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tra Form

집은 가난했고 일용직 아버지 밑에서 자라라면서 

학원다녀본적도 없고 8평 남짓한 방에서 열심히 살았어

사람들에게 손가락질 안받기 위해 학생신분에 술 담배는 안하고 

공부를 했지만 상위권도 아니고  중상위권이라 그냥 그냥 흘러 실업계를 지원하려고 했지만....

 

아버지께서 공부를 했으면 했고 결국 임문계에 와서 공부를 했어

그렇지만 공부를 잘 하는 편이 아니였기에 

 

수능 평점 국영수 3등급 사탐 2등급이였기에 거기 맞춰 지방대에 들어갔고

 

돈이 없어 학교 다니다 휴학해서 학비벌고 다시 학교다니고 해서 

그러다 보니 늦은 나이에 졸업했어 졸업평점은 3.98이고 

 

 

나는 최선을 다 한거야... 1등해서 등록금 전액 면제도 받아보기도 하고 정말 열심히 다녔고 졸업했어... 문제는 

 

문과라서 그런지 전공은 중국어인데.... 취직을 어떻게 할지 모르겠어 남자동기들은 호텔 ,공항 ,폰팔이나 전공과 관련없는 일이나 공무원 준비를 하고하고

 

 

 

여자동기들은 성형외과 공항 호텔에 많이 취직하더라

 

나는 취직이 안되고 있어 전공을 살리고 싶은데 안되나봐 지금와서이과를 갔다면 하고 후회를 하기도해....

 

 

나는 일용직이든 용접공이든 공돌이든 상관없어.....

취직하도 싶어 단..... 정규직이고 싶어....

 

아버지가 일용직 계약직으로 어떻게 보냈는지 보고 자랐기에 ....

 

돈 200만 벌고 정규직이고 싶은데.... 할만한 일좀 알려줘 

어떤게 있을까 직장 소개는 괜찮아 나는 그냥 어떤 직업을 할지 묻고 싶어...무슨직업을해야 정규직에 200을 벌수있을까.... 형제도 그렇다고 빵빵한 친구도 없어.... 

 

 

현재알바로 생활하는 내모습이 처량해...

  • 손님(81cae) 2019.03.28 21:30
    니가 쓴글에서 진심이 느껴지네!
    반말해서 미안하지만, 내가 마흔 중반을 막넘어서 쉰쪽에 가까운 나이니..
    동네 형이라 생각하고 이해를 바랄께.

    니 나이쯤되는 평범한 친구들, 그보다는 좀 넓게 이십대부터 삼십대중반쯤되는 친구들은.
    어려운 시대에 태어나고 살아가는 혼돈의 청춘들이라고 생각해. 기본적으로 안타까운 맘을 갖고 있다는 걸 전제해줘!

    당장 뭘하라고 말해주긴 어렵지만, 너와 같은 고민을 하는 친구들에게 "자세"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고 싶어.
    이건 나도 너와 같은 혼돈의 시기를 거쳐 지금은 비교적 안정된 위치와 권한을 갖고 너희들을 바라보는 개인적인 관점이지.

    난 내가 근무하는 회사에서 대표 다음의 위치에 있고.
    따라서 회사의 거의 전반에 관여를 하지. 신규직원의 채용역시 면접도 참여하고, 결정도 반쯤은 내게 있지.
    합격의 결정권보다 더 중요한건 불합격의 결정권이야. 구지 내가 반대하면 채용되지 않는다는 뜻이야.

    이제 본론으로, 이와같은 내가 너희들을 보며 느끼는 것.
    첫째, 내가 볼때 28세 ~ 32세쯤의 너희들은 최고의 가치가 있는 나이라고 봐.
    실력과 경험이 부족해도 그걸 상쇄할 무겁지 않은(나이와 급여) 딱 주니어급의 나이지. 빠릿빠릿하고, 뭐든 흡수해서 자기것으로 만들수 있는.
    잘못된 것이 쓰여지지 않은 하얀 도화지 같은 느낌. 기본적으로 이런 나이때의 친구가 면접에 들어오면 일단 호의가 생긴다는 뜻이야.

