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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모해친구들아!

늘 눈팅만 하다가 나도 썰좀 풀어볼까 해서 이렇게 글 남겨본다.

필력도 구리고 주작이라고 할까봐 나중에 인증이랑 같이 첨부할께.

 

때는 2016년 12월 1일으로 대전에서 있었던 일이야.

어플에서 만나 간간히 ㅅㅅ하는 여자애가 아프다고 해서 고양시에서부터 대전까지 과일이랑 딸기주스 3팩 사들고 병문안을 갔어.

지금은 그렇게 하라면 못하겠지만 이 친구가 잔병치례가 많아 그래서 입원을 자주해.

근데 아까도 말했듯이 고양시에서 대전까지 거리가 상당하잖아?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자애를 좋아하는 마음으로 입원할때마다 빠짐없이 병문안을 갔어.

개 미친새끼인거지

암튼 그애가 입원한 날 소식을 오후에 들어서 밤늦게 병원에 도착해 그애를 만나러 갔어

다른때보다는 팔팔한거 같아서 안심이 되더라구  

'몸은 괜찮냐? 전처럼 오래입원할거 같냐? 열은 없냐?'

이것저것 물어보고 가져온 병문안 선물도 주고 화기애애하게 있었던거 같아.

그런데 보통 병원에서 입원하면 환자들한테 지급되는 환자복 있잖아?

난 입원을 어릴때 빼고 한번도 안해봐서 안에 속옷을 안입는걸 걔 첫 병문안 갔을때 처음알았거든.

환자복 상의 단추 틈 사이로 드러나는 그 애의 가슴을 보니깐 은근 흥분되더라?

그애 몸매도 몸매지만 (가슴이 d컵이야) 은근한 병실 조명하며 4인용 병실에서 커튼치고 단둘이 있는걸 인지하니깐 주니어가 반응하더라.

장난스럽게 볼꼬집고 어깨만져주다가 여자애 가슴으로 손이가고 침대에 같이 누워서 키스하고 하다가 간호사가 들어오더라.

환자들 상태체크하러 온건데 커튼 안쳐져있었으면 ㅈ 될뻔..

서로 놀라서 얼음하다가 다른환자 체크할동안 그애 데리고 병실 밖으로 나갔어.

병원 밖은 너무 추워서 못나갈거 같고, 병실보다 춥긴하지만 돌아다닐만 한거같아 스킨쉽을 목적으로 이리저리 돌아다녔어.

근데 간혹 늦게까지 돌아다니는 의사에 환자, 간호사까지 뭘좀 하려고하면 마주쳐서 스킨쉽은 제재로 못하겠는거야.ㅠㅠ

물론 아픈애 데리고 이지랄 하면 안돼는건 맞아 ㅋㅋ 심지어 링거까지 꼿아서 들고 댕겼으니 ㅋㅋ 쓰레기 ㅇㅈ?

그와중에 복도 걸으면서 엉덩이도 만져봤는데 역시나 팬티도 안입고 있더라.

그 순간 진심 꼴려서 병원이랑 병원 연결하는 통로 중간쯤 사람 안 올때 바지 속으로 손넣어서 ㅂㅈ 만지고 상의 들춰내서 가슴빨고 그랫음 ㅋㅋ

여자애도

'아 하지마~ 사람 오면 들킨다고~'

말하는거랑 정 반대로 보지는 엄청 젖어서 바지가 축축해져있고 어느새 낮게 신음소리까지 내뱉더라.

그러다 인기척 들리니깐 바지에 손빼고 자연스럽게 도망갔어

좀 앉아서 쉬자 해서 불꺼진 2층 따뜻함 바람 나오는 온풍기 옆옆에 앉아서 꽁냥꽁냥 거렸지.

거기서 전화통화하는 사람때문에 물고빨고 하진 못했어.

그러다가 어느덧 시계를 보니 자정이 훌쩍 넘은거야.

여자애가 본인상태 알려주고 온다하고 병실로 갔어 .

 

 

아쓰다보니 이딴걸 누가 재밋게 읽을까 싶네 ㅡㅡ 

많이 졸려서 나머진 내일 쓸게 모해 친구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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