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4395 0 댓글 18
Extra Form

처음 글이어서 못 써도 양해 부탁 드립니다.

편하게 반말로 쓰겠습니다!!!

올해 고3입니다.

 

 

댓글에 여적여 많은데 진짜 친해요 중1때부터ㅠㅠ

애액많이나오면 성병이란건 친구들이

인터넷 처서 본거에요.

 

 

 

병원을 검색해보고 예약하고 금요일에

지하철타고 서울까지갔어 (혼자)

우리 동네에는 그 종류 병원이 없드라고

병원 깨끗하고 여자의사,간호사만 있드라

의사랑 1:1면담하는데 의사가 30?20후반?

정도로 보이드라고 너무 젋어서 놀랐어

어쨋든 의사가 어떻게 왔냐고 하길레

 

의사 "어떻게 오쎴어요?"

나 "저 그게 쫌 많이 나와서..."

말하는데 너무 쪽팔리드라ㄷㄷ

 

의사 "아~ 생리혈이요?"

나 "아뇨 그... 애액이요"

의사 "아 부끄러하지마세요"

나 "네 ㅈㅇ하면 애액이 다른 친구들에

       비해 심하게 많이 나와서 왔는데요"

의사 "음...애액만요? 분비물없이? 투명해요?.."

나 "네 분비물은 없고 투명해요"

(대답하는데 너무 부끄럽고 창피해서 얼굴

빨게져서 그런지 의사가 양해 해주시더라)

의사 "그렇게 부끄러우시면 제가 설문지 드릴께요"

 "학생같이 부끄럼 많은 사람들 많아서 준비하거든요"

(설문지 10분만에 만들어서 주시드라)

나 "네..ㅎㅎ"

 

 

설문지에 기억남는 질문이

자위 횟수는?

성관계 유,무

애액상태? 끈적이다 묽다 미끌라다

냄새? 시큼,무향,비릿한향

자위방법

..등 30개는 되는질문 ㄷㄷ 그래도 돈내서 다했지

소변검사도함

 

 

의사 "흠...일딴 냉을 의심해봤는데 아니네요"

(냉 ㅡ 질에 염증??생겨서 하얗거나

노랗거나 역한냄새나는 분비물 이라고??들음)

나 "아...네 어디 아픈건 아니죠??그 성병이라든가"

의사 "질을 보지 않으면 염증은 잘몰르겠네요"

(그래서 동의하고 검사했지)

 

그래서 1인 침대갔는데 초록색 천막으로 하반신

가린다음에 아랫도리 다 벗고 검사를했지

근데 벌리고 얇은 막대기랑 수술용?장갑

비닐같은걸로 ㅂㅈ만지니깐 와...첨이라서

긴장하고 너무 수치스럽고 부끄럽드라ㅋㅋ

(참고로 막대기 집어넣는게아니고 근처에만

ㅂㅈ벌리기용으로만 사용합니다.)

 

 

 

다 끝나고 의사가 염증이나 특별한 이상은

없다고해서 애액양이 얼마나 나오는지

알수있냐길레 쫌 많다고 하니깐 갑자기

바닥에 종이컵 반컵을 뿌리드라

의사 "이 정도에요??"

나 "어...아뇨 쪼끔 더요"

(이렇게 조사하다가 평균 종이컵 하나드라 ㄷㄷ)

(삘탈때는 더 나와서 문제인건데...)

의사 "솔직히 말하자면 이렇게 많은 환자분은

흔치는 않은데 없지도 않아요. 이상은 없고

수술로 줄일수는 있어도 권장하고싶진않네요"

 

안아파서 다행인데 나중에 남친생기면

데이트 때마다 생리대 가격이 장난아닌데 ㅠㅠ

지금까지 남친 사귈때마다 생리대 비용이

너무나간다ㅠㅠ 혹시 같은 고민인 언니들

있으면 추천 방법있나 싶네요...