    둘째, 입사후 너희를 보면, 너무 개인주의가 강해. 시대가 아무리 변해도. 나에게 잘하는 사람을 좋아할수 밖에 없어. 그건 인지상정이고.
    너희들의 사수는 너희의 실수를 안보이게 할수도 있고. 그 실수를 더욱 돋보이게 할수도 있어.
    즉 어느정도 거래(?) 일수 밖에 없다는 뜻이야, 너의 로열티를 주고, 그 사수의 노하우와 실력과 경험을 빠르게 사는거지.
    그게 반복이고, 반복이 누적되면 너의 실력이되. 실력이 생기면 권한도 주어지고, 대우도 달라지지.

    냉정하지만 진짜 현실은, 40대가 넘는 일반회사의 부장정도 되는 사람이 너희들을 바라보면.
    니들이 학교가 어디건, 무엇을 하고 왔건. 신교대에서 바로 자대배치 받은 이등병 같은거야. 한마디로 바보지.

    말하는건 이거야, 첨부터 너무 따지지 말란 이야기지.
    사수가 갖고 있는 모든 노하우과 인맥을 너의 것으로 만들어서 그곳에서 실력을 인정받고, 대우받기 위해서는.
    너희들도 희생이 필요하다는거야. 그게 시간일수도 있고. 자존심일수도 있지.

    마치 회사를 학원처럼, 학교처럼 생각하는 친구들이 너무 많아.
    회사에 있는 그 누구도 너를 가르쳐줄 의무를 가진 사람은 없어. 그도 자신의 일을 하기위해 출근하는거지. 너를 가르치기위해 출근하지 않는거야.
    잘 모르겟는데요. 할줄 모르는데요. 어떻게 하는건데요. 못하는데요. 이런걸 너무 당당하게 말하는 친구들이 많아.

    사수로 하여금 가르쳐주고 싶게 한적은 있나? 가르쳐주는걸 고맙게 생각은 하나?
    그 고마움을 작게나마 표현하기는 하나? 이건 마치 애가 처음으로 카네이션을 종이로 접어 옷에 달아주는 느낌이랄까.
    밥을 열번을 사주면, 백반집에서 딱한번이라도 제가 오늘은 낼께요 라는 정도의 개념.
    내 나이때의 사수들은 보통 그런걸로 감동받거든. 그리고 니가 쓴거에 열배로 갚아주려고 하는게 보통이야.

    세째, 너희 나이때 애들은, 친구도 많고, 친구들과 뭔가 꺼리도 많고, 연애도 많고, 그렇겠지.
    근데 너희에게 주어진 시간도 하루 24시간인건 똑같아. 너희 나이때에 한 2~3년은 정말 일에 미쳐야 한다고 봐.
    너희 나이의 2~3년은 40대의 같은 기간에 비해 최소 열배의 가치가 있고, 흡수력이 있어.
    역시 희생이지. 그 희생이 있어야 실력과 권한을 갖게 되.

    너무 길어지니 마무리하자면.
    문과 이과? 별로 중요하지 않아.
    회사의 입장에서 보면, 사람을 채용하는 나와 같은 입장에서 보면 하고자 하는 열정적인사람이 없어.
    근데 매우 많은 너희들은 일할곳이 없다고 해. 정말 조금만 열정을 보여주면, 내가 격은 시행착오를 단축/압축해서 전해줄텐데.

    각종 구인사이트에 이력서를 올리고, 구인하는 회사를 검토하고. 이력서를 넣고. 면접을 보길 바래.
    단, 기본적으로 시간을 지키고, 늦으면 반드시 늦기전에 연락을 취하고.(면접을 잡은면 아예 연락없이 안오는 애들이 열에 다섯이야)
    면접에 맞는 정갈한 복장으로 겸손하게 임하고. 하고 싶다는 열정을 보여줘.

    수습기간이 보통 있을수 있지. 수습기간은 서로가 상대를 파악하는 시간이야.
    중요한건 니가 오자마자 잘할거라고는 아무도 생각하지 않아. 다만 니가 잘할수 있을까를 보지.

    그 회사가 정말 이상한 회사가 아니라면.
    그 사수가 정말 이상한 사람이 아니라면.

    너의 태도와 자세(마음가짐)를 보고, 너를 끌어주려고 손을 내미는 사람이 있을거야.
    나이먹어서 너희와 다른점 한가지는, 너의 눈빛과 작은 행동하나에서 너의 마음과 태도를 읽어내는 눈이 있다는 거야.

    니가 니 심정을 이와 같이 담백하게,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니가 진심이라는걸 느끼게 한것을 보면.
    니가 이렇게 진심으로 너의 사수에게 대하면 그를 감동시킬수도 있다고 봐.

