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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추석이여서 명절에 대한 썰이 생각나서 적어봄

우리집안 사촌 애들은

사촌형 당시 31살 백수+모쏠아다 새끼임

그리고 나 28살 그리고 다 여자애들임

4명이 20대 중반 성인이고 2명이 고딩들 1명이 중딩이엿음 그당시

 

3년전 일이엿는데

이새끼 지금 뭐하고 사는지 모르겟다 연락자체를 끊어서

어쨋든 성폭행을 당햇던 동생은 당시 중1이엿던 사촌여동생이엿다

애가 원낙 순진하고 공부밖에 모르던애라 맨날 집학원집학원만 다녓던 애라 그런지

성에대해 아애 몰랏던거같다

지금도 정신과 치료받고 다니고 지금 고등학교 올라갓는데 자퇴하고 검정고시나 할까 고민하더라

어쨋든 애 인생 자체를 망침 근CHIN상간 한 사촌형 새끼 썰을 풀어보겟음

 

때는 3년전 추석

사촌형새끼 집이 잘살고 제일넓어서 그쪽으로 모든가족이 다 모엿다

일단 기본적으로 100평이 넘엇던거같은데 1층,2층 복층으로 잇엇고 방이 6개인가 7개엿다

이새끼가 그당시 31살이엿는데 모쏠아다 백수엿는데 집이잘살아서 용돈을 두둑히 줫엇던거같다

맨날 집에서 게임만 쳐하던 새끼임

추석에 모여서 이모들하고 엄마는 음식준비하느라 바빳고

아빠랑 삼촌들은 고스톱치고 맥주마시고 하느라 바빳고

20대중반 누나년들은 빈방하나 차지해서 서로 남자얘기하며 놀고잇고

고등 두년도 방하나 차지해서 아지트만들고 들어오지말라고 철벽치던년들이엿고

나랑 사촌형 중딩동생1명이 게임을 하고잇엇음

중딩동생도 고딩년들한테 끼려다가 맨날 공부만하던 애니 대화가 안되니 우리한테 붙음

게임하는데 옆에서 우와우와 하면서 보고잇고

나랑 형은 그때 GTA5 온라인에서 막 애들죽이고 하고 그새끼집 컴퓨터 2대엿음 세컨아이디로 본캐 쩔해주고 막 그랫음 미친새끼

 

근데 형이 지루하다고 침대에 누워잇엇는데 사촌동생은 내플레이 계속 보고잇는데

내가 그때 습격 이라고 온라인에서 4명이 만나서 같이 미션깨는거 잇음 음식도 오래걸리고

어차피 자고갈거같으니 습격이나 피날레 보자 하고 사람들 모아서 막 시작하려고햇음

습격 한번 시작하면 끝날때까지 움질이질 못함

난 존나 게임 집중해서 사람들이랑 마이크달린 해드셋 끼고 대화하면서 습격하고잇엇는데

사촌형이 여동생을 데리고 어딜갓는지도 몰랏음 해드셋 껴서 밖의 소리가 안들렷음

 

사촌형새끼가 여동생한테 신기한거 보여준다고 빈방 데리고 간거같은데

나중에 이모한테 얘기들엇던거 말하는거임

 

