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6163 0 댓글 55
Extra Form

눈팅만하다써본다

걍편하게 반말할게 댓글로 욕 많이할거같은데

나도 하고싶어서 시작햇던것도 아니고 우연찮게하게된거다

 

일단 지금 29살이고 모아놓은돈은 7억정도 인증원하면

해준다

잠실나루쪽 48평 아파트한채 갖고있고

차는 RS7한대 굴린다

 

조직생활하면 돈잘버냐는 질문이많은데

사실 나는정말잘풀린 케이스고

대부분 돈많이 못번다

 

일단 나는 고딩때 일진 그런거아니엿고 공부꾀잘햇음

내신3등급이여서 수시붙어서 경기도권 대학다녓엇음

대학다니다 알바로 삼촌지인분 큰형님 운전기사 햇엇는데

알바개념으로 하려햇는데 월급이 너무쌔서 걍 대학때려치고

운전기사만햇음 그당시 월급으로 600받앗엇다

딱히 하는일도없고 그때모시던 큰형님 지금도 모시고있지만

그당시는 걍 압구정~삼성동까지 집-회사 출퇴근만시켜주고

큰형님도 운전하는거좋아해서 나머지 개인스케줄은 직접운전하고다니셔서 출퇴근만하면서 600벌어서 좋앗다

근데 그당시 운전기사할때 몰앗던 차가 벤틀리 엿다

군대안갓다왓냐고 할텐데 4대독자여서 군면제엿다

 

쨋든 큰형님 모시며다녓는데

이분은 진짜 우리나라손꼽히는 부자중 한명일듯싶다

지금이야 가까이서 재산도관리하고 못볼꼴다보지만

대충 재산이 어마어마한것만말한다

어차피 이렇게적어도 조직원중 이글볼사람없을거같기도하고

그래도 자세히는못말한다

더럽게번돈은아니고 큰형님의 아버지가 IMF때 오히려 대박낫다

하셧엇다

 

운전기사하면서 지내다 어느날 큰형님이

제대로조직생활 해볼생각없냐고 자기밑의 부하중에

대학물먹엇던놈이없다고 월급많이줄테니 밑에서 일배우라하시는데

월급 얼마정도주실꺼냐고 물어보니

초봉 1억준다하셧다 힘든일도안시키고 나는 관리쪽만시킬테니

해보라고해서 알겟다햇음

 

큰형님이 건물이 7채잇는데

제일큰건물이 역삼동에 300억짜리고

나이트클럽도 전국에 4개운영하고계신다

대충 월수익이 6억~10억정도되는듯

나이트직원들빼곤 큰형님 사무실 직원만

나포함8명인데 나빼고 2명빼고 5명은여자

 

그중한명은 나랑섹파로지내고있고

대부분여직원들도 4년제대학나온애들이고

남자2명은 사무실관리.경호 이런종류다

무식하고 덩치큰데 친해져서 든든함

나보다 형님들임

 

나이트클럽운영하는 조직애들은 돈그렇게많이못번다

마치 하청직원다루듯이 지시하고 이뤄지는거라

나이트운영하는 대가리만 많이벌지 따까리들은 그냥그렇다

나야 운좋게 큰형님모시게되서 돈잘버는거지

조직생활힘들다

내가하는일이 건물관리,나이트대가리랑 술한잔하며

업무보고듣는건데

건물관리는 어렵지않다 관리하시는 분들이 따로잇어서

일주일에한번씩 다모아서 같이식사하며 에로사항듣고

고치고 이런식이고 가끔 긴급점검차 방문해보는거말곤없다

 

