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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들 저 지금 집에 들어왔습니다.

집에 들어오니 김치년 엎드려서 자고 있길래

현관에서부터 바지벗고 그대로 박았습니다.

 

당연히 24살 쭉빵년이 빨아준 ㄱㅊ 그대로 ㅋㅋㅋ

 

어제 드디어 풋사과 따먹었습니다.

 

아주 핑크색에 털도 잘 정돈된것이 냄새도 없고 보약입디다.

 

2018년 11월 2일 보고

 

술집에서 친구와 술을 먹고 있다가 쭉빵년이 합석했습니다 . 지 친구년이랑.

근데 같이온 친구년은 별로더라구요. 당연히 제 친구가 맡았죠.

 

소주를 달리다가 넷이서 3차갔고 마무리로 맥주로 입가심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시간이 새벽 2시반

이미 3차때 쭉빵년 맛탱이가 거의 갔죠.

씨발 낙곱새 처먹고싶다고해서 먹었는데 부산 개미집이 더 원조 아입니까.

 

눈앞에 보이는건 MT .

자연스럽게 어깨동무하면서 쉬었다가자! 가즈아!

이년이 오줌이 급한건지 하고싶었던건지 돌격대장처럼 앞장서서 돌진하더이다.

 

들어가자마자 현관입구에서부터 물고 빨고 아주~

신발 벗고 침대바라보며 입구에서부터 박아서 전진 앞으로!

 

티비에 일본언니들 틀어놓고 자세 따라하면서 4번 박았습니다.

근데 한두살 더 어리고 이쁘니까 먹는 맛이 다르더라구요.

밑에는 경험은 많은거 같은데 핑크색이라서 더 쭈르쭈르쭙

 

아. ㅎㅈ은 첫시도 실패. 절대 안한다고 하길래.. 근데 뚫을 껍니다

전 보쉬드릴이니까요. 무조건 뚫어버릴겁니다.

 

아침에 눈뜨니 8시반이더군요.

일어나면 머하겠습니까 바로 보쉬드릴 꽂아버렸죠.

개지랄 하면서 하늘같은 오라버니한테 " 개새끼야 " 시전합니다.

이 개년이 하면서 넣었습니다. 아픈만큼 성숙한거야 이년아!

 

두년다 ㅎㅈ 뚫어 버리니 참 좋습니다.

타이트한건 김치년이 좀 더 좋긴한데 원판자체가 쭉빵년이 윈 이라서 ㅎㅎ

 

"오빠 근데 xx 언니한테는 말하지마 그리고 티좀 내지마"

당연한거 아니냐? 니네 둘다 먹다가 한꺼번에 먹을껀데 그때 오픈해야지.

 

콩나물 국밥집 갔더니 굴국밥이 있더라구요 둘이서 흡입하고

바이바이 했습니다. 집에오니 김치년이 야시시하게 엎드려있네요.

122.jpg 생긴거 궁금하시다고 하셔서 ㅎㅎ 반에반쪽만 ㅎㅎ 알려지면 안되자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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