이새끼가 빈방데리고 들어가서 신기한거 보여준다고 하면서 지꼬추를 보여줫다는거임

동생은 맨날 공부,학원만 쳐다녓으니 성에대한 뭘몰랏는지

신기하다고 만져봐도 되냐고 하면서 막 만졋다는거임

근데 이또라이새끼가 그게 동생이 성관계를 허락한다는 신호로 알앗다는거임 미친아다새끼

이얘긴 경찰서에서 진술한때 한얘기임

그러더니 동생 치마 벗기고 밑에 좀 보여달라고 하니까

동생은 싫다고 햇다는데 또라이새끼가 지꺼는 보여주고 만지기까지 햇는데 왜 못보여주냐고 막 뭐라햇다함

그러니까 동생은 어쩔수없이 보여줫다는데 갑자기 막 입술로 뽀뽀하고 그랫다는데

이새끼가 애무를 한듯 어린애라서 뭘몰라서 애무를 뽀뽀햇다고 표현한거같음

쨋든 그러다 또라이장1애우 새1끼가 기분좋게 해준다면서 지꺼를 동생꺼에 넣엇다는거

근데 동생이 성경험도 없고 당연히 애니까 얼마나 작앗겟냐 시발

너무아파서 막 소리지르려고 하니까 정신병자 새끼가 입을 막고 뽀뽀를 햇다는데

키스를 말하는듯 정신병자새끼

알다시피 1,2층 나뉘어 잇엇고 밖에선 삼촌들하고 아빠가 고스톱치느라 소리지르고 이모랑 엄마는 음식준비하느라 소란스러웟을거임

아무소리도 밖에서 못들엇을거같긴함

막 아파서 애가 울면서 그만하자고 햇다는데 이새기가 계속 햇다는거임

그러다 밑에가 막 뜨꺼워졋다고 햇던거 보니까 이미친새끼가 질내4정한듯 보통 정신병자가 아님

그러다 동생이 밑에를 봣는데 피범벅이엿다고 하드라

막 애가 무서워서 우니까 또라이새끼가 울지말라고 괜찮다고 막 달래고 그방에 화장실이 붙어잇엇다는데

화장실 데리고가서 씻기고 휴지로 닦아주고 팬티입혓다는데

병신새끼가 어린애한테 아무한테도 말하지말라고 너가 먼저 자기꺼 만졋으니까 너가잘못한거라고

이러니까 어린애가 무서워서 알겟다고 햇다는데

애가 막 아프니까 자다가 끙끙댓나봄

하긴 밥먹을때나 같이 과일먹을때도 애가 표정이 이상하긴햇음

오히려 사촌형 병신새끼는 윳놀이때 에이스로 뽑힐정도로 존나 재밋게 웃으면서 놀앗음

근데 자다가 애가 끙끙대니까 이모가 어디아프냐고 하니까

애가 너무아프니까 말햇나봄 밑에가 아프다고

이모가 보니까 시발 팬티에 정1액이랑 피가 묻어잇드래

시발 이게 뭐냐고 불키고 소리지르고 어떻게 된거냐고 막 소리지르니까

친척들 다깨서 달려오고 뭔일이냐고 나도 그때 안자고잇어서 달려갓는데

사촌형 병신새끼 달려가서 무슨일이냐고 왜그러냐고 존나 뻔뻔하게 모른척함

이모가 쌩난리치니까 동생이 병신새끼가 아까 밑에다 병신새끼 방망이를 넣엇다고 말함

다 씨발 눈뒤집혀서 사촌형병신같이 키운 삼촌은 병신새끼 눞혀놓고 죽빵때리더라

성폭행 당한 동생네 이모부도 존나 빡쳣는지 레알 눈이 시뻘것더라 그럴만도 하지

눈이 시뻘건채로 죽빵맞는 병신새끼 발목을 존나 밣더라 욕하면서 진짜 살면서 그런눈은 본적이없다

그럴만도 하지 지 딸이 성폭행 당햇는데 나같아도 그렇게 될듯

나랑 다른사람들은 너무충격받아서 그냥 멍하니 보고만잇엇음 

이모는 심지어 경찰에 신고도 해서 죽빵맞다 경찰까지왓음 

벨소리 들리고 경찰입니다 신고받고왔습니다 문열어 보세요 이러는데

여자들이 단합된듯 20대 누나가 문열어주고 죽빵맞는 삼촌 경찰이 말리고 그새끼 연행됨

다행이 임신안된게 다행인데 삼촌이 빌고빌어서 깜방은 안갓고 어디서 살고잇는지도 모름 그병신새끼는

삼촌이 그냥 돈1억인가 주고 다신보지말자면서 쳐나가라고 햇다는데

어디서 사는지도 모름 뒤졋는지 사는지

그새끼는 지 짐도 가져갈 틈도없이 그냥 버려진거라

삼촌이 어느날 연락왓드라 짐좀 버리는거 도와달라고

그래서 갓엇는데 컴퓨터랑 옷이랑 다 그대로 잇는데

삼촌이 이새끼 컴퓨터좀 뒤져볼수잇겟냐드라 그때 비밀번호 치는거 봣어서 암호푸는건 쉬웟는데 병신답게 비번이 1231230 이엿음

암호풀어주니까 삼촌이 이새끼 봣던 야동도 찾을수 잇냐고 하길래 그냥 검색에다 일노,일유이런거 검색하니까 쫙 뜨더라

폴더로 이동 누르니까 시발 야동만 2테라야

제목 하나하나 삼촌이랑 보는데 레알 존나 무섭더라 마치 옛날부터 계획햇던마냥 사촌동생 강X 근C상간 뭐 거의다 이런거드라

대부분이 유부녀물 아니면 고X학생 물이엿고 이새끼 아청법에 안걸렷던게 신기함

삼촌 존나 펑펑 울면서 우는거 처음봄 존나 쌔보엿는데

어쨋든 삼촌이 진정되고 나서 짐 다 갖다 버리고 컴퓨터도 버리려는데

이새끼가 맨날 컴터만 해서그런지 컴터사양은 좋앗는데 컴퓨터 가지려면 가지라고 하길래 가져와서

램하고 그래픽카드만 빼고 갖다버림 

 

