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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일도 어느정도 익고

 

현지언어에도 어느정도 자신감이 붙음

 

해외에 처음 와본건 아니지만

 

이게 생계를 위해 반드시 써야만하는 상황이 되면

 

나도 모르게 언어가 급격하게 늘더라

 

더욱이 현지 가이드들이 한국말을 할 줄 아니까

 

모르는거 문법 등 바로바로 해결이 되니까 한 3개월만에

 

심화적인 대화말고 일상적인 대화가 어느정도 되는거야

 

어느순간 보니 존나 신기했음 내가 언어습득능력이 좋은건가 하는 착각이 들정도

 

 

아무렴 새벽에 그 더운나라에서 뜨거운물 안나온다고

 

여행 스케쥴표에 적인 비상연락처가 내 핸드폰 번호인데 

 

전화와서 지랄하는데 진짜 큰 호텔이나 리조트 아닌이상 한국인 직원이 없는

 

중소규모 풀빌리가 대부분인데 대화가 되야지

 

로비카운터에 전화해서 "몇호방에 손님이 따뜻한 물이 안나온단다 해결해달라 아니면 룸을 옮겨달라"

 

이런말을 못하면 내가 차타고 그 새벽에 넘어가야되는데

 

언어 습득이 안될수가 없는 환경임

 

 

암튼 각설하고

 

길도 이제 잘 알고

 

한식집,까르푸같은 대형마트 공항 등

 

대충 큰길들 다 외우고 운전에도 어느정도 능숙해짐

 

우핸들에 도로가 반대고 그 나라는 90%가 수동변속기라

 

적응하는데 시간이 걸렸지만 이 차를 타고 어디라도 갈 수있다는 자신감과

 

언어장벽에 대한 두려움도 없겠다

 

그 생활에 어느정도 자신감이 생김

 

참고로 동남아쪽 어딜가도 그렇지만 일단 차가 있으면 현지인 기준으로 300% 파워업임

 

차 있다고 하니까 아이폰 사달라는 년도 있으니 어느정도 영향력인지 알겠지? ㅎ

 

암튼 3개월 인턴기간 끝나고 모든일을 나 혼자서 도맡아서 해야될때

 

일이 하나둘씩 늘어나더라고

 

 

아무래도 새로지은 풀빌라들도 우후죽순 늘어나고있고

 

7성급같은 초호화 리조트같은거 계약도 따내야하고 (이건 소장이 하는 일) 하니

 

인스펙션이라고 풀빌라나 리조트의 방 구조,조중석식은 어느게 나오나

 

룸에 비치된 바는 무료인가 유료인가 구조는 어떤가

 

등등 내가 알고 있어야 문의가 와도 대답해주고 인솔할 수 있기에

 

사전에 가서 지식을 습득해놓아야 한다

 

가본곳중에 최고는 세인트레지스라고 초호화 풀빌라인데

 

제일 비싼방이 하루에 400만원이 넘을정도임 ㅋ

 

걸어서 다 둘러보는건 불가능하고 수시로 픽업카트가 돌아다님

 

어느정도냐면 피셔맨,풀장에서 노젓는 뱃사공들이 따로 월급받고 컨셉잡는 직원이 있을정도임

 

암튼 비행스케쥴 빌때마다 소장의 지시에 따라 큰 리조트 위주로 먼저 다녔는데

 

그중에 알릴라 라는 리조트가 있음

 

근데 딱 보는순간 한국인이라는 느낌이 드는 여직원이 있는거임

 

알고보니 그 호텔 GRO인데 한국인이고

 

생긴건 이쪽보단 스튜어디스가 맞을거같은 흠잡을때없이 깔끔한 외모였음

 

몸매는 쭉쭉인데 빵빵이 살짝 아쉬운 정도 근데 얼굴은 A급

 

거기다 현지인들만 상대하다가 이국에서 평범이상을 넘어선 한국인을 오랜만에 만나면 (여행객들은 어짜피 갈사람들이라 노신경)

 

그 버프로 인해 천사같이 보이는 효과가 있음

 

