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3272 1 댓글 8
Extra Form
출처 희미한 내 기억

안녕 모해 게이들아 나왔다 오늘 왜이렇게 비가 많이 오냐 양말 다젖었다 

 

내일도 출근해야되서 후딱 쓰고 갈게 ! 댓글 신경안쓸라했는데 나도 소심이라 댓글에 대한 말을 하자면

 

자기 라는말이 개 역겨운게 아니라 저런 식으로 부담없이 상황극이나 어떤 반응을 보려고 하는 말들이라 거부감 갖는 사람들도 있어

 

그래서 빠꾸 먹다가라고 했잖아ㅋㅋㅋ요점은 오늘 놀건데 괜히 진지하게 가지말자 이런거야 ㅇㅋ?ㅇㅋ

 

암튼 그래서 어두운데 있다가 그나마 환한데로 나오니까 돼지년은 진짜 몸매가 내 스타일이더라 근데 슬렌더년은 

 

배는 쏙들어갔는데 가슴만 존나 부자연스럽게 튀어나옴 저건 누가봐도 뽕이다 하는거 뭔지 아는사람은 알거야 실제로도 뽕이였음 ㅋㅋㅋㅋ

 

나와서 파트너끼리 걷는데 나는 약간 장난끼 + 애교가 많은 편이라 자기 뭐먹고 싶어 ! 내가 다산다 이러면서 

 

걷는데 다리가 아프데 스텐딩으로 계속 서있었고 한 2시간 안에서 놀고 있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아무튼 편한의자 앉고 싶데

 

그래서 바로 준코로 갔지 주위에 사람들 많으면 특히 번화가 술집은 자리가 다닥다닥 붙어있고 우리한테 집중해야되는데 

 

존잘들 옆테이블에서 술마시고 있으면 그냥 술만 먹고 집에가는 상황이 발생할수있으니 왠만하면 헌팅하고 나서는 룸가자 얘드라!

 

걸으면서 팔짱끼고 걷는데 오른쪽 팔에 느껴지는 두꺼운 면의 감촉과 빈공간이 신경을 거슬렀지만 그래도 할 수있는데 그게 대수냐라며 

 

준코가서 다시 호구조사하고 술을 진짜 아주 살짝 이런저런 얘기하면서 조금 마셨는데 둘다 간호사고 교대 근무 끝나고

 

다음날 비번이라 왔다드라고 간호조무산지 간호산지 모르겠음 간호조무사도 지들은 간호사라고 말하니까 ㅇㅇ

 

암튼 호구조사가 끝난 상황에서 대화거리가 대충 떨어지게 되있음 나만그런지 여기서 얘기 잘이어가는 애들도 있고

 

공통점을 찾아서 그런 얘기하는 애들도 있는데 깊게 파고들어가면 갈 수록 얘랑 엮일 가능성이 있으니 호구조사는 간략히하고

 

게임을 하도록 하자 ! ㅋㅋㅋㅋㅋ 처음에 이름이 잘 기억안날수도있으니 첫 게임부터 팅팅탱탱 후라이팬놀이 같은거

 

해주면 술도 많이먹고 이름도 확실히 외우게 된다 이름 외웠으면 소프트하게 병뚜껑치기 같은거 하면서 놀다가 안보이는 밑으로 

 

슬쩍슬쩍 손도 잡고 벅지벅지 터치좀 하면서 아이컨텍하고 걔 술몇번 흑기사로 마셔주고 소원으로 볼뽀뽀같은거 하다보면 분위기는

 

알아서 잘 맞춰짐 이제 여기서 또 선택지가 갈리는데 설명충이라 미안하다 게이드라 내가 글재주가 이렇게 없다

 

각자의 파트너에게 집중하면서 술게임은 살짝씩 하느냐 아님 진짜 미친듯이 스킨쉽게임 하느냐

 

개인적으로 나는 뱀사안사 같은게 오글거리더라고 미친 사긴 뭘사 시발 뱀을 왜사 차라리 어플로 왕게임같은거하자

 

