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9.30 05:51

인싸의 앰창인생

조회 수 3704 1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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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시급 못받고 편의점야간하는 인싸인데 ㅈㄴ게 심심해서

앰창인생 발전기 쓰려고함

 

 

이런글 자체를 처음 써바서 인기도 ㅂㄹ없을듯

 

 

나는 5살때 ㅈㄴ갑부였어 집도 2층집에다가 강아지도 ㅈㄴ큰거 키웟거든 아빠가 카센타 대가리였거든 하지만 아빠 사업때문에 ㅈ망하게 되서 이사도 진짜 많이다니게 됬어

 

 

아빠안테 ㅈㄴ맞으면서 커서 유치원에서 친구들 때리고 댕겨서 이사를 많이한것도 한가지 이유였어

 

 

쨌든 사업 때문에 집이 ㅈ망하면서 아빠랑 엄마랑 진짜 ㅈㄴ싸웠어 의자 던지고 소리 ㅈㄴ지르면서 그거보는 나랑 동생은 ㅈㄴ 울어 재꼈지 결국 이혼을 하게 됬어 한6살? 됬을거야

 

 

진짜 어렸을때라 어렵게 기억 끄집어내며쓰는건데 이혼하고

엄마랑 동생이랑 나랑 달동네로 이사갔어

 

 

화장실없고 창고하나 안에있는 원룸이였어 샤워를 밖에 호수틀어 놓고 목욕을 했었는데 겨울에는 ㄹㅇ추워 뒤질뻔한게 생각이 난다ㅎㅎ

 

 

그 원룸에 들어오기전 대학생형인가? 살았었는데 나루토 만화책? 쨋든 만화책들을 창고에 다놓고가서 그거 본 기억도있다 그렇게 달동네 원룸에서 살면서 동생이랑 나는 밤마다 너무 무서웠다

 

 

책임감없는 아빠때문에  엄마가 밤마다 일나갔거든 진짜 6살꼬맹이랑 4살 꼬맹이가 ㅈㄴ무서운 원룸에 있긴 힘들었다

그렇게 힘겹게 살다가

 

 

8살 되는해에 엄마랑 아빠랑 금전적으로 너무 힘들어서

합치기로 했어 그때 조금 싼 아파트로 이사가게 됬어 초등학교

입학하면서 잠깐동안 행복했지 9살때 진짜 맨날 물건던지고 울고 같이 죽자는 말까지하고 부부싸움이 끝도없었다

 

 

결국 아빠는 같이사는 아파트에서 엄마랑 나랑 동생을 나가라 했다 그때 아직도 기억나는데 ㅈㄴ늦잠자고 일어난 아빠가

"아들"하고 부르더니 내가 쳐다보니까"잘가" 그렇게 아빠는

그 집팔고 다른데로 이사가고 엄마랑 나랑 동생은 투룸 빌라로

 

 

 

이사를 가게 됬다 10살 쯤 됬었을거야 엄마는 다시 낮밤안가리고 잠도안자고 일했다 나랑 동생은 학교 열심히 다니고

사실 나는 게임만 했다 이때 부터 나는 인싸인 친구들과 좀 어울리기 시작했어 

 

 

 

친구들은 아파트고 나는 빌라산다는게 좀 싫긴해지만 집에 친구 데리고와서 놀기도했다 근데 내가사는 빌라 앞집 옆집으로

조폭아저씨들이 살아서 좀 무섭긴했다 그 조폭 아저씨들 문열고 닫는게 귀찮아서 문열고 생활했던것 같은데

 

 

 

ㅈㄴ창녀같이 생긴여자랑 조폭아저씨랑 떡치는것도 봄ㅎㅎ

 

 

 

쨋든 그렇게 살던나는 빡세게 돈모으던 엄마 덕분에 아파트로 이사를 가게 됬다 그때가 12살? 됬을거야 아파트가 그렇게 좋게느껴지더라 빌라살때는 철물점에서 ㅈㄴ큰대야사서

 

 

 

물받아서 목욕했는데 아파트는 욕조가 있더라 글고 한창그때 메이커 ㅈㄴ 빨던 시기였어 그래서 메이커가 너무사고싶었던나는 엄마 ㅈㄴ졸라서 집앞에서 팔던 메이커 짭사서 맨날 입고 댕겼어 

 

 

 

13살? 그때부터 인싸인 친구들이랑 힙합듣고 메이커 옷입고

진짜 친구들도 밤늦게 까지놀거나 외박했다 물론 여자도 있었다

 

 

 

편의점 청소해야되서 여기까지만쓸게 글쓰는데 시간개빨리가잖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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