이건 타국생활 오래해본 사람이라면 다 공감할듯 ㅋ

 

난 영어는 안되고 인도네시아 어만 되는데

 

그 여자는 원어민 수준의 발음에 이쁘고 거기다 나보다 한참 오래전에 온 배테랑 이었음

 

뭔가 현지인들 하고는 쉽게쉽게 생각하고 놀았는데

 

넘사벽이라는 느낌도 들고 나와는 다른세상 더 높은곳에 있는 여자라 생각하니 자신감이 훅 떨어짐

 

몸에 베인 친절과 미소로 날 맞대응해주는데 그게 더 다가가기 어려운 느낌을 받음

 

암튼 그 여자의 에피소드는 나중에  이야기 다루도록 하고

 

 

 

이 일을 하면서 참 좆같은게 뭐냐면

 

한국 여행사에서 사고친걸 이쪽에서 다 커버쳐내야되는거임

 

 

예를들어 이 신혼부부가 A라는 리조트를 예약했는데 알고보니

 

그 여행일정 날짜에 방이 풀이어서 다른 리조트로 돌려야된다거나

 

아니면 오션뷰로 알고 계약했는데 그 방이 풀이라 리조트뷰로 배정해야된다거나 하는걸 

 

내가 커버해야되는거임

 

 

도착하기 전까진 여행사들만 알고 있고 신혼부부는 그 상황을 1도 모르는 상황

 

이런 개 쫄리는 사람 피말리는 상황이 일주일에 한번 이상은 꼭 있음

 

봄에 결혼을 많이하니까 이때가 개 피크인데

 

적으면 일주일에 40커플 많으면 60커플임 ㅋㅋ

 

존나 이해심 많고 개 호구같은 커플이어도 

 

평범하다면 일생에 한번오는 신혼여행인데

 

호텔이 바뀌거나 방이 바뀌는데 어느누가 네 알겠어요 하겠음?

 

쌍욕도 들어본적 있음

 

근데 이걸 내가 무슨 수를 써서라도 막아야하고 그게 랜드사의 일임

 

보통 리조트 측에서 방 스케쥴을 잘못 파악했거나

 

OP가 실수 했거나 아니면 한국 여행사에서 일단 계약 따고보자는 식으로 보내버리는 경우가

 

있는데 이른 저녁에 꽃다발과 케잌 그리고 와인을 사서 갖다 바치든

 

편지를 쓰든 방을 업그레이드 해주든 옵션을 몇개 무료로 넣어주든

 

암튼 무슨수를 써서라도 손해보는 느낌 안나게 여기서 다 케어하고 보내야됨

 

안그러면 한국가서 웹사이트에 사기다 뭐다 이딴 글 올라오고 클레임 걸리는 순간부터

 

랜드사 소장 생계에 압박이 오기때문에 무슨수를 써서라도 케어해야됨

 

그리고 나는 그 커플이 탄 비행기가 도착할 무렵부터 극심한 스트레스와 긴장감을 받게됨

 

"아 씨발 이번엔 어떤커플일까 제발 천사같은 커플이었으면 좋겠다"

 

아니면 내가 참을 수 있을정도의 쌍욕만 들었으면 좋겠다

 

별에별 생각이 다듦

 

 

암튼 혼자서 일하기에 좀 빡쎈 부분도 있고

 

무엇보다 그 특유의 공허함도 있고

 

이를 누구보다 잘 아는 다른 랜드사 한국인 직원들이

 

많은 힘이 됨

 

이 사람들은 잠재적으로는 경쟁상대이지만

 

서로에게 반드시 필요한 존재임

 

이유는 나중에 설명하겠지만

 

너무 가까워져서도 안되고 그렇다고 나 혼자서 해결 못할 부분이 반드시 존재하기에

 

어느정도 선을 유지해야하는 사이임

 

그리고 무엇보다 서로가 처해있는 상황같은것들을 누구보다 잘 알고있는 사람들이라

 

어느정도 관계를 유지해야됨

 

정말 여러종류의 사람이 있는데

 

호주에서 워킹하다 들어온놈

 

사업말아먹고 도망치듯 온놈

 