요즘 어플 술게임 재밌는거 많다 괜히 대딩때 오티가서 하는거 하지말고 미리미리 다운받아서 쓰도록 하자 게이들아

 

그러다가 파트너 허벅지를 주무르면서 쓰다듬는데 얘가 원래는 손으로 막거나 귓속말로 뒤진다~ 이랬는데 반응이 없길래 옆에 보니까

 

슬렌더가 맛탱이가 가있음 내가 맘에든 돼지는 각 1병정도 했는데 주신 디오니소스 빙의된거처럼 마셔라 부어라 하고있더라고

 

이때 사실 좀 안도했다 남자들은 술 많이 마시면 좀 힘들잖아 애기들은 안그럴라나 ? 나는 힘들더라 아예 안되고 그런다 후 

 

건강관리 잘하자 게이드라 그래서 동기랑 그 돼지년한테 얘 바람좀 같이 쐐고 오겠다고 하고 나왔음 괜찮냐고 토할래? 물어보는 방법과

 

그러게 오빠한테 술로 개기지 말랬지라며 약간 맛탱이에서 꽐라 9단계로 넘어가게 하는 방법이 있는데 술자리에서 대화하다보면 

 

술부심부리는 애들일수록 2번째 방법이 잘먹힌다 그럼 그냥 바로 그날 가는거야 근데 단점은 니가 굉장히 힘들고 하는 느낌도 안나고 그렇다

 

목석이랑 뭘 하겠냐 정신도 못차리는 애랑 근데 그런거 좋아하는 사람들도 있드라 ㅋㅋㅋ 나는 별로임 

 

나는 그냥 근처 편의점에서 아이스크림 하나 맥이면서 슬슬 걷고있었는데 술먹으니까 앵기고 어깨부터 허리까지 살살쓰다듬으면서 괜찮냐

 

더 걸을까? 하는데 살짝 도리도리 하는게 귀엽기도 하고 그랬다ㅋㅋㅋ 그럼 집에갈까? 이러니까 끄덕끄덕 이러길래

 

바로 동기한테 카톡해서 1층으로 얘 가방 갖고 오라고 돼지년화장실갈때나 아님 너 가는척하면서 가지고 나오라해서  

 

가는길에 가방받아서 모텔로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결제하고 엘베에서부터 슬슬 엉덩이 주물주물 목키스 같은거 하다가 방으로 들어가서

 

씻지도 않고 바로 서서 키스존나하고 가슴만지는데 역시나 씨발 존나 무소유년이었음 가진게없어요 

 

지가 언제 취했냐는듯이 지도 막 흥분해서 으응 으읏 이러면서 키스하면서 벗기고 둘다 바지만 남겨놓고 침대로 존나 거칠게 가서 

 

애무 존나하는데 얘가 ㅂㅈ에 털이 솜털처럼 나있음 이런애들 못봤는데 아예 털이 없는게아니라 약간 있긴있는데 부드럽게 짧다고 해야되나

 

암튼 신기했다 그래서 더 빨고 싶어지더라고 신기하게 냄새가 안났음 이년 무취수준 그냥 그 애액냄새는 나는데 그건 누구나 나니까 암튼

 

혀로 입술부터 ㅂㅈ까지 갔다가 다시 키스하고 나는 이런게 좋더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살짝 변태임?ㅋㅋㅋㅋㅋㅋㅋ

 

ㅂㅈ물나온거 걔입에 다시 먹여주는 그런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흥분된다 나는 물론 걔가 빨아주면 그담부터 키스안함; 

 

애무 존나하다가 ㅈㅈ 입에다가 갖다댔는데 바로 내엉덩이 존나쌔게 잡더니 깊게 ㅅㄲㅅ 하는데 와 손안대고 입에서 쭈왑 쫩 쭙쯉 이런소리나고

 

