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9.14 13:07

띠동갑 여자 썰 1

조회 수 2941 0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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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곧 나이숫자 앞자리 바뀌는 새끼다. 또라이소리 많이 듣는 놈임.

 

 

만나던 여친과 4년차에 헤어지고 대략 반년정도 현자타임인 상태에서 한달정도 띠동갑연하 여자를 만났음.

 

내가 인방을 자주 보는데 인방에서 지 사진걸어놓고 라디오 방송하던 애였다.

얼굴은 일단 사진으로는 씹상타급. 그냥 색기가 드러나 얼굴에서.

그리고 가슴까지 나오게 찍은 사진도 종종걸었는데(물론 옷입고) 존나 커보였었다.

 

그리고 리액션이 존나 쩔던게 목소리가 뒤지게 섹시함.

 

목소리만으로 아 개좋아~이러는데 개꼴릿하고 존나 웃기는거.

 

목소리+씹상타얼굴+거유=청취자새끼들 풀발했었다.

 

그리고 포인트가, 난 S기질이 존나 강함. 그리고 얘는 지말로는 M기질이 강하대. 난 그점에도 매료됬었음.

 

ㄹㅇ 반년동안 씹현타와서 여자랑 뭘해도 섹각도 안잡고 '내가 꼭 얘랑 ㅅㅅ를 해야하나?'하는 생각으로 하지도 않던 내가 죽어있던 성욕이 부활하는 기분이었다.

 

그래서 별풍같은거도 좀 쏘고 그러다가 그 애가 개설한 오픈카톡채팅방에 들어갔다. 요즘은 소통이나 수다목적으로 오픈카톡방 개설하는 경우가 많음.

 

하여튼 글케 들어가서 개소리들 좀 하다가

나는 알게모르게 얘를 케어한다는 뉘앙스를 풍기고 싶고 또 가능하다면 그러면서 점수좀 따고 싶어서 젠틀하게도 얘기하고

 

그러다가도 얘가 개소리에 웃음포인트가 있나 싶어서 개소리도 존나 하는데 그 개소리들을 늘어놓으면서 느낀것은,

 

멀쩡하지 않은 새끼가 멀쩡하지 않은 상대를 알아보는법. 얘도 그다지 멀쩡한 애는 아니구나ㅋㅋ

 

그렇게 톡도 하다가 전화도 하기를 이틀정도 하고난 시점이었음.

 

술을 먹으면서 일하다가 퇴근했고 계속 얘하고 톡을 주고받다가 내가 얘 보러 가겠다고 함.

 

그랬더니 어디로 오라고 도로명을 알려주더라.그래서 알겠다고 했더니 좀 당황스럽다면서도 웃기다는듯 지 친오빠냐고 왜케 또라이냐고 묻더라.

 

난 일면식도 없는 여자 만나러갈땐 얘가 나올지말지는 생각을 안하고 일단 어디로 오라하면 걍 가는 스탈임. 나오면 땡큐고 아니면 걍 바람쐰다 생각함.

 

하여튼 여자애의 반응에는 응 그래 나 지금 차 시동걸었다. 하면서 차 사진 보냄.

반응은 여전히 "ㅋㅋㅋㅋ"와"이새끼진짜오네ㄷㄷ"의 두가지 반응이 적절히 배합됨.

 

결국 얘가 알려준 곳까지 갔음. 갓더니 얘가 나와있더라. 존나 편한 옷차림. 반바지에 셔츠에 모자.

 

근데 나보다 키가 큼...시발...난 내가 키작아서 키작은 여자가 좋은데..생각하다가 얘 얼굴을 봤는데 셀카...와는 다소 차이가 있긴해도 존나 이정도면 데리고 다닐 아니 모시고 다닐 정도기는 했음.

 

일단 차에 태우고 막 쏘다니다 인적 드문데를 찾아서 차를 세우고 또 개소리좀하다가 먼저 웃으면서 살짝 얼굴 들이댐.

 

이때 여자 반응보고 더 갈지말지 정하는데 얘는 그런부분이 유추가 잘 안되더라.

 

그래서 걍 질렀음. 그랬더니 받아주는 키스.

그러면서 차에서 옷가지를 하나씩 하나씩 싹다 벗김.

 

가슴은 ㄹㅇ이었음. e컵.... e컵이 처음은 아니지만 오랜만에 맛본 e컵이라 상당히 만족스러웠음.

 

그리고 아까 말했지? 나는 S 얘는 M기질이 강하다고.

 

차에서 다 벗기고 여기저기 좀 빨다가 체벌을 주기 시작했다.

 

가슴에 멍들 정도로 쥐어짜고 키스마크 존나 만들고 목에도 만들었다. 허벅지 안쪽은 짓이기듯 눌러서 멍들여 놓고.

 

그렇게 어느정도 체벌을 준뒤 삽입을 하려는데 얘가 완강히 거부함.진짜 힘으로 밀어내려는 느낌.

잠깐 고민됐다. 넣어야하나 말아야하나. 근데 일단 넣음.

넣고 몇번 움직였는데 우는 소리내면서 하지말라더라.

 

그때는 뺌. 하지말란 이유가 있겠지. 하면서.

솔직히 이건 지금도 내가 잘한건지 못한건지 판단이 안서지만

일단 빼고 좀더 체벌주다가 집에 데려다줌.

 

그러케 얘와의 만남이 시작됨.

 

시간되면 2편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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