한국인 상대 현지 샵 운영할려고 시스템 돌아가는거 보러온 놈 등

 

다양하게 있는데 데체적으로 껄렁껄렁하고 질안좋은 놈들도 많이 있음

 

 

암튼 이런 외로움+스트레스를 해소할때가

 

나혼자서 운전해서 마사지플러스플러스(떡집)에 갔다오는거였는데

 

단점이 초이스가 안되고 랜덤임

 

가보면 호주백놈들이 대부분이고 현지인 약간에 한국인은 한번도 본적없음

 

관광지와 꽤 멀리 떨어진 곳이기도하며 잘못들어가면

 

총맞을거같은 분위기가 도는곳이라

 

일반 관광객은 얼씬도 못하는곳임

 

 

가격은 10만루피(1.3만원)정도에

 

현지인들이지만 간혹 괜찮은 애들이 한번씩 들어옴

 

현지 언어도 좀 돼겠다

 

이쪽 애들은 과연 ㅅㅅ에 관한 소통이 우리랑 많이 다른가 싶어서

 

말장난을 시도해봄 ㅋ

 

 

일단 들어가면 다른데 냅두고 꼬추만 비누로 씻겨주고 들어와서

 

ㅅㄲㅅ 좀 한다음 시작하는거임

 

신기한건 시간제한은 없고 무조건 1싸면 끝나는 시스템

 

백형들을 많이 상대해본 애들이라 내가 나름 자부하면서도 꿀릴거같은 조바심에

 

"작지?"

 

이렇게 물어보니까 크다고 함 

 

그래서 이년이 영업하네 생각하는데

 

위에서 존나 흔들면서 작은애들은 요만하다면서 손가락 두마디를 가르킴 ㅋㅋ

 

그래서 에이 설마 호주놈들이 그러냐고 하니까

 

호주놈들 작은애들 진짜 많다면서 

 

나의 백인=우월한 좆크기 라는 공식을 깨버림

 

그러면서 머리가 이렇게 큰남자는 드물다는거임 ㅋ

 

내 자랑은 아닌데 길이는 재보진 않았는데 한국남성 평균보단 좀 길고 대가리가 존나크고 뿌리까지 살짝 대각선인 구조임

 

거기다 자연 포경임

 

근데 백인들하곤 다르게 하드하다고 설명하는거임

 

그래서 내가 현지어로 

 

"맛있어?"

 

이러니까 미친놈이냐고 살짝 정색하면서 허리는 계속 움직임 ㅋ

 

조절하고 말고 할거없이 어짜피 내가 즐기러 온거니까 후딱 느낌오는데로 싸고나니까

 

이년이 갑자기 실 쪼개면서

 

맛있다는거임 ㅋㅋㅋㅋ

 

그래서 속으로 "아 ㅅㅅ에 관한 이런 표현들은 어딜가도 똑같구나"

 

하면서 묘한 성취감이 들었음

 

 

그리고 이 집도 어느정도 질려서 

 

나름 공항에서 가깝게 지낸 형이있는데 

 

썰을 푸니까

 

눈이 동그래지면서 씨발 벌써 그런데를 들락거리냐면서

 

그런데 함부러 가면 안된다는 둥

 

거기말고 잘 아는 룸있다고 거기로 가자고 함

 

날잡아서 둘이 택시타고 갔는데

 

시스템이 특이한거임

 

한국에선 단가가 있어서 많이는 못가봐도 보통

 

술들어오고 여자애들 일자로 서서 마담이 소개하자나

 

얘는 2차는 안되는애고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초이스하는 구조고

 

맘에 드는애 없으면 정중하게 돌려보내고 그랬는데

 

여긴 씨발 무슨 야구장같은 계단식 의자에 한 30~40명 앉아서

 

가슴에 번호를 달고 있음

 

통유리로 된 구조라 밖에서 물건 DP된거 고르듯이 고르는건데 존나 신세계였음

 

마음에 드는애 골라서 자리잡고 술시키면서

 

물어보니 단가는 한국하고 별로 큰 차이가 없음

 

