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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오랜많ㅎㅎㅎㅎㅎㅎ

 

나 주변에 복학하는 애들이 많길랳ㅎㅎㅎ

한 1년전쯤 나 남치니 군대 기다릴때 생겻던 썰들 풀어볼겡

 

음..내가 21살에서 22살 무렵? 그 쯤 사귀던 오빠가 잇엇음 한 살 연상

몸이 서로 먼저 끌리긴 했지만 생각보다 사이가 오래가다가

결국 이 오빠가 군대를 가게 되고 내가 훈련소까지 따라가는 지경까지 됨

혼자서 다짐했는데 나는 남자 군대 절대 기다려주지 않는다, 훈련소 안갈거라 그렇게ㅋㅋㅋㅋㅋ

정신 차리고 보니 그 오빠랑 나란히 앉아서 버스타고 가고 잇더랑...

 

난 세상에 그렇게 남자가 많은 동네는 처음봄 거기에 다 머리는 똑같고

어디 음식점을 들어가던 다 머리 자른사람들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딩때 학교 행사할때 봣던 남자애들보다 훨씬 많앗엇움

 

여튼 그 오빠가 12월 중순쯤 군대를 가게 됨 그래서 그 당시 엄청 추웟움

나는 그래도 이쁘게 보이려고 코트도 입구 그랫움

그 훈련소에 12시반인가 도착해서 밥 먹고 이제 거기 막 다같이 모이는데 감

가서 뭐 오래 뭘 할줄알앗는데 가족들께 인사하고 바로 들어가버림ㅋㅋㅋ당황

 

그렇게 보내고 나서 나는 혼자 버스를 타고 옴

그렇게 한달 넘엇엇나 편지도 주고받고 하다가 수료하는 날이 옴

그 오빠 가족이 해외에 있어서 오진 못하고, 내가 대신 혼자 갔움

한 6주정도만에 얼굴봣는데 무슨 반쪽이 되어있는거ㅋㅋㅋㅋㅋㅋㅋ근육질에 뽀얀 피부는 어디가고 

상태가 말이 아니엇음....ㅋㅋㅋㅋㅋ안에서 아팠다고 함ㅋㅋㅋㅋㅋㅋ

 

여튼 내가 이것저것 사와서 먹이고, 한 1시간 정도 시간이 남앗는데

갑ㅈㅏ기 날 진지하게 보더니만 진짜 하고싶다고 하는거ㅋㅋㅋㅋ

내가 여기서 할 순 없다고 사람도 많은데 하니까 

자기가 여기 근처 훈련하면서 무슨 공간같은걸 봣는데 거기는 사람없을거라고 거기로 가자는거

따라갔는데 무슨 이상한 냄새 나긴 하는데 반지하처럼 그런 공간이라서 사람도 없고 차는 한번씩 지나가더라 

 

근데 내가 아무리 그래도 풀떼기 있는 곳에서 눕긴 싫어서 하기는 싫고 대신 입으로 해주겠다고 함

그러니까 당황하더니 물티슈 없냐고 씻어야하는데ㅋㅋㅋㅋㅋ자기는 생각 못했다고 하길래

물티슈 주고 잠시 시간을 줌ㅋㅋㅋㅋㅋㅋ그러고 나서 기둥같은데 서있고 나는 무릎꿇고 시작했음

쿰쿰한 냄새가 나는데 나도 오랜만에 하는거라 열심히 해줌ㅋㅋㅋ열심히 할것도 아닌게

한 3분지나니까 반응더 온다고 하고 바로 내 얼굴 반이랑 바닥 향해서 뿌려짐ㅋㅋㅋㅋㅋ

자기는 이제 자대가면 또 오래 못 볼거라고 계속 하고 싶다길래

물티슈로 그 오빠꺼 닦아주고나서 내가 기둥에 기대서고 뒤에서 하기 시작함ㅋㅋㅋㅋ

겨울이라 입김나고 추운데 밑에서만 열이 나니까 더 흥분되는 느낌??

