간이다를 강조하고 싶었나보다.
심장은 쿵쾅쿵쾅 ㅈㅈ쪽을 택하라고 재촉했다.
 
생각 좀 해볼게요~ 하고 답하니 자기는 화장실 간다면서 나가더라.
머리가 상당히 복잡한데 형 대신 형수가 들어오더라.
그날 따라 수비력 0 공격력 100을 갖추고 들어왔다.
 
예전에 내 섹스판타지 이야기한 적 있는데 거의 100% 만족한 옷차림이었다.
커피색 스타킹에 애나멜 하이힐. 테니스치마에 배가 살짝 드러나는 블라우스.
형수 들어오는 순간 옆에 여자친구가 있든 말든 모든 남자가 다 쳐다봤다.
날도 추운데 잘도 입고 왔다.
환하게 웃으면서 내 옆에 앉는데 와~~ 피하고 싶지만 즐기고도 싶은 마음.
 
이런 저런 말 하면서 내 마음 풀어주는데 뇌가 ㅈㅈ한테 졌다.
그래 언젠가는 3썸하고 싶었는데 오늘이다!
은은한 향수 냄새에 옆에 꼭 앉아서 가슴 팔에 문대며 애인행세 하는 걸 어떻게 이기냐.
 
마음 먹었어? 라는 질문에 고개를 끄덕끄덕.
수줍은 새색시처럼 오늘 한번만이에요~~~
이렇게 답했는데 지금 생각하니 ㅄ이 따로 없었어 ㅠㅜ.
형수 졸라 웃더라.
 
형님한테 전화하더니 곧 합류하여 미리 예약해둔 호텔로 ㄱㄱ(치밀한 인간들)
형님 손에 두툼한 가방 들려있는데 누가봐도 ㅅㅅ도구 아니겠음? (ㅈㄹ 치밀한 인간들)
로비 카운터 안통하고 나 따로 커플들 따로 올랐갔다(개치밀한 인간들)
 
혼자 방 안에 있는데 벨 울렸다.
형님이 들어와서는 형수 준비 중이니 5분만 있다가 옆 방으로 가란다.
자긴 여기 있을 거고 곧 따라 가다고.
 
5분 지나 형수 있는 방안에 가보니 문이 살짝 열렸다.
두근대는 심장소리를 느끼면서 방문을 여니 미친.
다시 한번 쓰지만 예전에 내 섹스판타지 이야기했을 때 똑같이 있더라 (감사하게 치밀한 인간들)
커피색스타킹에 보라색 슬립만 걸치고 무릎꿇고 나를 반기는 모습.
처음 들어갈 때만해도 매너있게 형수를 대해야지 생각했는데 ㅈㄹ
ㅈㅈ 폭발했다.
 
2~3초 머뭇거리다 바로 형수입에 키스 시작했지.
잘 받아주더라. 아직도 생생하다.
뒷걸음질치다가 같이 넘어졌는데도 키스하면서 가슴만지고 난리였다.
몇 분 그러다가 형수가 잠깐 일어나 보라고 해서 섰는데 형수 다시 무릎꿇고 어서오세요~
인사하면서 벨트 풀고 바지 내려줌.
 
너무 길어졌다 다음 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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