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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내경험담

나의 첫경험은 대학교 2학년 때였다.

 

 

나는 재수를 해서 학교에 들어갔고 여자친구는 빠른년생으로 현역을 들어갔다.

 

 

 

나 역시 빠른 년생 이었기에 둘이 나이 차이는 사실상 2살 차이였고 여자친구는 법적으로 따지면 아직 생일이 안지났었기에 미성년자 였다가 2학년이 되어서야 성인이 되었다.

 

 

우리가 사귀게 됐던 계기는 사적인 술자리모임에서 여자친구를 내가 챙겨줬었고 집데려다는 거에 호감을 느꼈다고 한다. 사실 나는 전혀 호감이 없었다. 발 넓은 그녀를 비롯해 사모임에서 발을 확장시켜서 하나 건져볼 생각이었다. 하지만 자꾸 동기들이 엮다보니 나 역시 좋아하게 되었다. 먼저 좋아했던 건 그 친구 였지만 남자라는 이유로 옆에서 바람을 잡아 그렇게 전화로 고백을 하게 되었다.

 

 

그  친구는 동생은 고2인가 고1이었고 어머니는 중학교교사 아버지는 지방 쪽에서 언론사 였나 방송사계열이었나 그쪽으로 근무해서 주말에만 올라온다고 하셨다.

 

그리고 내가 첫남자였다. 이쁘지는 않았지만 내눈에는 이뻐보였다. 나 역시 그녀가 첫여자 였다. 

 

 

존나 찐따스럽게 키스하다가 가슴만져도 되냐고 물어봤었기도 했고 첫키스할때도 여자친구가 먼저 혀를 내밀었었다. 역시 첫연애는 찌질의 역사다.

 

 

우리에겐 키스가 일종의 데이트 관례로 자리잡았고 그녀 동네에서 공원이나 인적이 드문 벤치에서 한시간 가까이 키스하고 그러곤 했다. 방학이 되어 200일 쯤 되었을땐 키스하다가 귀애무도 하고 목에 키스도 하고 대놓고 혀만 빠는 19스러운 키스를 하곤 했다.

 

 

처음 가슴만질떄는 정말 잊을 수가 없었다. 부드러우면서 탄력 있는 한손에 살포시 들어오는 그 덩어리를 잊을 수 없었다. 우리는 점차 대담해져 공원에서 내가 젖꼭지를 잡아땡기기도 하고 혀로 애무를 하기도 했다. 

 

그녀는 얕은 신음소리를 내기도 했다. 역시 남자는 본성의 동물인걸까 가슴을 정복하니 그녀의 카스테라도 맛보고 싶었다.

 

 

배를 만지작 만지작 거리다가 손을 배에 밀착시키고 팬티 속으로 집어 넣었다. 그녀는 처음에 내손목을 잡았지만 나의 사탕발림과 애무에 두번째부턴 막지 않았다.

 

 

보지는 정말 이 세상에 없는 물건이다. 난 살면서 그렇게 보드라운 걸 만져본적이 없었 던 것 같다. 촉촉하면서 부드럽고 탄탄한게 마치 카스테라 같았다. 또 상상했던 것과 달리 보지가 안쪽에 있어서 깜짝 놀랬다. 왜 처음에 남자들이 헤매는지 알 것 같았다.

 

 

그녀는 이미 키스와 가슴애무만으로 젖어있었다. 전혀 가르침 없이 야동만으로, 또 본능만으로 브래지어 후크를 한번에 풀었고 이제는 그녀의 카스테라 겉을 손가락으로 빙빙 돌리며 애무 하고 있었다.

그 뒤로 딱히 진전이 없었다.

 

고 우린 더 대담해져서 혜화 낙산공원과 우리집 아파트 꼭데기 등에서 우리만의 시간을 가졌다. 난 더 나아가 여자친구에게 내껄 만져달라고 했다. 여자친구는 미숙하게 나마 빨딱 선 내껄 앞뒤로 진자운동을 시켰다.

 

 

 

그렇게 방학이 끝나고 다시 학기가 시작했을 때 나는 어떻게 하면 최종단계에 접어들지 고민하며 혹시 모를 상황에 손톱을 항상 자주깎고 팬티도 드로우즈로 입고 노포경 거시기를 수시로 씻었고 털 역시 자주 정리했다.

 

 

 

그러다가 첫경험을 한 날이 오게 되었다.

 

 

 

 

 

너무 길면 가독성이 떨어질 것 같아 한번 끊겠습니다. 가독성이 괜찮은지 모르겠습니다. 담고 싶은게 많아 글이 지루해졌을 것 같습니다... 혹시 몰라 지명이나 상세정보에는 허구를 섞었습니다. 

최대한 양질의 글을 보여드리고 싶네요.,피드백 바랍니다.

첫글이라 부족한게 많네요... 어떤 부분을 묘사를 더해라 어디부분 불필요한건 빼라 이런식으로 피드백바랍니다..

취준생이라 좀 끊었다가 바로 쓰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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