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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mhc.kr/index.php?&mid=ssul&search_target=title_content&search_keyword=스와핑&document_srl=7859106


이건 전편(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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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mhc.kr/index.php?&mid=ssul&search_target=title_content&search_keyword=디자이너&document_srl=7768129

위에 링크는 예전의 썻던 썰 한편..(미용실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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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찮아서 안썻어 미안하다
부소대장 =선임 이고요 저는 통신(유선 야전가설병) 이엿고
하사관(정식명칭 정비관) 이 하사관이 우리 부소대장이엿음 소대장은 중위 ㅇㅋ?

편의상 반말함 물론 하고잇엇지만ㅋ

아무튼 뽀얀백설기피부 가진 유퉁친구년이 다 벗음 그러더니 가슴이랑 보지 한손씩 가리더니 쭈뼛쭈뼛 걸어옴ㅋ

그리고 스파안에 들어옴 그리고 모 시덥잖은 애기하고잇엇는디 유퉁년이랑 선임은 딱 달라붙어서 가슴만지고 유퉁이는 선임 고추 만지작 거리더라

그러더니 선임이 일어나서 유퉁년얼굴에 고추 들이대더라 그러니 유퉁년이 기다렷다는듯이 고추를 존나게 빨더라

나랑 친구년은 약간 얼얼하게 쳐다봄
근디 이게 참 신기하더라 몬가 남이 하는 장면을 라이브로 보니깐 신선하고 야릇하고 꼴릿하더라 그때 슬슬 풀발되더라

보면서 생각드는게 유퉁년 존니 맛잇는 음식을 먹듯이 한번에 꿀꺽 목구녕까지 삼켜서 츄릅 부랄까지 빨고 고추 위아래로 정성스럽게 빨더라 프로 자빨러 엿음

그렇게 멍하니 보다가 나도 걍 일어나서 친구년 얼굴에 고추 들이댐 근대 몬가 더 야릇한게 이년 볼이 술쳐먹고 따듯한물에 담가놔서 그런가 이걸 쳐다보고 잇어서 그런가

볼 ? 눈지방 이라 해야되나 그 사이가 핑크빛으로 시뻘겋더라 빨갱이년
그러더니 손으로 내 자지 잡더니 귀두부터 슬금 슬금 빨아주더라 스킬 나쁘지 않앗음

시간 지나니 이년도 존나 탐욕스럽게 내 자지 빨고잇더라 스파안에서 넷이서 이러고 잇으니 상황자체가 존나 야릇하고 재밋더라

중간 중간 선임새끼랑 눈 마주치면 서로 몬가 모를듯한 웃음 짓고ㅋ 몬가 왕 된 느낌이엿음

그래 시벌 스와핑을 이런맛에 하는구나를
처음느낌 ㅋ

그렇게 좀 하다가 선임이 너 일어나봐라 하더니 유퉁년 다리 하나 스파모서리에 올리고 보빨하더라 미친새끼가 똥까시 까지 하더라 ㅋㅋ 일부로 우리 더 잘보이라고 그런듯?

나는 그때 물속에서 사까시 해달라고 하니 잘해주더라 몬가 느낌 이상햇음 좋긴함

그리고 나도 친구년 일어서라고 하고 그상태에서 상체 꾹 누른다음 뒷치기 자세로 변형 시켜서 보빨함 ㅋ

한참 하다가 그 존나큰 퀸사이즈 침대로 기집년들 옮김

큰침대에 두년이 발가벗고 잇으니 아주 시발 볼만하더라
물론 유퉁년 얼굴 볼때마다 고추죽을뻔함

그리고 진짜 약속이라도 한듯이 선임이랑 나랑 씹질함 근대 이게 존나 웃긴게 애내둘다 신음이 컷거든 ㅋㅋ
그니깐 선임이랑 나랑 몬가 경쟁심이 생김 누가 신음소리 더 크게 낼수잇나?

암튼 존나 웃기면서 더 크게 내고 싶어서 경쟁구도가됨 진짜임

암튼 내 파트너가 신임크기에서 밀렷는대 몬가 내 마음이 아팟음ㅋ (시벌 내스킬이 선임한테 밀리나 ㅋ 이딴 생각을 갖게됨)
스와핑 해본새끼들은 공감할거라고 생각듬ㅋ

그리고 약속한듯이 서로 정자세로 박음
나는 내파트너 얼굴 쳐다보면서 교감 잘 나누고잇엇음 근대 선임새끼가 자꾸 유퉁년꺼에 박으면서 내 파트너 얼굴을 봄 내파트너 몸 얼굴 보면서 박으니 유퉁년 약간 맘 상해하는듯? 알빠야 존나게 못생겻으니...
근대 나는 잘못생각햇음

한참 하고잇는대 선임십새끼가 유퉁년 꺼에 빼더니 다짜고짜 내 파트너 입에 자지 들이댐 이년은 영문도 모르고 냅다 빨아줌

나는 박고잇고 선임은 자지 물리고잇고 유퉁년은 멀뚱 쳐다보다가 갑자기 내뒤에와서 부랄빨아주더라? 하지말라고 할려다가 몬가 느낌이 좋음 글고 나는 친구년보지에 박고잇는대 유퉁년은 내엉덩이 밑 에와서 새들 새끼가 밥 달라는듯이 입 쳐벌려서 혀로 내자지를 깔딱거림

걍 느낌 존나 좋은건 아닌대 야하면서 좋음
느낌 나쁘지 않아서 냅둠
근디 이년 레즈끼가 잇는지 어느새 친구 보지랑 내자지도 같이 빨고잇음?

친구가 하지말라고 하는대도 계속하더라 도라이년ㅋ
그리고 피스톤질하던 내자지가 빠졋는대 유퉁년이 내자지를 좆나 맛깔스럽게 빨더라
야동도 존나게 보던년임 하드한년

근대 이게 피스톤질하다가 자지 빨아주면
느낌이 왓다갓다하면서 개좋음 리얼 스와핑할일잇음 꼭 해봐라

한참 즐기고잇는대 좆 빨리고잇던 선임 새끼가 자기도 한번 박아보겟단다
이개십새끼 숨겨둔 마음이 서서히 들어낸거지

졸라기내 몇개월만에 써서 미안하다 글 같은거 귀찮아서 잘안쓰는대 올만에 모해 접속하니깐 재밋난글들이 많더라

다음편 몇일내로 써서 마무리 지어봄

글고 당분간 활발히 활동해봄 비판할거잇음 신명나게 써줘라
그리고 아디는 새로만듬




  • 손님(2b02d) 2019.05.07 17:17
    1편하고 예전 썰 왜 안나오냐 다시 올려줘
  • 손님(c1d56) 2019.05.07 22:54
    4/10
  • 손님(82e14) 2019.05.08 11:02
    빨리 다음편
  • 손님(d7a7a) 2019.05.08 14:22
    이씨발 왜 이제야 써주냐 ㅠㅠ 고맙다...
  • 손님(c1ea9) 2019.05.08 17:10
    병신아 안나오자나
  • 손님(ded49) 2019.05.09 00:31
    재밌다 검색해서 이전편 보고왔다. 어서 담편 고고
  • 손님(761d3) 2019.05.10 12:49
    글 솜씨도 기가막히고
    행위묘사도 기가막히고
    드립도 적재적소로 잘넣고

    썰장인이네 굳
  • 바람되어 2019.05.13 19:42
    오바하고있네
    위에댓글 다 너지?
  • 손님(4e198) 2019.05.15 15:44
    난 ㅈㄹ 재밌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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