그니까 현지인 상대가 아니라 외국인 상대를 주로하는 룸이었음

 

한떡에 1.3만원이면 끝나는데 쫌 이쁘고 어리고 해도

 

뽕뽑고 가자라는 생각이 재배적이었음

 

시간은 3시간 기본에 2차는 알아서 하는 구조였음 한국처럼 외출끊고 나가거나

 

바로 윗층이 호텔이거나 하는 구조가 아닌 쇼부보고 퇴근 시키고 데리고 나가는 구조였음

 

적당히 마시고 노래부르고 놀면서 물고 빨고 하다보니 슬 아랫도리에 피가 몰리는거임

 

그래서 형보고 이제 나가자고 하니까

 

내 파트너 이년이 갑자기 지 팬티를 살짝 들추면서 그날이라는 거임

 

그래서 내가 계산까지 다 했는데 무슨소리냐 어쩌라는거냐

 

이러니 초짜년인지 고개 푹 숙이고 그때부터 기분 잡치는거임

 

그래서 내가 속으로

 

아 이새끼들 외국인들 상대로 이런식으로 장사해처먹는구나 해서

 

카운터가서 사장불러오라고 함

 

분명 둘이서 한국말로 대화하고 관광객이라는 확신이 들어서 호구잡아보자 했는데

 

갑자기 현지언어로 흥분하면서 말하니까 이새끼들이 뻥찐거임

 

같이 간 형은 약속잡고 연락처 받고 그냥 가자는 ㅄ같은 소리나 하고있고 그래서

 

혼자 해결볼라고 사장불러오라고 함

 

없다고 함 그래서 내가 그럼 2차까지 계산하고 술만먹고 가야되냐고 하니까

 

자기들도 쟤가 그날인지 몰랐다고 함 ㅋㅋㅋ

 

빡돌아서 그럼 알겠다 얘말고 다른애 불러라 그랬더니

 

2차만 따로 나가는 애는 없다면서 그냥 가라는식으로 이야기함 ㅋ

 

일단 알겠다 하고 일 커지면 나도 좋을거 없으니까 잠깐 밖에 나와서 담배한대피고

 

대장 가이드한테 연락함

 

평소에 한국술(팩소주)도 좀 주고 잡아논 애라 나한테 상당히 호의적임

 

이 가이드땜에 현지어도 엄청빨리 습득함

 

암튼 연락해서 설명하니 가게 이름 뭐냐길레 알려주니 바로 달려옴 ㅋㅋㅋㅋ

 

가이드 대장이 나이는 30대 초반인데 집도 좀 부자이고 

 

심지어 발리에서 발도 엄청 넓은 사람임

 

대충 들어보니까 

 

니네 이렇게 하면 안되는 사람들한테 장난쳤다 2차비용 환불해주든 빨리 해결하라고

 

사장이름 들먹거리니 카운터놈 얼굴색 싹 변하면서 술값빼고 다 환불해줌

 

난 이미 기분 잡쳐있었고 아까 그년 다음에 만나면 안되냐면서 받아놓은 전화번호 따놓고

 

그날은 그냥 해산함

 

 

담날에 문자하나 던져봤는데 당근 쌩깔줄알았는데

 

그땐 미안했다 일한지 이제 얼마 안됐는데 겁이나서 말 못했다면서

 

다음에 만나자고 그럼 ㅋ

 

그러면 그 술집에 또 오라는 이야기냐고 물으니 그건 아니고

 

따로 만나자는거임

 

그래서 내가 이게 간을치나 싶어서 무리한 요구를 함

 

코코넛 오일로 전신 맛사지해줄수 있냐는 뜬금포를 던졌는데

 

이년이 알겠다고 함 ㅋㅋㅋ

 

오일플레이 이런거 한번도 해본적도 없고 이쪽 코코넛오일은 먹어도 발라도 문제없는

 

천연 100프로라 기대감에 잔뜩 부풀어 오름 ㅎ

 

 

그래서 만나는 날잡고 내가 차로 갈테니까 어디로 가면되냐고 하니까

 

MCD에서 보자고 문자함

 