뒤질거 같더라 진짜 예전엔 입으로 어떻게 싸냐 했는데 얘가 해주는 진공ㅅㄲㅅ 받고나니까 내가 여태껏 헛살았구나 싶더라고

 

느낌 살짝살짝오길래 빼고 둘다 안씻은상태에서 바로 ㄴㅋ 삽입함 넣는다같은 개잡소리보다는 여자가 신음소리내면 나도 윽 아아 이러면서

 

신음소리같이 내주는게 나는 더좋아 나는 그렇다 나는! ㅋㅋㅋㅋ 내가 돼지년들 좋아하는 이유중에하나는 대체적으로 애들다 약간 물이 많은데

 

마른애들은 금방 마르거나 지속적인 그런 애무가 필요한데 돼지년들은 아주 흘러내림 사람 바이 사람인지 아님 내가만난 돼지년들만 그런건지

 

아는사람은 댓글점 써주도록 하고 이년은 근데 물이 많더라고 나는 빡빡한느낌보다는 물많으면서 빠르게 펌핑할수있는 애들이 좋은데 

 

슬렌더 주제에 물은 많더라 정상체위로 하면서 이제 대화도 살짝씩 하는데 그냥 이제는 약간 싸가지없는 말투로 좋냐? 씨발 아 씨발 이런말

 

하면서 한다 아 너무 설명충임? 썰을 풀어봤어야 아는데 미안하다

 

이제 내가 슬렌더를 극혐하는 이유가 나오는데 체위와 엉살의 문제임 정상위는 좀 그나마 나은데 여성상위랑 후배위를 강하게 하다보면

 

다음날 고래잡은새끼처럼 되게 엉거주춤하게 걷게된다 왜 그런지 아는사람은 알지? 멍 존나들고 작은멍인데도 개아픔 평소에 잘 맞지않는

 

부위라서 한번멍들면 오래가고 매우 힘든 나날을 보내게 된다 거의 엉덩이뼈가 흉기수준임 그날도 그 슬렌더년이 위에서 찍어대는데

 

그 순간의 느낌은 아 좋다 아 씨발 좋다 개잘하네 이년 이건데 자고일어나면 아 좆같은년 개같은년 이러면서 나쁜년 순식간에 된다ㅋㅋㅋㅋ

 

신음도 많고 물도 많은년이라 물많으면 또 장점이 오래할수있음 이게 지루인애들은 극혐하든데 나는 평균 플타임이 한 4~7분정돈데 

 

물많은 애들이랑하면 한 8분 10분도 하는듯 욕하면서 하악거리면서 후배위로 강강강강 하고 빼서 등에다가 진짜 홍수난거처럼 싸고 

 

오랜만이었음 ㅎㅎ..ㅎㅎㅎㅎ 함더?ㅋㅋㅋㅋㅋ이러면서 패기롭게 외쳤는데 우으응? 이러더니

 

잠들었더라고 휴지로 대충닦아주고 샤워하고 카톡봤더니

 

동기새끼 자기가 먼저취해서 돼지년이랑 아직도 술집이라고 오늘 안될거같다고 걔가 자꾸 지친구찾고 난리친다고 해서 슬렌더년 엉덩이에 

 

뽀뽀한번 해주고 나왔다ㅋㅋㅋㅋㅋ 번호교환도 안하고 준코 다시가서 돼지년 친구가 혼자 부축 못하길래 같이 부축하면서 돼지년 가슴도 한번

 

팔꿈치로 만지면서 택시태워 보내고 동기가 자기도 그 슬렌더년 방으로 데려다달라길래 이새끼 정신못차렸네 패배자새끼야 

 

박살난얼굴로 그러지말고 집이나 가라하고 택시태워보내고 나도 집왔던 기억이있다! 마무리를 못하겠네 피드백 받고 다음에 또

 

10년지기 여사친이랑 한썰같은거 들고올게 비도오는데 후딱 딸치고 자자 게이드라 ! 좋은하루보내라

 