문제는 나이트인데 그쪽은 싸움도많이나고

진짜 놀고 싸움좀햇던애들이라 나도갈때마다긴장한다

큰형님이 그런측면에서 꿀리지않게 문신좀하라해서

문신좀하고 만나면 기본 양주로대접해주는데

아가씨들도 옆에대준다 술한잔하면서 어느조직이 자꼬 기웃대네

함싸우면안되냬 이런저런얘기하는데 큰형님 마인드상

조용히돈굴리는거좋아해서 싸우지말고 참으라타일르고오는게

다반사다 이야기끝나면 본격적으로 술마시는데

얘네는 주량이겁나쌔서 난맨날 정신못차리고 깨어보면 호텔방인걱 다반사다 항상 옆에는 아가씨한명자고있고

50만원정도쥐어주면서 일어나서 가라고하고 씻고

아침에 서울올라오고 이런식이다

서울올라오면 큰형님위치물어서 찾아가서 보고드리면

큰형님은 항상 300만원씩 인센티브주신다

 

항상느끼는건데 나이트쪽 조직애들이 머리도비어있고

분노조절장애잇음 나한텐 함부로못하는데

지들끼리도 자주싸우고 영화나 드라마처럼 칼들고는안싸운다

요즘 칼들고쌈박질해서 문제생기면 우리쪽도 조사받고 복잡해진다

대부분애들이 월급은 천차만별인데 그중에도 등급이있다

잘하는거하나라도있으면 진급빨리하고

내가들은거론 제일적게받는애가 30만원~80만원이랫다

알바하는게 더낫겟다 라고하는애들도잇지만

우리나이트만그런지모르겟는데 큰형님이 수익을 크게내려는

욕심이없어서 총매출에 20%만 가져오고 나머진 지들끼리 갖는건데

프랜차이즈랑 비슷한시스템임 밑에애들밥다사주고

같이지낼숙소대주고 술대주고 생활은 편리하게해준다

그리고 대부분애들이 여자좋아해서 술집여자애들하고 노느라

계속있는애들도있고 마약같은건 절대취급안한다

말햇듯이 안전하게 돈굴리는거좋아한다

밑애애들도 그런거는 싹싹하게말잘듣고 그건세뇌수준으로

싸움,마약,폭력적 이런건 절대금하기때문에

지들끼리싸우지 행인이나 손님 때리는경우는없다

나이트운영하는 대가리말곤 밑에애들은 큰형님을 본적이없기때문에 밑에 애들은 날큰형님이라부른다

싹싹하게하고 물론 용돈도자주준다 나보다 나이가 형님들도많은데

그런분들은 더신경써서 내가 존중해주고 대우해주니까

더잘따라주더라

나이트운영하는 대가리들은 큰형님 지인이나 친동생도있는데

나보다윗급인데 내가큰형님의 돈을관리하고 나이트총괄이다보니

나한테되게잘해준다 큰형님의 친동생이 나이트대가리인데

되게착하고 지자식들 공부욕심도많드라 그쪽집안이 돈이많아서

지밑애애들한테 돈쓰는건 안아낌 근데 자세히는말못하는데

우리같이 대우잘해주고 생활편히해줘도

상상도못할 더럽게놀고 추악한모습많다

나한테 무릎꿇고 빌면서 100만원만 달라한애도있고

술집여자애 돌림빵하다 신고당해서 개쳐맞은3명도있고

돈으로막긴햇지만 문제터져서 급하게 지방내려간게 한달에

한두번은 그래도있다

그리고 아무래도 접대받다보니 술집여자들하고 어울렷는데

진짜이쁜애란 이쁜애는 다모아놓은곳같다

근데 기본적으로 술좋아하고 성관계좋아하고 돈좋아하고

몇몇애들은 안에싸달라고 난리치는데

사고쳐서 발목잡히기싫어서 작년에 정관수술햇다

다시이을수있게 수술햇고 혹시몰라 정자은행에 정자도보관해놧다

나이트에서 일한다는게 더럽고추악하다

물론 이글을 읽는애들중 이쪽일하는애들있겟지만

자세히말안해도 나이트가본애들은알거같다

 