 

 

 

 

  • 손님(6b5c3) 2019.02.25 08:15
    온몸이 성감대야?
  • 손님(3d3e8) 2019.02.27 19:23
    우리동네 이성과 야한 채팅, 익명보장

    목적자체가 야하기때문에 폰.섹이나 만남이
    쉽게성사 됨. 나도 작년에 2명정도 먹었다ㅋ
    내가 썻던 노하우들도 같이 올려줄게

    주소복사 : http://lovepp.shop

    공.떡 노하우~~
    1. 만남어플, 성인방송, 채팅.사이트 중에서 채팅.사이트를 이용하시는 것이 좋다.
    2. 만남어플은 작.업.녀들이 많으며 성인방송은 B.J에게 어마무시한 투자를 해야한다.
    3. 아주 이쁘고 어.린.여.자들은 돈이 목적!! 몸이 외로운 유.부.녀를 공략하는 것이 좋다.
    4. 내 경험상 35 ~ 45세 여성들의 성공률이 좋았다.
    5. 3회 이상 지속적인 만남은 피하는 것이 좋다. 어차피 여자는 많다.
    6. 가장 중요한 것은 형님들의 이빨신공!! 이건 나도 어쩔 수 없다.
    아래에 내가 자주 이용하는 곳 좌표를 남기니 관심 있는 형님은 둘러봐도 좋을 것 같다.
  • 손님(11de1) 2019.02.25 08:38
    평생 생리대 제공ㄱㅏ능하다.
    오빠랑 한 번만 만나보자.
    너무 궁금해서 그래
  • 남대생짱 2019.02.25 23:09
    개새야ㅋㅋㅋㅋ
  • 슈퍼핫핑크 2019.02.25 10:59
    코르크마개로 막는게 가성비 쩔거같은데
  • 손님(f6c73) 2019.02.25 19:54
    미친놈ㅋㅋㅋㅋ
  • 손님(262b3) 2019.02.25 11:50
    전생에 나라 구한 사람을 낳았냐..? 애액이 많으면 섹하기 존나 좋고 임신도 쉽게 되고 애도 편하게 낳아.. 여적여는 어쩔수가 없네..
  • 손님(34ce5) 2019.02.25 14:32
    대박 아직 경험이 없어서 그럴 수도 있는데. 액이 많으면 남자친구가 굉장히 굉장히 사랑해줄거야. 축복 받은 거지.
  • 손님(c577a) 2019.02.25 18:44
    한번 분수 보고싶어지네 ㅋㅋ
  • 손님(c577a) 2019.02.25 18:45
    나도 좃물 많이 싸는데 딸칠때마다
  • 남대생짱 2019.02.25 23:10
    ㅁㅊ새끼들ㅋㅋㅋㅋㅋ
  • 손님(78504) 2019.02.26 06:12
    모해에 급식아다 찐따들이 많아서 그런가

    저거 되게 안좋은건데 잘모르네

    야동으로만 성을 배워서 애액이 비정상적으로

    많이 나온다는게 시오후키로 인식하네

    저렇게 애액이 많이 나오면 글쓴이가 처녀든 아니든

    소위 말해서 허공에 삽질 하는느낌이다

    서로 첨하는 아다면 몰라도 경험자는 정말

    저 자체가 얼마나 남자입장에서도 곤욕인지 아냐

    심지어 집 침대에선 할수도없어 수건 몇장씩은

    깔아야된다
  • 손님(135d5) 2019.02.26 12:46
    ㅇㅈㅋㅋ 섹스좀해본사람들은 물이 너무많으면 싸기힘들수있는데 이 병신들은 마냥 좋은줄만아네ㅋㅋ
  • 손님(d4135) 2019.02.26 14:14
    ㅋㅋㅋ 물이 너무 많으면 허공에 삽질하는기분이다
  • 동혀닝 2019.02.26 21:34
    그럼 아무 문제 없구 문제는 생리대 가격이 부담스럽다는거야?

