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3409 1 댓글 19
Extra Form
출처 내경험

반갑다 모해 얘들아 

 

주말 동안 개꿀잼 썰들이 많길래 나도 경험에서 우러나온 썰들을 풀까 한다 ㅋㅋ

 

19년~36년산 ㅂㅈ들

독일 ㅂㅈ, 프랑스 ㅂㅈ, 미국 ㅂㅈ, 중국 ㅂㅈ, 일본 ㅂㅈ, 국산 ㅂㅈ, 러시아 ㅂㅈ 세부적으로 직군별 섹경험이 썰의 주 내용이 될거고 24시간 뒤에 빠굴자유무역협정이라는 별명으로 찾아오겠다.

 

PS.썰은 여기서 처음 써보는거니까 필력 종범이면 조언을 바란다.

  • 손님(9c178) 2018.09.09 13:18
    노잼일꺼 같다 쓰지마라
  • 손님(e9171) 2018.09.09 14:25
    한번도 안써봤다 ㅋㅋㅋ쓰고나서 종범인 필력은 피드백 얼마든지 환영한다
  • 손님(fa527) 2018.09.09 14:02
    병신. 지가 뭐라고 유세인지...
  • 손님(e9171) 2018.09.09 14:24
    유세처럼 보였으면 미안, 긴글 들어가기전에 프롤로그식으로 함 써봄
  • 손님(83b53) 2018.09.09 14:16
    음...그냥 속으로 말하면 안돼?
    듣고싶지는 않은걸
  • 손님(e9171) 2018.09.09 14:23
    안읽으면 그만이지 않음? 더군다나 떡썰 쓰는 사람이 한두명도 아니고 ㅋㅋ
  • 손님(3fde7) 2018.09.09 14:18
    쓰면 쓰는거지 왜 유난이야 뭐 엄청난거라도 쓰는마냥
  • 손님(e9171) 2018.09.09 14:23
    프롤로그식으로 함 써봤음. 좀 노력해서 꿀잼썰 써보려고 일종의 다짐같은거지
  • 너지금모해 2018.09.09 17:40
    여긴 재미 없으면 욕 오지게 먹으니깐 각오 하고 ^^7
  • 손님(e9171) 2018.09.09 18:44
    한번쓰고 나름 검수해서 올릴라 한다 피드백은 언제나 환영^^
  • 너지금모해 2018.09.09 18:45
    ㅇㅋ피드백 확실히 줌
  • 손님(31809) 2018.09.09 20:09
    난 이런게 의외로 재밌더라 ㅋㅋㅋㅋ

    나도 볼땐 국산 가끔 일본 밖에,안본다
    서양꺼 목소리 개같에서 안봄
    일본도 많이도 않보고
  • 손님(e9171) 2018.09.09 20:54
    안그래도 나중에 밝히려고 했지만.. 서양에 대한 환상이 무너진 얘기에 대해 써보려고 한다 ㅋㅋㅋㅋ
  • 손님(ae573) 2018.09.10 21:03
    쓰지마라.. 늘 보는게 그런거다..
  • 손님(e9171) 2018.09.11 01:26
    아 왜 좀 알려줘라 쏘쓰는 좋다 ㅋㅋ
  • 지은 2018.09.13 23:31
    뭔가 말투보니 글 재밋게 잘 쓸거 같아용ㅋㅋㅋㅋㅋㅋ써주세요!!
  • 빠굴자유무역협정 2018.09.17 19:29
    옹 영광이네요 ㅎㅎ 더 열심히 쓰도록 할게요
  • 폭스 2018.09.18 15:52
    기대하겠다
  • 폭스 2018.10.27 01:16
    알겠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비추천이 많은 게시글은 잡담게시판으로 이동됩니다. 15 손님 2016.01.22 82227 -5
공지 간단한 썰이나 씹노잼 썰, 일기 등은 잡담게시판에 작성해주세요! (신고하기) 13 모해를살 2014.12.10 95114 -9
공지 썰 게시판 이용수칙 15 손님 2014.08.06 98221 3
베스트 원나잇하러가서 애무만 받은썰 23 update 손님(31306) 2018.12.12 1874 2
베스트 15살 , 첫 폰섹스 (2) 12 update 유선 2018.12.12 1132 1
4704 군인 남친 두면서 생겼던 일(1) 24 지은 2018.09.14 6405 1
4703 친구의 친구랑 ㅅㅍ된 썰 6 손님(4cf1e) 2018.09.13 7903 1
4702 군대 인사담당관 썰 3 손님(d2cf4) 2018.09.12 4271 1
4701 일본인 유학생 아다깬썰 -2 본문 4 흔들흔들 2018.09.11 4547 1
4700 좋은사람과 나의 아다를 맞바꾼 SSUL 14 빠굴자유무역협정 2018.09.11 5810 1
4699 18살 아무도 모르는 내 섹스라이프2 38 손님(f231a) 2018.09.10 10056 0
4698 어쁠로 황홀한...분수 17 손님(387a5) 2018.09.10 6409 0
4697 입원한 여자애 장애인 화장실가서 따먹었던 썰 10 손님(74dd0) 2018.09.09 9326 0
4696 18살 아무도 모르는 내 섹스라이프 64 손님(f231a) 2018.09.09 10414 1
» 24시간 후 썰풀기 전 자기PR 19 손님(e9171) 2018.09.09 3409 1
4694 동네 이발소(휴게텔) 후기 5 손님(470b6) 2018.09.09 7273 0
4693 아빠직업무시하던 선생년 복수한썰 13 손님(17956) 2018.09.09 6547 3
4692 어느 평범한 동네의 21세기판 원미동 사람들 4 손님(fa527) 2018.09.08 3382 1
4691 우리집 놀러온 처형한테 따먹힌 썰 (스압) 2 18 update 급설 2018.09.06 8775 1
4690 일본인 유학생 아다깬 썰 (꿀팁 투척) 10 흔들흔들 2018.09.06 6144 1
4689 야간알바는 사람이 할게 아닌듯 싶음 9 손님(d44ac) 2018.09.06 3770 1
4688 우리집 놀러온 처형한테 따먹힌 썰 (스압) 11 급설 2018.09.06 8715 1
4687 초딩의 여탕 입장..; 7 손님(f1f08) 2018.09.05 6075 1
4686 도대체 우리아빠가 어떤사람인지 모르겠음 31 손님(f2674) 2018.09.05 5278 0
4685 병신같은 고딩동창 썰 1 손님(f2674) 2018.09.05 3212 1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6 7 8 9 10 11 12 13 14 15 ... 246 Next
/ 2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