건물관리는 걍 편하게 해도되는데

보통 문제터지는게 하수도터졋거나 술먹고 건물화장실에 토한거

건물에서 화재날뻔한거 월세 납부안하는거 이런수준인데 나이트는 문제가터지면크게터진다

그리고 알지모르겠는데 건물의 화재보험들때

화재보험 계약하는 보험사직원은 건물규모에따라

월수익을 받는데 300억짜리 화재보험 가입햇던 보험사분은

한달에 4000~5000만원 받는다더라

그래서 보험회사에서도 전화많이오고 대부분 내가남자란걸

아는지 다 여자가전화옴 그화재보험 계약햇던 보험사분이

가끔 밥도사주고 선물도사주신다 30대중반 아줌마인데

밥멉고술먹고 몸도대줄테니 또갱신해달라는데

아무리생각해도 한가정파탄날수도잇어서 몸은됏으니까

그냥갱신해준다햇엇다

건물주는 큰형님이지만 실질적인 총관리는 나라서

선물도많이들어온다 대부분버리긴하지만

선물이왜들어오냐면 월세가 밀려서 못갚을때 찾아가서

사정듣고 딱하다싶음 그냥 내돈으로 내주고 건물주(큰형님)한테는

보고안할테니 여유될때 갚으세요 이런식으로 햇는데

항상 돈때먹고 도망가신분없다 자리빼더라도 내돈은 꼭갚아주시고

그러다보니 업주들이 신뢰해서 선물도가끔주심

뭐 웹툰이나 성인드라마처럼 월세대신 몸으로갚을께요

이딴거없다

 

부모님이 이런일하는거 뭐라안하시냐는질문도있을거같은데

앞에말햇듯이 삼촌지인이라 부모님도 어느정도아시는분이고

내가하는일이 막쌈박질하고다니고 더럽게노는게아니라

관리,재정이쪽일이라 부모님도 돈많이벌고하니 뭐라안하신다

다만 문신한거는 극혐하셧는데 시간지나니 그것도 무뎌지심

올해 송파구에 집한채사드리고 차한대사드렷다

 

큰형님은 출근해서 뭐하시냐고묻는애들도잇을거같은데

게임하신다 나이에 맞지않게 게임좋아하심 포커이런거

대부분 돈관리나 건물,나이트운영은 나한테맡기고

큰형님은 보고받거나 에로사항 수정시키라고 지시만하심

월급많이주는데 이유있다 큰형님은 골프도안좋아하고

해외도잘안나가고 호텔커피숍에서 차마시거나

지인들하고 술마시고 여자끼고노는거좋아하신다

참고로 이혼해서 여자들 집에불러서 노시는거좋아함

 

지금은 월급이 너네가상상이상이라 말은못해주고

조직생활이란게 진짜힘들고 까다롭고 돈많이못벌면서 몸다친다

할생각잇는애들은 조직생활보단 줄잘타서 큰형님 보좌하는게

딱이다 주작이니뭐니할수도잇는데

궁금한거댓글달면 시간날때마다 답해줄게

 

  • 손님(edeb9) 2018.10.24 23:57
    재정관리한단놈이 숫자 돈 감각도 없는데
    주작따리 주작따~~

    얘야. 나이트클럽 4개 수입이 월 6-10억이고
    총매출에 20퍼센트 가져인다는거지?
    러프하게 월 매출이 나이프 클럽 1개당 12억정도라는건데
    그정도 규모 클럽이 매출원가에서 20퍼씩 누군가 올려챠서 가져가면 당장 추적당해서 세금추징존나 들어오겠다
    클럽이 무슨 현금깡만 하는줄 아나 ㅋㅋ