    별 잡소리 써놓은 븅신들은 그냥 무시하구 ㅎㅎ
  • 손님(6f1b2) 2019.02.27 06:48
    생각이 없는거야 아님 꼬추가 뇌를 지배한거야 아님
    글을 읽은거야 만거야 이 발정난 븅신은
  • 손님(55912) 2019.02.27 11:18
    물이 너무 많으면 마찰 감소로 인해 감도가 떨어질 수 있어.. 그런건 너가 노력해서 질구를 조여주는 연습을(케겔운동 이런거 알지??)하면 충분히 개선 가능해.. 누가 뭐래도 제일 좋은건 물도 충분히 나오면서 꽉 잡아주는 거거든.. 그런걸 속된 말로 명기라고 하는거야.. 허공에 삽질이니 이딴 개소리로 혹시라도 상처 받지말고... 너 또래 남자들은 살짝만 자극해도 충분히 사정 가능하고.. 나이가 들면서 남자가 무뎌지는 만큼 너도 노력해서 노련해지면 되는 부분이라고 생각해..
  • 손님(2263a) 2019.02.28 15:14
    아 옛날 여친이 물 개많아서 하는 도중에 물 다닦고 다시해야할 정도였음... 노콘 기준 영 별로였음 질벽을 느껴야하는데 물많아 허공느낌남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비추천이 많은 게시글은 잡담게시판으로 이동됩니다. 15 손님 2016.01.22 84836 -5
공지 간단한 썰이나 씹노잼 썰, 일기 등은 잡담게시판에 작성해주세요! (신고하기) 13 모해를살 2014.12.10 96284 -9
공지 썰 게시판 이용수칙 16 손님 2014.08.06 99261 3
5035 중3때 여자애 2명 가슴 만진썰 5 손님(5e583) 2019.03.11 3265 0
5034 제주도 게스트 하우스에서 만난 여자 썰 11 손님(954da) 2019.03.10 5065 0
5033 멕시코애랑 첫경험썰 5 투석기석기 2019.03.06 5452 0
5032 39세 전직장 유부녀썰 최근 16 손님(c1ea9) 2019.03.06 6487 0
5031 서울대 영국 교환 학생이랑 한 썰 12 손님(f4cc0) 2019.03.03 5508 0
5030 기숙학원 누나 ㅈㅇ썰 6 손님(797d5) 2019.03.02 6213 0
5029 랜덤채팅하면서 존예 러시아 백인 여자애 만난 썰 6 캐드나이트 2019.02.28 3308 0
5028 39세 전 직장 유부녀 누나 썰 (여행편) 6 손님(c1ea9) 2019.02.28 6650 0
5027 내가 배달하면서 만난 사람들 (배달인생10년차 / 100퍼 실화) 7편 6 file 손님(eceb2) 2019.02.27 4113 0
5026 랜덤채팅하면서 처음으로 여자 만난 썰 4 캐드나이트 2019.02.27 2649 0
5025 어픈썰 끄적끄적 7 손님(44f72) 2019.02.26 2726 0
» 18년 만에 처음 깨달은 썰 18 손님(99466) 2019.02.25 4395 0
5023 18년 만에 처음 깨달은 썰 9 손님(99466) 2019.02.24 4672 0
5022 운전연수 썰 62 지은 2019.02.22 4572 0
5021 고3 과외누나 썰(ver.눈알보호) 4 손님(34ce5) 2019.02.21 7974 0
5020 랜덤채팅해서 외국인 변녀 만난 썰 8 캐드나이트 2019.02.21 3851 0
5019 여름 해수욕장에서 좋아하던 여자애 만난 썰 7 손님(a0ed3) 2019.02.21 4047 0
5018 내가 배달하면서 만난 사람들 (배달인생10년차 / 100퍼 실화) 6편 4 file 손님(1fc2c) 2019.02.20 3649 0
5017 39세 전 직장 유부녀 누나 썰. 5 손님(c1ea9) 2019.02.18 8284 0
5016 대학교 때 첫경험한 ssul.2 9 손님(e914b) 2019.02.18 4798 0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53 Next
/ 2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