    사람이 사람을 하루는 속이고. 일주일을 속이고, 6개월은 속일수 있지만.
    결국엔 시간 앞에 드러나게 되어 있어. 만고의 진리지.

    모호하게 들리수도 있지만. 나로선 정말 실제적인 이야기를 한거야.
    열정을 갖고, 시도해 보길 바래.
  • 손님(edd00) 2019.03.28 22:45
    윗글 잘읽었습니다. 물론 가르쳐주시고 제가 흡수하먼 좋죠.맞는 말씀입니다. 제편으류 만들라는 말씀도 맞구오....그런데요. 취직을 하면 제시간과 노동력을 받쳐서 월급을 받는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런의미에서는 저를 가르쳐줘야 맞는거지 저를 가르챠주고 싶게 만들라는 말이 싫습니다. 결국에는 회사라는 틀, 사장의 밑에서 일하는거잖아요....그리고 예전과 다르게 윗사람에게 아부떨고 열정을 받치면 저희에게 뀰하나 떨어진는 세대는 지나갓다고 봅니다. 버티면 되는 시대가 아닌거 같습니다. 열정 자세 좋지먼 일단은 내옆사람보다 시험잘치고 면접잘봐서 좋은 회사 들어가는게 맞다 봅니다. 저는 사기업더니다가 그만두고 공기업으류 들어갔습니다... 열심히하는,회사에 도움이 되는과장님들 눈으로 봐왔습니다....그분들보다 싸바싸바 잘하는 늘략없는, 그사람을 존경하는 후배 하나 없는 사람들이 진급하고 자리차지 하더군요....그리고 존경받는 과장님들은 죽어라 일만 짬처리당하구요...뭐가 어디서부터 잘못됏는지 모르겟지만....세상이....이것이 현실인거같고...그래서 송직히 배울의욕 사라집니다...내가 해봐야 뭐다른놈이 생색내고 가져갈테니까요... 편협한시각일수있지만 그리고 일반화항수없지만요...
  • 손님(c7c39) 2019.03.28 23:24
    코스트코 입사추천
  • 손님(a93f2) 2019.03.29 01:11
    야간 택배 상하차 추천합니다.
  • 손님(086d5) 2019.04.07 18:51
    니나 야간상하차해라 택돌앜ㅋ
  • 손님(9fe82) 2019.03.29 07:43

    나도 28까지 백수 무직에 졸업도 못한채로 대학(학부)에 다니고 있었다.
    당시 내가 가지고 있던 경험은 학교 방학때 잠깐씩(한 3개월정도씩) 했던 알바들(샌드위치 집 점원, 웹디자인, PC 수리, 레스토랑 시스템 설치, CCTV 설치)이 전부였고
    그때 나는 대학다니면서 거의 매일 와우경매장이나 기웃기웃거리고 있었는데
    심지어 그 와우 계정 살돈이 없어서 블리자드서버 말고 공짜 개인서버에서 그러고 있었지.
    생활비는 학비보조금으로 충당하는 상황이긴 했지만
    어차피 내가 하는게 저런 공짜 게임 밖에 없었고
    상황이 상황인지라 딱히 사람들을 만나지도 않았었기 때문에
    매주 콩나물국, 미역국, 된장국, 김치찌개 이렇게 돌아가면서 끓여서 반찬없이 거의 국하고 밥만 먹고 사는 생활정도는 유지하면서 살았었다.

    언젠가 당시 무슨 커뮤니티 구인/구직 게시판에서 또 다음 방학동안 할 알바나 찾고 있었는데.
    그 게시판에 사무실에서 PC 수리 알바를 찾는 다는 글이 보이더라.
    그래서 내 이력서를 보냈고 그렇게 계약직 파트타임으로 일주일에 3일 하루 4시간씩 사무실 PC수리 알바를 시작했다.
    몇번의 계약직 연장 후에 3년뒤 그 회사 정직원이 됐고,
    한번의 이직 후
    10년이 지난 지금은 연봉1억2천에 프로그래머로 회사 정직원으로 일 하고 있다.
    내 연봉은 첫해에 시급 1.5만원으로 시작해서
    1 - 알바 (시급 1.5만원)
    2 - 알바 (시급 1.6만원)
    3 - 정직 4700
    4 - 정직 5100
    5 - 정직 5200
    6 - 정직 5700
    7 - 이직 6500/10100
    8 - 정직 10400
    9 - 정직 12000
    10 - 정직 12500