뭔가 군복입은 사람한테 내가 억지로 당하는 느낌 든다고 생각들고 옆에 차도 조금 지나가고 하니까 많이 흥분되어씀

 

잠 같이자던 친구들은 화장실에서 혼자 하고 그랫는데 자기는 6주동안 꾹 참았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 처음에 얼굴에 나올 때 엄청 많이 나오더니 두번째 뒤로 하고 바닥에 뿌렸을 때도 많이 나오더라ㅋㅋㅋㅋ

어느샌가 내 치마는 올려져있고 옷도 가슴 위로 올려져있고 그렇게 바닥에 뿌리고 한 3번 4번은 한 거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조용히 나와서 주변 둘러보는 척 하고 다시 나와서 보내줌ㅋㅋㅋㅋㅋ

 

이 오빠랑 사귀면서 엮였던 남자가 한 5명쯤? 됨ㅋㅋㅋㅋㅋㅋ

차차 쓰도록 하겠음ㅋㅋㅋ

  • 손님(3de52) 2018.09.14 04:22
    저랑도 엮여 주세요
  • 지은 2018.09.15 23:43
    ...??
  • 피곤타 2018.09.14 05:51
    창원아재임 어제 부산갔는데 생각나더라^^
    먼가 실제로 보진않았지만 지은씨와 못해서 아까운 그 기분ㅋㅋ 좋은기회였는데 놓친 그 아쉬운기분은 머지?ㅋㅋ 본적도없는데ㅋㅋ 자주놀러와 경쟁자? 들이 많아졌어 여신타이틀 놓칠수도있을거같아 ㅜ
  • 지은 2018.09.15 23:4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무슨 여기 쇼미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그냥 생각날때 쓰러온다궁ㅋㅋㅋㅋㅋ
    부산올때 생각난다니 신기하넹 고마워용ㅋㅋㅋㅋㅋㅋㅋㅋ
  • 손님(eec63) 2018.09.14 07:33
    자 다음 지은이
    군대가지전 쎅썰없이 수료식 립썰이라
    글을 지은 느낌
  • 지은 2018.09.15 23:44
    내 닉네임 답지 않게 난 글을 짓지 않아^_^
  • 호로색시 2018.09.14 08:45
    1년 전이면 아직 고무신이란 얘기....??
  • 지은 2018.09.15 23:45
    나중에 이야기해쥴겡
  • 바람되어 2018.09.14 12:13
    나도 밤에 야외에서 해봤는데
    너무 확 뚫려있는곳이라 그런지
    흥분은 커녕 누가 올까 겁나서 오히려 죽더라
  • 지은 2018.09.15 23:45
    ㅋㅋㅋㅋㅋ그 오빠는 무슨 자신감이엇는지 모르겟네.....
  • 손님(bac62) 2018.09.14 12:42
    지은님 어떻게 생겼을지가 참 궁금해. 키는 몇이에요?
  • 지은 2018.09.15 23:46
    내 글을 보면서 상상해봐요. 나 그렇게 생겼어 딱.
  • 손님(1dc1e) 2018.09.17 00:20
    엄청 이쁠듯
  • 손님(ceb9d) 2018.09.14 13:30
    대단하시네요 글잘보고있습니다 ^^
  • 손님(9651a) 2018.09.14 15:16
    지은아 좋다!! 텀블러로 jennychoi 함 알아봐 ㅋㅋ
    떼씹하고 섹스라이프 즐기는 언니야 말 잘 통할거야!!
    탁탁탁!
  • 지은 2018.09.15 23:47
    내가 텀블러를 안해소..
  • 손님(d83c1) 2018.09.15 16:21
    창년
  • 지은 2018.09.15 23:48
    bitch yo~~~~
  • 부장님의기름기둥 2018.09.16 15:59
    지은씨는 언제부터 성에 눈뜨셨나요? 심히 궁금합니다 흐흐흐
  • 손님(06749) 2018.09.17 19:11
    피임약은 먹구 다녀요?
  • 폭스 2018.09.18 15:28
    ㅋㅋㅋ피임약은머구다니냐?
  • 손님(42ae3) 2018.09.19 05:04
    ㅋㅋㅋㅋㅋ재밌네 ...지은이.매력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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