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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밤새 잠 한숨을 못잤다

 

1편 이어서 , 년놈이 붙어있다가. 누가 오는 소리가 들리니

 

위에서는 내려오더라, 어두운 스탠드에 몇커플이 앉아있는데

 

거기서 그지랄을 하고 있었던거임

 

내가 기가막힌게, 나랑 거기 산책할때 내가 지 엉디라도

 

쓰다듬을라치면 누가 본다고, 이런데서 이러지 말라고 하던게

 

그러고 올라타서 적극적으로 쓰다듬고 있는 꼴을 보니

 

기도 안차더라 .

 

내가 수풀뒤에서 주저앉으니, 다른데로 간줄 알고 그놈 물건을

 

사랑스럽게 쓰다듬어 주더라, 그리고 웃어  피꺼솟

 

나랑 섹스하면서도 안하던 짓을 하고, 키스하고 그년이

 

좀 하얀데, 진짜 오징어 다리 감기듯이 착착감기더만

 

근데, 정신차려 가만히 보니 그놈도 내가 아는놈

 

지금 직장에서 다른회사로 이직해간 유부남 인거지 내후배

 

너무 어이가 없고 정신도 없어서  보다가 그년한테 감탄사만

 

톡으로 날렸더니 천연덕스럽게 모르는척하면서 묻더니

 

그놈 차로 옮기더라 , 그놈차 벤츠인거 그때 알았음

 

그러더니 차타고 움직이길래 , 그년 집이 대학교 근처라서 

 

그리로 가는줄알고 쫓아갔더니, 주차비 내고 나가서 밖에있는

 

교수회관 주차장으로 들어가네?

 

그년이 티팬티만 입고 다니거든, 차에서 옆으로 제끼고 쑤시면 끝이야

 

 그래서 시동을 끄길래 , 더이상 참지못하고. 나오라고 했지

 

그랬더니, 그놈 벤츠타고 도망가더니 나때문에 겁나서 집에를

 

못들어가겠다고 지랄하네! 부모님하고 사는년이 

 

나랑 있을때는 11시전에는 꼬박꼬박 들어가더니

 

그때 시간이 1시가 넘었어, 정말 어이없는 상황이더라고

 

톡으로 처음에는 미안하다고 한마디하더니

 

이제 자기 감시한거냐고 되려 성내고있다.

 

내가 이년하고 여기저기 다니면서 찍은 인증샷들

 

물론 니들이 원하는거다.  오늘 지나보고 여의치 않으몃

 

여기서 확 뿌려버리려고 생각 중이다.

 

하, 이걸 어째야하냐 진짜, 나이먹고 며자도 제대로 못사겨봤는데

 

이런일 터지니까 아주 깝깝하고 미치겠다

 