    내가 알바를 시작할때는 얼만큼 일하면 정직원 시켜준다는 약속같은 것도 없었고
    내가 들어가기 전에 일하던 계약직 알바도 결국 정직원이 못되고 나간자리에 내가 들어간 것인데다가
    나도 학교를 졸업할때까지만 알바를 하려고 한거였기때문에 나는 특별히 회사에 바라는 것 없이 계약직 알바 생활을 했다.
    그렇게 계약직 생활을 하다보니 IT 팀장님이 내가 마음에 드셨었는지 회사 IT팀에 들어오라는 제안을 하셨고
    그 IT팀에 들어가서 프로그램을 배워서 지금에 이르렀다.

    내가 그 회사 IT팀에 들어가서 프로그램을 배우려고 계획했던 것도 아니고
    내 전공도 프로그래밍이 아니다.
    그냥 어쩌다보니 내 성향에 맞는 알바를 해서 흥미를 가지고 열심히 하다보니 이렇게 되더라.

    내가 느꼈던건 그 회사에서 내가 필요한 사람이 되면 결국 정규직을 시켜주는 것 같고
    회사에 필요없는 사람은 정직으로 들어와도 얼마 못가서 짤리더라.

    운빨이 상당히 강한것 같고
    어짜피 될놈은 되는거고 안될놈은 안된다고 생각 할 수도 있지만
    내가 될놈인지 안될놈인지는 뭐든 직접 해보기전에는 모른다는 거다.

    그렇다고 정규직됐다고 될놈인것도 아니다.
    정규직도 회사에서 필요 없으면 순식간에 짤린다.
    공무원 말고 안정적인 건 없어,
    안정적이고 싶으면 그냥 뭔가는 남보다 잘해야 되는거지.
    그리고 뭔가를 잘하기 위해서는 많이 해봐야 하는거고
    많이 해보기 위해서는 일단 시작을 해야 한다는 거다.

  • 투덜이~~ 2019.03.29 14:20
    중견기업 영업직 . 기술영업. 좋아보입니다.
  • 손님(f68aa) 2019.03.30 12:16
    전공을 왜 중국어를 했을까?
    한국에서 영어 못하고 중국어만 하면 그냥 조선족 인데...
    언어 전공자들은 기본으로 영어는 깔아야지...ㅉㅉㅉ
    닥치는데로 원서 쓰고 면접 보는 것 밖에 없겠네, 스펙을 다시 쌓을 수도 없고.
    진짜 쓸 때 없다 지방대 중국어 단일어 전공.
    국제 비즈니스는 다 영어로 해. 형 일하는데가 국가 기관인데 내가 국제협력 담당이야.
    중국놈 일본놈 칠레놈 러시아놈 프랑스놈 이스라엘놈 남아공놈 태국놈 오만잡국가놈들 다 만나면 영어로 업무시작함!
    영어 이외 제3개 국어는 영어 다하고 외무고시나 코트라 무역협회 입사 준비할 때나 공부 하는 거지. 개뿔 쓸 때가 없는 잡어야.
    보따리 장수나 할 수밖에 없겠다.
    닥치는 대로 면접보고 운좋게 들어가면 디지게 일하고 조직에 충성해!
  • 손님(e2c15) 2019.03.31 02:23
    말이나 글은 중국인만큼 하나?
  • 손님(ce298) 2019.03.31 15:12
    중장비정비해봐라 기술직이고 자동차보단 괜찮다.
    큰 중장비말고 작은 전동지게차나 디젤 지게차,미니굴삭기 추천함
  • 손님(aca18) 2019.04.06 19:01
    중요한것은 이곳에서 절절히 누군가.알려줘도 그걸 줏어먹을수 있냐는 겁니다. 그게 중요하죠.누군가는.멘토가.따라다녀도.도망가는 사람도 있고 누군가는 지나가는 누군가의 한마디에 인생이 바뀌기도 하죠.
    제 30년친구가 십년넘게 백수입니다.
    저는 기술직이고요
    아무리 기술가르쳐준다해도 놀더군요.
    글쓴이..기술배우세요.그리고 그 기술이 언젠가 개인사업으로 버뀔수ㅜ있는 그런 기술을 배우세요.
    간판.인테리어.세탁.제빵..이런거죠
  • 손님(dc293) 2019.04.11 15:57
    존나 주저리 주저리 많이도 써놨네 마흔살부터 시작해서 나는 회사는다니지않아 그렇다고 백수도 아니고 너랑 단 그냥 차이는 한살차이나는
    29이야 내가 한국의 진짜 현실을 알려줄게