그래서 아무리 생각해도 MCD가 뭐지 싶어서

 

현지생활 오래한 샵 누나한테 물어보니 맥도날드라고 함 ㅋㅋㅋㅋ

 

씨발 MCD가 맥도날드인지 왜 생각을 못했지 ㅋㅋㅋ

 

일 마치고 넘어가니 생각외로 수수한 옷차림으로 있는거임

 

밥 먹었냐길레 안먹었다해서 맥도날드에서 닭밥먹고 나옴

 

존나 신기한게 여기 애들은 햄버거 이런거 잘 안먹고

 

치킨 다리같은거 하나에 밥을 먹음 그게 기본 세트임 ㅋㅋ

 

그리고 차에 태우고 어디갈까 물어보니 대답을 안함

 

그래서 이년이 그냥 줄걸로 생각하고 나왔네 하고

 

이쪽 동네 지리도 잘 모르고 그래서 차에서 먹어야 겠다고 다짐함

 

차 없는 한적한곳에 차 세워두고 의자 작업 들어감

 

사무실 차가 7인승 MPV인데 크기가 스타렉스와 다마스 중간정도의 크기라고 보면됨

 

2열로 가서 옷 안벗기고 속옷만 내리고 바로 꼽아버림

 

내가 상상하던 오일플레이는 아니었지만

 

차 지내갈때마다 여자 머리 눌러서 숙이게 만들고

 

나름 스릴 있었음 ㅋ

 

넣고 몇번 안움직였는데 물이 흥건하게 나와서

 

이년 물이 좀 많은갑다 했는데

 

쫌 하다보니 그냥 미끌미끌하다는 수준이 아니라

 

물이 내 허벅지에 다 퍼져있고 불ㅇ까지 흥건하게 젖을 정도로 물이 나옴

 

그 장면자체는 존나 흥분되는 건데 실상 느낌은 허공에다 하는 느낌

 

약간 메이드복까진 아니고 이런저런 장식같은거 달린 치마원피스였는데

 

옷 입은 상태로 가슴 좀 만져보니 가슴은 그저 그런수준

 

근데 내가 좋아하는것중 하나가 여자가 다리 벌렸을때

 

골반 끝에 양쪽으로 갈라지는 힘줄(?)같은게 있는데 그게 선명하게 있는거임

 

거기다 아래쪽에 지가 올라타서 하는데

 

물이 너무 많이 나와서 그 뭐지 바람빠지는소리 꾸익 꾸익 이런 소리도 남

 

그렇게 차에서 끝내고 집에 델다주고 자고 아침에 차 보니

 

뒷자리에 물 흐른 자국같은거 남아서 닦았는데 씨발 직물시트라 안없어짐 ㅋㅋ

 

모른척하고 그냥 놔뒀는데

 

이년이 다음날에 hi 이지랄 하면서 문자가 옴

 

보니까 약간 사귀자는 뉘앙스인데 이쪽 소문도 소문이지만

 

업소녀랑 엮여서 좋을게 없다고 판단하고 쌩깜

 

한 3일 정도 계속 문자오더니 

 

계속 쌩까니까 anjing(개새끼) 이라고 보내고 그 뒤부턴 연락 안옴 ㅋ

 

 

 

 

 

 

3탄은 좀 쉬었다가 가자~

 

 

 

 

 

 

 

 

 

  • 너지금모해 2018.08.31 13:00
    좋아좋아ㅜ재믺네 이게 ㅋㅋㅋㅋㅋ
  • 손님(b39d7) 2018.08.31 13:07
    이런게 진짜썰이지. 주작썰 쓰는새끼들아 클라스의 차이를 느껴라
  • 손님(7f9dd) 2018.08.31 16:19
    여긴 곧 성지가 된다.
  • 손님(0919a) 2018.09.01 00:08
    재미있게 보고있습니다
  • 바람되어 2018.09.01 00:33
    나도 물 저렇거 흐르는애랑 사겨봤는데
    진짜 느낌 없음..
    그래서 물 많아서 좋았다는 애들 이해가 안 감
  • 폭스 2018.10.28 09:03
    잘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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