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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카페서 인강듣다가 문득 카페 인근 가요주점에 갔던 기억이 났다

올해 1월달인가 친구하고 갔는데...

난 그날 기억이 안나지만 내가 술취해서 토하고 친구말로는 상남자 포스가 느껴졌다고 했다.

그랬던 동네에서 공부를 하고있었다

그리고 그 카페는 내가 몇년전에 며칠 아르바이트 하다가 관둔 곳이라 낯이 익었다.

구석탱이에서 공부를 하다 추석날 받은 용돈이 생각났다. 이 돈이면 떡 한번 칠 수 있는데라고 생각했다. 안마방 가는거는 비싸고 저축도 하고싶고 해서 이용소를 가볼까 고민하기 시작햇다

그때 마침 내가 운동하는 헬스장 맞은편에 뭔가 야시꾸레한 이용소가 있었다

집에 도착해서 갈까말까 하다가 술의 힘을 빌려 버스를 타고 가보았다~! 헬스장가는 척 마인드컨트롤을 하면서...

오늘따라 또 에너지가 넘쳐서 건물이 가까워지자 내 심장이 쿵쾅거렸다..../

 입구에 들어서자 적어도 40~50대? 정도 되어 보이는 아주머니와 눈이 마주침...! 어색한 정적이 흐르고 가격을 흥정하곤 주위를 둘러보았다. 빨간 불빛의 벽과 몇개의 침대에 눈이 휘둥그래졌다 그리고 샤워실까지...내가 전에 몇번 이용소를 간 적이 있지만 전부다 시설이 안 좋았기에 기분이 좋아졌다.

안마를 받는 동안 나의 ㅈㅈ는 계속 발기되어 있었고 안마가 끝나고 서로의 것을 만졌다. 아줌마와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분위기가 달아올랐고

마지막엔 ㅍㅍㅅㅅ를 했다...

아주머니가 젊었으면 하는 아쉬움도 들엇지만 다시는 이런 날이 안 올 거 같았다. 순간 머릿속을 스친 건 아줌마도 여자구나 하는 생각? 믿기 어렵겠지만 삽입하면서 조금 쪼이는 느낌도 받았다 ㄹㅇ 젊은 여자랑 하는 것처럼 

끝나니 기분이 이상했다...

술의 힘을 빌려 6마넌 지른것과 아르바이트 했던 카페를 갔던 게 나를 잠시 상남자로 만들건 아닐까 생각이 든다.

이만.

  • 손님(140eb) 2018.09.28 02:54
    비추어디갔냐 박아버리고싶은데.
  • 손님(7f9dd) 2018.09.28 09:32
    와 초딩일기인줄~~~~
    글쓰지마라...
  • 손님(b18cd) 2018.09.28 11:24
    비추가 없으니 댓글로 욕하고싶네....
  • 손님(6fe67) 2018.09.28 15:03
    소설이라 하기에도 퀄리티가 너무쓰레기
  • 폭스 2018.09.28 15:09
    소설이라 하기에도 퀄리티가 너무쓰레기
  • 손님(cdd67) 2018.09.28 16:02
    폭풍ㅅㅅ 라고 써진 글은 싹다 주작임 ㅇㄱㄹㅇ
  • 손님(d580c) 2018.09.28 18:09
    비추 부활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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