    한국은 양아치들이 잘 사는 나라야
    너한테회사가어떻고 이런거 얘기해주는
    사람들은 다 자기들이 직원들 피빨아먹는데
    교묘한 기만술로 희롱하는 사람들이야 특히
    영업은 더욱 믿으면 안되고

    니가 못하는게 뭔줄알아? 그렇게 인생을 마냥
    기다리면서 지낸다는거야 남아메리카쪽에선
    멕시코같이 위험한데만 아니면 물가가싸서
    한국에서 장사하는것보다 거의 스무배는 잘
    살아 이민도 쉽고 거기 한국인들 지가 운전 안
    하고 기사부려 그리고 하다못해 요즘 세상이
    연애 무서워서 못하는사람많아서 나는 사업도
    시작해봤다 장소만제공하고 분위기만 만들어주는거로 그게 스물 다섯이었는데...모든건 마케팅이더라 물론 커뮤니티로 시작했기에 빛지고 장사한다는 남 개소리들무시했고 지금은
    또 웹디자인책한권 친구가 던지길래 그거로 아르바이트해도 백얼마벌고 투잡해 너는 뭔가 큰
    착각을 하는거같아

    회사는 직원이지키는게 아니야 중소기업은 누가지키냐 이런 노땅들얘기는 자기회사 너 장기
    노예계약시키려고 정신세뇌시키는거지 까놓고
    말해서 주인이더열심히 일해야되 말맞지도 않는소리 대한민국이란 나라는참 열심히 만들어

    친구들 호텔에서 뭐하는데 그것도 남밑에 일 하는건데 요새 건물사무실한달 임대해도 50만원
    잘잡으면 그래 장난하냐?

    잘 안될거라는 두려움이 있으면 아무것도 못해
    왜 내친구들은 원룸빌려서 해외 구매 대행업체
    차리고 그럴까?....

    386세대는 국민연금도 다받을수 있어 근데 지금 군인들월급40만원씩주고 청년취업장려금
    월50씩주지? 그런건 알아? ... 너 진짜 정신차려 그민주화운동하다 권력잡은사람들이 후세대 신경써줄거같아? 아니? 자본주의자들도 자기가일한만큼댓가를얻기때문에 더 할걸?
    88만원세대도 나부터잘살자고해서 정치에 관심도없어서 그냥 욜로라이프?ㅡㅡ 벌어먹고 살날이 죽을날보다많은데 그렇게 살아 거의다

    너 나랑 같은 N세대아니야? 네트워크세대?
    뭐하니...스마트폰이랑 인터넷써서 돈좀 벌지
    그만놀고?

    우리나란 자본주의국가야 너도 국민연금 못받아 그냥 3.3프로 세금 겉고 니 사업을 작은거라도 니일을 시작해 남의 뒷바라지하지말고 원래
    이런말 귀찮아서 하지도않는데 진짜 인생 편하게 산다

    중국어배웠으면 나라면 알리바바사이트에서
    싼값에 내놓는 중국산물건들 되팔겠어 작은
    전동퀵보드라도 조립식으로 팔면되고 너는 그냥 내가보기에 꿈만 꾸는거같은데 지금 시작안하면 나중에도 같다는걸 생각해

    영업들도 자기이득없으면 친해져도 등돌리는데 소박한 꿈 꾸고있네...야 진짜 살려면 뭐든 시도를해라 난 밥굶지도않고 옷 못입지도않고 술값계산도 하고 어떤 상품을들어야 연금이 나같은 개인사업자한테 이득일까? 그리고 건물은 아니라도 원룸같은걸 사서 투자해볼까 이런 생각은 하고다녀 인터넷뱅킹보면서 미친거아니냐 진짜? 너 그러다가 이용당하고 굶어죽어
    진짜야 내말 욜로족도 기업가들한테 세뇌당해서 다람쥐챗바퀴돌게해서 돈은 벌어야되니 장기근무하게 만드는 구조야 걔넨 똑똑해 하루벌어하루쓰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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