  • 손님(c1d56) 2018.11.08 23:53
    사과하지 마라
    나쁘지 않았다
  • 손님(e0a50) 2018.11.09 00:27
    알차게 즐겼네 형 ㅋㅋ
  • 폭스 2018.11.09 01:20
    잘읽고간다
    다음편도부탁한다
  • 손님(6fe67) 2018.11.09 16:4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웃기네시발
  • 손님(cbc6b) 2018.11.09 21:40
    형 취향이 특이하네ㅋㅋ
  • 손님(3cd0d) 2018.11.10 18:17
    육덕진애들이 물이 많은듯 보편적으로..
  • 손님(3d7d8) 2018.11.10 20:27
    ㅋㅋ존나웃겨 계속써줘라 필력쩌네 같은인천인으로써 가톱에서 꼬신거 인정한다
  • 손님(8af64) 2018.11.13 22:49
    잘 썼네 ㅋㅋ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비추천이 많은 게시글은 잡담게시판으로 이동됩니다. 15 손님 2016.01.22 81253 -5
공지 간단한 썰이나 씹노잼 썰, 일기 등은 잡담게시판에 작성해주세요! (신고하기) 13 모해를살 2014.12.10 94228 -9
공지 썰 게시판 이용수칙 15 손님 2014.08.06 97467 3
베스트 첫 빡촌 방문 썰 2 손님(661e5) 2018.11.17 1521 1
베스트 나의 노가다 2 3 update 손님(23c7c) 2018.11.17 933 1
베스트 나의 노가다 3 2 new 손님(23c7c) 2018.11.18 528 1
4848 나의 노가다 3 2 new 손님(23c7c) 2018.11.18 528 1
4847 나의 노가다 2 3 update 손님(23c7c) 2018.11.17 933 1
4846 첫 빡촌 방문 썰 2 손님(661e5) 2018.11.17 1521 1
4845 나의 노가다 1 5 update 손님(23c7c) 2018.11.17 1369 1
4844 인천 간석동 룸 보징어 썰 3 file 손님(c1ea9) 2018.11.17 1772 1
4843 2대2 스와핑썰 (유퉁의추억) 15 update 손님(c12f4) 2018.11.16 2508 1
4842 병원일하면서 괜찮은선생이랑 한썰 8 update 손님(339fe) 2018.11.16 2699 1
4841 초등학교 짝사랑한애 12년만에 만나서 한썰 2 4 리얼리스트 2018.11.15 1400 1
4840 초등학교 짝사랑여자애 12년만에 만나서 한썰 8 손님(b44e4) 2018.11.15 2867 1
4839 중딩때 처음으로 여자애 doong냄새 맡아본썰(스캇물 좋아하는사람은 꼭보셈) 7 손님(ebcda) 2018.11.13 1871 1
4838 18살때 처음사겼던 여자애 7년만에 연락해서 먹은썰2 4 리얼리스트 2018.11.13 1876 1
4837 18살때 처음사겼던 여자애 7년만에 연락해서 먹은썰 1 리얼리스트 2018.11.13 1959 1
4836 18살~19살 1년동안 친구들하고 44살 아줌마랑 논썰 2 3 리얼리스트 2018.11.13 1959 1
4835 18살~19살 1년동안 친구들하고 44살 아줌마랑 논썰 1 리얼리스트 2018.11.13 2144 1
4834 친구집 가족계획 파탄난썰 3 손님(6fc66) 2018.11.11 3420 2
» 나도 써보는 원나잇 썰 2 8 손님(c209d) 2018.11.08 3272 1
4832 나도 써보는 원나잇 썰 3 손님(c209d) 2018.11.08 5168 1
4831 여친친구먹은썰 7 손님(f3165) 2018.11.06 7004 1
4830 어플로 만난 누나한테 2년동안 따먹힌 썰 2 10 손님(1aa1b) 2018.11.06 5232 1
4829 어플로 만난 누나한테 2년동안 따먹힌 썰 14 손님(1aa1b) 2018.11.05 6914 1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43 Next
/ 2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