    빽으로 막는다고 하지마라 막긴 뭘 쳐막아요 날고기는 대기업들도 세무조사맞으면 질지릴 오줌싸고 돈 뱉어내기 바쁘다.
  • 손님(3001f) 2018.10.28 15:01
    병신들 왜케 많아.. 빌딩살때 300억 줬으면 십년 지나도 그 빌딩 가격은 300억이라고 말한다. 시세가 3천억이라고 할지라도.. 돈 많은 사람이 내 돈 많소 하는거 봤냐? 쪼다아냐?
  • 손님(edeb9) 2018.10.28 22:36
    병신은 너네 ㅋㅋㅋㅋㅋ
    취득가액 개념 어설프게 들고와서 그리 말 하는데
    은행하고 정부에서 그렇게 어설프게 일하냐? ㅋㅋㅋㅋ
    왜 재정학 경제학 최고 기초개념인 이자율 개념은 자네라 어디 팔아먹었나?
    그리고 3000억짜리 빌딩이어도 뭔 화재보험료가 한달에 억이 나올꺼 같음? 화재보험요율이 어떤진 아냐? ㅋㅋ
    한달 천만원도 안나와요 ㅋㅋㅋ 게다가 규모있는 건물일수록 생각보다 가격이 안 오른다 ㅋㅋ
    어디서 어설프게 편들어볼려고 ㅋㅋ

    그리고 미안하지만, 설사무슨 롯데타워정도 가지고 있어서 매달 억정도 보험금 납부한다면 그걸 보험사가 미쳤다고 비정규직인 보험팔이들 내보내서 하겠냐? ㅋㅋ
    정규직인 지점장이나 본사 영업본부에서 직접 가지
  • 손님(255ac) 2018.10.29 07:39
    3001f 작성자 세컨 맞네. 이상한 소리로 ㅈㄹ해서 원하던 대로 관심 조금이나마 얻었으니깐 그만 가서 잠이나 자라 ㅋㅋㅋ
  • 손님(c1d56) 2018.10.25 00:30

    못 배우셔서 그런지 글 내용이며 가독성이며 수준이 많이 떨어지네요.
    주작이면 주작인 대로, 아니면 아닌 대로 한심한 인생인 것 같습니다.
    쓰레기면 쓰레기답게 구석에 비슷한 것들끼리 모여서 조용히 사시길 바랍니다.