그동생은 이번 설날에 진짜 2년?3년만에 오랫만에 명절에 와서 봣는데

내가 어깨만 톡 건드려도 존나 기겁하면서 놀래드라 그거보고 애건들지않고 그냥 웃긴얘기만 해주고 웃게끔만 해주고

이모말로는 그뒤로 애한테 성교육을 시켯는데 애가 그때 병신새끼가 한짓이 그런거란걸 알게됏는지

맨날 울고 죽고싶다고하고 사람도 안만나고 맨날 집에서 공부만 한다드라

다행히 정신과 치료 받고잇고 받아서 그런지 조금 나아진거같음

그병신새끼는 어디서 뭐하고 쳐사는지 모르겟는데 혹시나 이글을 보면 나가 뒤져라 병신새끼야

 

 

 

 

  • 손님(75634) 2018.10.03 01:46
    넌 ㅂㅅ인게 명절에 헤드셋끼고 게임이나 하고잇냐 ㅅㅂ
  • 손님(26d70) 2018.10.03 02:00
    나도 아직도 죄책감느끼는게 내가 헤드셋안꼇으면 그런일없엇을거란 생각한다 존나병신같앗지
  • 손님(46adb) 2018.10.03 02:10
    병신인가 그게 중요하냐
  • 손님(607bf) 2018.10.03 12:08
    헤드셋이라도 안꼇으면 말리지 않았을까? 그닥 틀린말 아닌거 같은데?
  • 손님(3fde7) 2018.10.03 07:39
    게임한게 무슨 잘못이냐 왜 가만히 있는애한테 시비야
  • 손님(607bf) 2018.10.03 12:07
    잘못인거 같다. 쟤가 헤드셋끼고 게임하는거 아니었으면 사촌동생 그렇게 되기전에 말렸을수도 있었고, 애초에 그 백수새끼가 데리고 나가는거부터 못본거부터가 문제임. 그리고 컴퓨터 버리는거 좋아서 자기가 가져갔다는데 저게 병신이지 ㅅㅂ
  • 손님(b76dc) 2018.10.03 14:14
    얘가 그런일이 벌어질 줄 알고 헤드셋 끼고 게임 했겠냐 그리고 둘이 나가는거 봤어도 설마 그런 짓 할려고 나간건줄을 알았겠냐 무슨 얘가 예언자도 아니고 그런거 다 예측하고 살면 인생 빌게이츠다 그리고 비싼 그래픽 카드 버린다는데 너 같으면 안가져가겠냐
  • 손님(cc214) 2018.10.06 10:47
    먼 글쓴이 헤드셋 끼고 게임한게 잘못이야??
    순식간에 가해자 만드네ㅋㅋ 니들 뇌는 폼이냐?? 그럴 상황이 일어날지 어케 알아?? 항상 대비 해야하냐??
    안타깝긴하나 잘못은 아닌거 같은데??
  • 손님(b76dc) 2018.10.03 02:30
    그런 미친놈도 존재하는구나 ㅅㅂ
  • 손님(82ed4) 2018.10.03 09:28
    이야...참 노답
  • 손님(2e7b6) 2018.10.03 17:53
    이야....
  • 손님(483fd) 2018.10.03 18:37
    그냥 신고했으면 아홉시뉴스감이네
  • 손님(ee6d4) 2018.10.04 04:50
    와 별에별새끼가 다있네 ㅋㅋ
  • 손님(13082) 2018.10.04 08:06
    중1... 팬티에 피와 정액... 섰다.
  • 손님(6e1c1) 2018.10.04 11:34
    혹시... 너냐?
  • 손님(8bb06) 2018.10.09 05:03
    더러운색기
  • 폭스 2018.10.05 16:43
    이야
  • 손님(f2d4d) 2018.10.06 01:36
    ㅈㅈㅂ
  • 손님(93b9d) 2018.10.06 09:51
    주작이기를 바란다 시발

    토나오네
  • 손님(f3664) 2018.10.06 23:08
    제발 세상에 존재하지 말길 진짜 사람인가...
  • 손님(f1413) 2018.10.11 02:39
    너는 추석 명절 때 숙모들이 아니라 이모들하고 엄마가 음식하냐? 3년 전이면 넌 지금 31살인데 맞춤법 수준 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28인데 20대 중반 누나들은 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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