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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stock_new1&no=3280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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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조임

보지는 사람보다 크지만 근육때문에 그런건지 존나 쪼임

박자마자 보지가 진공상태 되듯이 자지에 딱 달라붙어서 쪼여듬

사람 보지는 힘 안주면 손으로 살짝 쥐고 있는 느낌 드는데다

힘줘봤자 보통 입구쪽만 조이는데 말보지는 쉴새없이 자지 전체를 꽉 조여댐

여기에 가끔 mare winking이라고 보지 까뒤집듯이 조이는거 있는데

이거 당하면 불알속 묵은 정액이 강제로 끄집어내지는 기분듬

조임때문에 콘돔 끼운 상태로는 계속 박지도 못함

콘돔 끼고 박았다가 빼면 콘돔 말보지에 잡혀서 자지 빠짐

 

2. 움직임

좆물 뽑아내려는건지 가만히 박고만 있어도 보지속이 움직임

쉴새없이 존나 꿀렁꿀렁대는데 최대속도로 박는 느낌임

여기에 내가 직접 박으려고 움직이면 보지가 자지 움직임에 반응해서

존나 미친듯이 꿀렁거리는데 이럼 참을 순간도 없이 바로 사정감 올라옴

 

3. 온도

말보지 존나 뜨거움. 사람 보지랑은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의 고온임

사람 보지가 살짝 따뜻미지근한 느낌이라면 말보지는 초고열 용광로임

그렇다고 화상 입을 정도는 아님. 딱 박으면 자지가 융해되는 느낌이 듬

특유의 쫀득하고 스무스한 돌기랑 주름에 고온까지 합쳐지니 완전 천국임

 

4. 깊이

말보지 존나 깊음. 존나 깊으면 허벌이라고 생각할지 모르겠는데

실질적으론 니 자지가 실좆이여도 꽉꽉 조여주고 요도구멍까지 보짓살이

파고들어서 깊은건 상관없음. 그런데도 왜 깊이가 좋은거냐고 물어본다면

니 자지 뿌리까지 완전 보지에 파뭍힌다는거. 직접 박아보면 마치 하반신

전체가 보지속에 파뭍혀서 녹아내리고 있는듯한 느낌이 듬

 

5. 씹물

말보지 씹물 존나 많음. 박기 전에 꼭 하반신에 걸친거 전부 벗고 박아야 함

물론 신발 포함. 1분만 박고 있어도(근데 보통 1분이면 싸고도 충분히 남는 시간)

말 씹물이 허벅지 타고 흘러내려서 신발 잔뜩 적심. 거기에 말씹물 존나 미끌거림

미끌거리고 끈적거림. 근데 떡 많이 쳐본 애들은 알거임. 씹물 많은 년들은 허벌처럼 느껴짐

근데 말보지는 그런게 없음. 미끌거리면서도 돌기 주름 다 느껴지는데다 존나 꽉꽉 조여댐

 

6. 청룡열차

보통 말보지에 박으면 1분쯤 쌈. 다른 사람들은 더 빨리 쌀거임

내가 보통 업소가도 타임내로 못싸는데 말보지에 박으면 빠르면 30초, 오래 버티면 2분쯤 버팀

그나마 비발정기 시즌때나 이런거지, 발정기 시즌(저번달이었음ㅎ)때는 운 나쁘면 박자마자

winking해서 바로 싸버리는 경우도 있음. 근데 말보지는 그냥 쌌다고 해서 끝이 아님

자지가 쪼그라들기도 전에 말보지가 자지를 꽉 잡아버림. 쪼그라들면 쪼그라드는 자지를

실시간으로 보지가 좁혀지면서 꽉꽉 조여줌. 그러면서 존나 꿀렁꿀렁거리기 시작함

이러면 사정후에 민감한 자지가 존나 조여대지는데, 못 참을 정도로 좆같은 느낌이

들면서 자지 뿌리쪽에 쾌감 덩어리가 생겨서 쥐여짜지는 느낌 듬. 그러다가 온몸에

소름이 돋으면서 쥐난거처럼 찌릿찌릿 거리고, 온몸의 기운이 그 덩어리로 모였다가

요도 타고 쏟아지는 느낌이 듬. 그렇게 사정을 한번 더 하는데 정액이 아니라 오줌같은걸 싸게 되버림

보통 이때까지 오면 전신에 힘풀려서 박스에서 나자빠져버리는데, 만약 오기로 간신히 버티면

3차 오르가즘 오게 됨. 이건 도저히 말로 표현할수 없을 정도로 기분 개쩔게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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