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8.08 10:33

미시아줌마 썰 2

조회 수 6783 1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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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쓴다 늬앙스라서 부랴부랴 준비해서 나간적 있었다

다그이모가  걍 나이에 비해 얼굴 이쁘구나 했는데

 

그날 체육복입은거 .. 하체는 일할때 타이트 한 바지랑 

레깅스 같은거 많이 신어서 이쁜건 알았지 

 

아담한 글래머형? 엉덩이랑 골반 라인 이쁘고

근데 가슴도 이쁘더라 그 무슨 티라고 하지 

 

타이트 하게 붙는데 가슴골 좀 파인 그런거에 딱붙는 크레이닝복

 

모자 쓰고 같이 강변 걷는데 그때 이모가 이성으로 보이더라

 

막 손잡고 걷는데 거부도 안하고 막 쿠퍼액 겁나 나오더라

라이모가 좀잇다 집가봐여 한다고 

 

맥주한캔 먹고갈까 했는데 파는데 문닫아서 못먹고

 

여튼 알바는 끝이나고 그 후로 몇번 밥먹고도 했는데 뒤 늦게 

어찌해보려 하니 정신차린거 같더라 그이모 .. 

 

취업도 하고 종종 안부 톡도 오고 생일축하 한다고 나 어머니 안계시는데 이모가 일안하면 미역국 끓여 주는데 하고 연락도 하는디는지금은 좀 어렵겠지?

 

역시 남자는 타이밍과 밀어 붙일때는 밀어붙이는 그 기세가 중요한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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