  • 폭스 2018.10.25 01:27
    재미있는썰이군
    ㅋㅋ잘보고간다
  • 손님(34566) 2018.10.25 01:48

    주작티 팍팍나는게 300억보장화재보험 월납입 보험료 비싸야 월몇백만원수준인데 보험사는 월 4~5천만원 가져감

    내신 3등급의 작문수준이 한글 겨우뗀 수준

  • 부장님의기름기둥 2018.10.25 02:40
    아..아이구 행님..! 호,혹시 살수한명 피,필요 없금까..? 쥐도 새도 모르게 처,처리해드릴 수이,있습니다 푸키킼킼
  • 손님(b6334) 2018.10.25 13:46
    키위야 여긴 어쩐일이냐
  • 손님(51faa) 2018.10.25 11:02
    물고뜯으라고 쓴주작글인거같은데 다들반응개웃기네ㅋㅋㅋ
  • 손님(e4871) 2018.10.25 11:39
    ㅋㅋㅋㅋㅋ30대 보험아줌마 몸대준다는말에 스크롤내림
  • 바람되어 2018.10.25 12:16
    섹스나 진따글만 보다 오랜만에 신선한글 올라왔는데
    진짜 주작임?
  • 손님(f5667) 2018.10.25 22:24
    하이고...
    영화 좀 작작 봐라 ㅠㅠ 그러고 싶냐
  • 손님(c1ea9) 2018.10.26 11:42
    미친놈 ㅎㅎ 이래서 한국영화가 애들 망친다니까 ㅎㅎ 보험하는데 몸을 대줘? ㅋㅋㅋ
  • 손님(10929) 2018.10.26 13:15
    난 대준적은 없고 꼬셔서 먹어봄... 나 발목잡을라고 많이 노력한년이였지.. 7싸를 그렇게 좋아했던...
  • 손님(f58b5) 2018.10.27 00:16
    충분히 가능한 이야기임
    친구 외가쪽이 조폭분들이신데 사업체끼시고 하시고 친구 용돈 상상이상으로 받고 살고있음
  • 손님(3001f) 2018.10.28 15:02
    다 맞는 말이구만 키보드 파이터들이 왜케 많냐? 참고로 나도 그쪽일 알바? 뭐 그렇게 잠시 담궈봤다..
  • 손님(a47af) 2018.11.02 16:26
    애들이 엄청난 증거로 반박달때 댓글도 못달면서..
  • 손님(78fb0) 2018.10.28 19:20
    친구 친가가 조폭인대 딱 글처럼 양지에서 하는일 관리하는일함 바리사장으로 지키면서 한번씩 회장님?에게 정기적으로 보고하고 지시사항전달받고 살고있음
  • 손님(ee0bf) 2018.10.29 07:26
    기사월급을 6백씩에다가 알고지낸동생도 아닌데 1억주면서 관리를시킨대ㅋㅋㅋ귀여니소설보다 더어이없네 이색기ㅋㅋ있는건달들이 더 애껴 색갸 뭘알고 씨부려ㅋㅋㅋ건달이 기사월급을 왜줘?! 동생들뭐하고?! 형님이 왕따냐 색갸?
  • 손님(225f8) 2018.10.29 18:59
    잘봤다~
    기사 월금 월 600 이 주작 이라고들 하는 댓글이 많은데

    나는 주작이 아니라고 믿는 이유가 있다
    나도 비슷한? 경험을 했어

    조직생활하는 그런분은 아니고 사업하는 분인데
    아버지께 물려받은 사업가였어 (금수저지 근데 겸손하고 착한, 싸가지 있는 금수저)

    러시아랑 거래하는 사업였어 ( 나역시 자세한전 말 못함)
    내가 모시던 그 회장님의 아버님이 옛날에 소련시대일때 그때 소련에서 장사를 했다고했다
    (암튼 자세한건 생략)

    그때 내가 수행기사겸 심부름 비서 (꼬봉.딱갈이) 생활했었는데 한달에 400 이상 받았다
    월급만 300였고 팁으로 한달에 대충 100에서 150 사이 받았었다

    저 글쓴이가 월 600 받았다는 저거 주작 아닐꺼다

    아~!! 나도 운이 좋았던 케이스야
    (인생은 타이밍이고 운빨이다 라는 말 정말 공감한다)

    수행기사만 전문적으로 알선 하는 아웃소싱이 있다 (알바몬에도 있다)
    거기 통해서 첨에 은행장 수행기사를 했었는데

    그때 그 은행 거물급 고객였다

    서너번 봤었는데 은행장이 본사로 발령나서 본사로 가게되면서 내가 백수가 된거다
    근데 은행장이 날 좋게 봐준것도 있었고 그 회장님이 마침 수행기사가 필요했었고

    아다리가 딱 맞은거였어 인생은 타이밍이다!!!

