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8.08 10:33

미시아줌마 썰 2

조회 수 7082 1 댓글 4
Extra Form

이어서 쓴다 늬앙스라서 부랴부랴 준비해서 나간적 있었다

다그이모가  걍 나이에 비해 얼굴 이쁘구나 했는데

 

그날 체육복입은거 .. 하체는 일할때 타이트 한 바지랑 

레깅스 같은거 많이 신어서 이쁜건 알았지 

 

아담한 글래머형? 엉덩이랑 골반 라인 이쁘고

근데 가슴도 이쁘더라 그 무슨 티라고 하지 

 

타이트 하게 붙는데 가슴골 좀 파인 그런거에 딱붙는 크레이닝복

 

모자 쓰고 같이 강변 걷는데 그때 이모가 이성으로 보이더라

 

막 손잡고 걷는데 거부도 안하고 막 쿠퍼액 겁나 나오더라

라이모가 좀잇다 집가봐여 한다고 

 

맥주한캔 먹고갈까 했는데 파는데 문닫아서 못먹고

 

여튼 알바는 끝이나고 그 후로 몇번 밥먹고도 했는데 뒤 늦게 

어찌해보려 하니 정신차린거 같더라 그이모 .. 

 

취업도 하고 종종 안부 톡도 오고 생일축하 한다고 나 어머니 안계시는데 이모가 일안하면 미역국 끓여 주는데 하고 연락도 하는디는지금은 좀 어렵겠지?

 

역시 남자는 타이밍과 밀어 붙일때는 밀어붙이는 그 기세가 중요한거 같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비추천이 많은 게시글은 잡담게시판으로 이동됩니다. 15 손님 2016.01.22 82311 -5
공지 간단한 썰이나 씹노잼 썰, 일기 등은 잡담게시판에 작성해주세요! (신고하기) 13 모해를살 2014.12.10 95178 -9
공지 썰 게시판 이용수칙 15 손님 2014.08.06 98263 3
베스트 면회갔다가 만난 군인오빠랑 한 썰 27 new 지니* 2018.12.16 752 2
베스트 아 개꼴리넹ㅜ 4 new 유선 2018.12.16 684 1
4639 과외 썰 (2) 37 지은 2018.08.19 7459 4
4638 대학교 첫사랑 누나 5 손님(1fde6) 2018.08.18 4041 1
4637 쳐맞는 남동생 구해준 썰 5 손님(d1f7f) 2018.08.17 3166 0
4636 3일간의 혼수상태 썰 7 손님(d5b9b) 2018.08.17 3973 2
4635 길거리 꽐라 4살 연상녀 따먹은 썰 5 손님(470b6) 2018.08.17 12030 1
4634 중국어 선생한테 뺨맞은 썰 10 손님(d1f7f) 2018.08.16 2774 1
4633 며칠전 미시아줌마 글올렸던 4 손님(6e874) 2018.08.16 5551 1
4632 회원가입 기념 한중일 차이 서술해봄 20 흔들흔들 2018.08.16 4276 1
4631 사촌오빠 썰 12 손님(bce76) 2018.08.16 7232 0
4630 여친 바람 피우는거 직관하고왔다 2 25 손님(fba43) 2018.08.15 8426 0
4629 미국 클럽 경험담 12 손님(0196f) 2018.08.15 7162 2
4628 방금 내 여친 바람피는거 직관하고 왔다 6 손님(fba43) 2018.08.15 7205 1
4627 썰풀어보려합니다 반가워요 11 손님(0196f) 2018.08.14 3759 1
4626 초딩때 개 난잡했던 썰 14 손님(47770) 2018.08.13 6002 3
4625 처음본 가족일행한테 알몸보인 흑역사썰 12 손님(2dfbb) 2018.08.09 5932 2
4624 여자(2) 4 바람되어 2018.08.09 4221 1
4623 과외생이랑 섹ㅅ한썰 11 손님(67661) 2018.08.09 15565 0
» 미시아줌마 썰 2 4 손님(675aa) 2018.08.08 7082 1
4621 아쉬웠던 미시 아줌마와 잘될뻔한 썰 2 손님(675aa) 2018.08.08 5985 0
4620 여자(1) 6 바람되어 2018.08.08 3842 1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 246 Next
/ 2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