  • 손님(0196f) 2018.08.15 06:48
    형님 속이많이상하시겠습니다. 이런경험없어 기분이어떨진 모르겠지만 어짜피 그런경력있는사람은 또 그런짓 할거라고 믿음. 어짜피 미래를 약속할사이 아닌거같으니 나중에 뭐 이상한거 뿌렸다가 또 엮이지말고 주변에 아주개 썅년인걸 알리는걸 목표로하는게 어떨까싶음.
  • 손님(609f2) 2018.08.15 06:58
    고마워,지금 이성이란게 작동하지 않는 상태고, 그놈 직장도 알고 집도 수소문하면 알 수 있어서 그냥 질러버릴까 생가도 하는 중, 일단 오늘 휴일이니까 좀 정리 좀 해보고 결정하려고
  • 손님(0196f) 2018.08.15 08:04
    한가지는 확실해짐 일단 (전여친욕해서 미안합니다) 20대초반 불같은 연애할 나이도 아니신거같고 빨리 쳐내시는게 확실할듯..
    둘째는 지금 이 사실을 그 유부남 씹새끼랑 쇼부를 볼껀지 그 유부남 씹새끼의 가족에게 알릴것인지.
    머리복잡하겠네요
  • 손님(f6d97) 2018.08.15 07:54
    가정도 있는 십세이 조져 주세요
  • 손님(1e5ca) 2018.08.15 08:19
    위로드립니다
  • 손님(fac75) 2018.08.15 08:26
    고마워요, 지금 한숨 못자고 해가 환하게 밝으니, 차라리 이게 꿈이었음 싶네
  • 손님(f441b) 2018.08.15 08:54
    Avpop사이트에 님 얼굴모자이크 해서 올리면 알아서 저년 좆망됌
    보아하니 처음이 아니구만 ㆍ호구잡혔어
  • 손님(35c9f) 2018.08.15 09:29
    이건 본인의 조그마한 앙갚음을 위해서도있지만 그사람때문에 피해보고있는 다른 가족들 생각해서라도 참교육 시전해줘야한다 생각함.
  • 손님(94a62) 2018.08.15 09:51
    하, 첨이고 깊이는 안들어갔단다, 이걸 지금 어쩌라고 나한테 말하는걸까?
  • 손님(62f7d) 2018.08.15 10:15
    형 일단 사진이나 영상 뿌리는건 참아요 모자이크하면 몰라도. 근데 그것도 위험해. 똥밟은것도 억울한데 똥때문에 교도소 갈순 없잖아. 형 혼자서 행동하면 위험하니까 형 절친같은 사람 불러서 얘기해요.일단 그 유부남은 조져요 그 와이프한테 얘기하든지 법적으로 고소하든지.
  • 손님(2c9b4) 2018.08.15 10:36
    여자,유부남 직장,가족에게 알리면 재밌을듯
    대신 그걸로 고소 안당하게 철저히 준비하셈
  • 손님(65893) 2018.08.15 11:44
    지나가다 남겨요 형 인생을 위해 피해가는일은 안했음 함
  • 손님(3609d) 2018.08.15 15:49
    가정 파탄내버려야 진짜 승리지.
  • 손님(eee3b) 2018.08.15 16:41
    사진뿌리지마라 역공당하니까
    끝까지 승자로 남아라
  • 손님(5493a) 2018.08.16 00:19
    사진 메타정보 잘 지우거나, 그냥 사진 자체를 재캡쳐하고 토어 브라우저 사용해서 뿌리면 역공당하기는 어려울걸. 모른다고 딱 잡아떼면 어쩌겠냐. NSA가 와도 못 잡는다는 우회 방식인데.
  • 손님(0196f) 2018.08.16 00:59
    NSA 왜이렇게 익숙하나했더니 아이리스에 나왔던 정부기관이름아님??
  • 손님(5493a) 2018.08.16 01:36

    미 국방부 소속 국가안보국이야. 아까 말한 토어 브라우저도 거기서 만든 거고. 다만 아이리스의 해당 기관도 여기에서 모티브를 따온 것 같기는 하다.

    https://namu.wiki/w/Tor(%EC%86%8C%ED%94%84%ED%8A%B8%EC%9B%A8%EC%96%B4)

    https://namu.wiki/w/NSA

    자세한 내용은 위의 페이지를 참고하면 나온다.

  • 손님(7f9dd) 2018.08.16 08:39
    여자가 몇살인데 저질라이야?
  • 손님(3c6de) 2018.08.16 12:09
    남자도 조져라 시벌롬 가정에 뿌렭ㆍ
  • 손님(575bb) 2018.08.16 12:40
    뿌리면 니만 범죄자된다
    그용히 그놈 집에 찾아가서 와이프만 보여주면 된다
    그리고 그년 니가 본건 그거 하나지만 더 많은 일들이 있었을거라 장담한다
    나도 계집 오래 사겨봤는게 이년들은 틈을주면 안됨
    싸우고 잠깐 서먹해지거나 권태기오면 주변 발정난놈들 들이대는거 받아주더라
  • 손님(847cf) 2018.08.16 22:28
    정말 그런거 같아, 나만 등신이었나 싶고.
    일단 객관적인 증거가 필요하고, 맘놓게 한 다음에 완전히 보내버리는게 정답인거 같아, 이악물고 버텨서 증거모아놓고 한방에 끝장낼게
  • 손님(83df9) 2018.08.16 16:13
    맛을 안 암캐
  • 손님(c90c0) 2018.08.16 16:15
    뿌리셔야 할 것 같습니다
  • 손님(e9171) 2018.09.09 19:08
    빠른 배척이 답인 김치일세 쯧쯧, 유부남은 참교육이 필요할거 같음
  • 폭스 2018.09.20 16:28
    잘읽고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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