    그래서 그 회장님 수행비서로 들어간거였지
  • 손님(7dccf) 2018.11.01 19:54
    가능한이야기임 내친구도 조직생활까진아니고 사업체끼고 대부업하는곳에서 일하는애있는데 돈을쓸어모음
    사업체끼고 생활하는 조폭들이 돈을많이버는거같던데
  • 손님(f4866) 2018.11.11 02:54
    (속보)여의도 규모 자작나무숲 불타올라
  • 손님(63db8) 2018.11.13 21:15
    ㅋㅋ웃기다 친구야 범죄와의전쟁이 근 1~20년전에 일어났는데 조직생활? 현재시대에 진짜 조직이 있을거라고보냐 지금 넌 이 나라가 일본처럼 야쿠자들이 모여있는곳인줄아나본데 제발 과대망상으로 글 부풀리지말고 그리고 우리 아버지가 호반건설 팀 실장이시긴해도 대기업중에 아는사람들도많은데 너네 큰형님이라고 신 마냥 받들이는사람 이름좀알려줘봐 ㅋㅋ무슨 회사 운영하시고 연매출 얼마이신지좀 들어보게 주작을이렇게해버리네
  • 손님(d6fb6) 2018.11.15 15:33
    뭐 이리 남 잘살고 있다는데 테클이 많노. 그냥 부러우면 부럽다 하면 될것 가지고 뭐 객관적 근거를 찾을라고 할까
    충분히 가능한 애기 라고 생각 되는데 . 영화가 요즘 애들 많이 망치긴 하는데 실제로 요즘도 조폭은 있고 글 처럼 맨날 상인들 삥이나 뜯고 관리비 받아 먹는 그런것들은 영화고 요즘 조폭은 사업 하고 건설 하고 나이트 하고 단란 하면서 산다. 보도, 단란, 나이트 이런데 일반인들이 막 차려서 할수 있는게 아니다 다 조폭 끼고 그쪽 에 알게 모르게 상납 하면서 아가씨도 공급 받고 자본금도 떙기고 해서 장사하는거지..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비추천이 많은 게시글은 잡담게시판으로 이동됩니다. 15 손님 2016.01.22 81467 -5
공지 간단한 썰이나 씹노잼 썰, 일기 등은 잡담게시판에 작성해주세요! (신고하기) 13 모해를살 2014.12.10 94443 -9
공지 썰 게시판 이용수칙 15 손님 2014.08.06 97678 3
4819 무개념 김치녀 관광한 썰 1 2 손님(c1ea9) 2018.11.01 4445 1
4818 룸메년들 6 손님(addab) 2018.10.31 5233 1
4817 똥차 썰(건전, 스압 주의) 5 손님(ad3b7) 2018.10.31 2608 1
4816 약 1년간 눈팅만하다 썰하나푼다. 6 손님(bc0e7) 2018.10.30 3135 1
4815 여친 친구 팬티로 딸친썰 13 손님(21edb) 2018.10.28 6297 1
4814 여사친 보지 본 썰 12 손님(5decd) 2018.10.27 10885 1
4813 고딩때 인생 좆망 썰 9 손님(82fb1) 2018.10.26 3890 1
4812 앱으로만나 ㅇㅆ한썰2 7 손님(fb5a6) 2018.10.25 3943 1
4811 앱으로 만나 ㅇㅆ한썰1 4 손님(fb5a6) 2018.10.25 5604 1
4810 돈빌려줫다 몸값으로받앗다 ㅈ된썰 23 손님(75634) 2018.10.25 9278 2
» 조직생활 하고있는썰(더러움.한심주의) 55 손님(d4929) 2018.10.24 6163 0
4808 옆집 고딩썰 11 손님(52ae4) 2018.10.24 6945 1
4807 중국인 아재랑 섹스한 썰(3) 생애 첫 번째 초대남 15 손님(f544f) 2018.10.24 4414 1
4806 중국인 아재랑 섹스한 썰(2) 5 손님(f544f) 2018.10.23 4583 1
4805 나의 첫 여친은 김치녀였다. EP.2-1 호구야그러지마 6 빠굴자유무역협정 2018.10.23 1546 1
4804 똥 방귀 페티쉬 여자애 썰 7 부장님의기름기둥 2018.10.23 2701 1
4803 밴드BAND 하다가 유부녀 만나 ㅅㅅ한 썰 2 손님(b6dcf) 2018.10.22 4995 1
4802 내가 먹었던 여자썰(2) 5 손님(4ad6f) 2018.10.22 4194 1
4801 부산 7번출구 러시아 백마썰 8 file 손님(c1ea9) 2018.10.22 4960 0
4800 내가 먹었던 여자썰(1) 5 손님(4ad6f) 2018.10.22 4764 1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43 Next
/ 2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