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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살때 일임 고3부터 사귀던 여친이 있었고 여친,나 포함해서 여3남3으로 바다 놀러감(여1 여2 남1 남2 여친 나 일케부를거임) 여1이 바다근처에 별장 있었어서 바다에서 좀 놀다가 남1차 타고 돌아댕길려 했음 

 

여행을 한 한달전부터 계획했었음 다 고딩친구여서 대학도 다 다르니까 미리 계획해둠 근데 여자애들이 다 비키니입겠다고 다이어트를 한다는겨 솔직히 기대하고감 ㅋ

 

ㅇㅇ 애새끼들 다 비키니 입고옴 ㅋㅋㅋㅋㅋ 여친은 그렇게 마른편은 아니었는데 몸매가 이뻣음 가슴이 머 그렇게 큰편은 아닌데 작은것도 아닌 B? 정도보다 더 큰? 몰라 ㅅㅂ 그냥 이뻣음 허벅지는 튼실한데 종아리얇고 뱃살도 없어서 보자마자 안아버림ㅋ 변태같지? 니새끼들도 그런여자 보면 바로 덮칠걸

 

솔직히 그상태로 계속 놀면 풀발할거같아서 탈의실가서 여분옷으로 가져온거 티셔츠 입혀두고 구명조끼 입고 놀음 사진찍을때만 빼고 여2가 사진을 잘찍기는 하는데 겁나 오랫동안 찍어대서 여친보다가 ㅂㄱ할뻔함 얼굴만 보면서 참음 하

 

다놀고 해질때쯤에 밥먹고 별장에 들어감 남1이랑 남2가 그 머냐 야한벌칙적혀있는 젠가인가? 젠가맞나 암튼 나무쪼가리 뽑는거 그거 가지고옴 쉬뱌 ㅈㄹ좋았는데... 이썰 풀고있으니까 다시 하고싶어짐 ㅅㅂ

 

 6명 다 옷갈아입었는데 여친이 슴골 다보이는 나시티에 그 허벅지옆리인 보이는 츄리닝반바지잇자나 그거 입고옴 평소에 여친집에 놀러가면 자주 그렇게 입었는데 그날따라 더 이뻐보였었음 

 

젠가하면서 술도 같이 먹기 시작함 이쯤되면 예상가지 님들? 나,여친 여1,남1 여2,남2 일케해서 꽁냥됨(참고로 나랑 내 여친빼고 다 솔로임) 다른애들은 안써줄거고 나랑 내 여친꺼만 적겠음 나 사실은 젠가 ㅈㄹ잘하는데 뭐 ㅋ 일부러 다 떨어트림 ㅋㅋㅋㅋ 여친이랑 친구들도 다 눈치깠는지 첨에는 받아주다가 나중엔 그냥 다 뒤집어두고 뽑기로 함 하이라이트만 말해줄게 다 말하면 한 20개는 될듯

 

처음에는 옷벗기로 시작하다가 만져주다가 점점 그런식으로 흘러갔음 신기하게도 먼가 진도가 순서대로 나오는 느낌이었음 물론 아닐때도 있었지만 여친이 입은 나시티가 브라대용이여서 상의벗기할때 가슴 까지고 나머지는 둘다 팬티만 입고 있었음 벗는것까지는 순서대로 나오고 서로 성감대 만지는걸 하는데 약간 장난기가 돌아서 바로 여친 ㅂㅈ빨아줌 아니 성감대가 거기일수도 있잖아? 4명이 보는 앞에서 빨아주는데 나는 술에 조금 취해서 별 생각을 안했는데 여친은 ㅈㄹ 부끄러하는겨 뭐 수치심을 느낀게 아니라 그 부끄러움을 느끼고 있던거임 여친이 ㅈㄹ 신음뱉으니까 원했던걸 하기 위해 방 옮김 

 

여친안으면서 여친거랑 내거 비비니까 나한테 푹 안기면서 떠는거야 와 시바 개꼴렸음 침대방에 들어가서 애 눞히고 애무해줌 솔직히 나랑 얘랑 둘다 처음이었음...ㅋ 완전 처음은 아닌데 박는건 처음 둘다 야해서 서로 애무해주는건 자주 했었거든 그래서 평소에는 여친거에 손가락도 삽입 안하고 만져주거나 손가락 한마디만 넣다 빼거나 빨아주기만 했는데 이번에는 손가락 한개씩 늘려가면서 넣어봤음 와 손가락 왓다갓다할때 여친 신음내는거 진짜 개귀엽고 여친거 내벽을 내 손가락으로 치니까 뿃뾱소리나는데 빨리 박고싶었음 근데 손가락 한개도 쪼이는데 아니겠다 싶어서 가슴 빨아주면서 계속 풀어줌

 

한 3개 넣었나 ㅈㄹ 아파하는거야 빨리 넣고싶었는데 너무 아파해서 불쌍했음 평소에 자위 안하나봐 순수해보여서 졸라 좋았음 개설렜어 ㅋㅋ 한 애무만 2~30분 했나 이젠 좋아하는듯한 신음만 내길래 내꺼 끄냄 바로 삽입은 안하고 여친꺼에 대서 움직이다가 앞부분만 넣다 빼니까 미쳐하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sm느낌처럼 박아달라고 애원하면 박아준다고 하니까 첨엔 작게 말하다가 내가 계속 뭐라고? 이러니깐 나 눞혀서 지가 넣음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운새끼 지가 넣어놓고선 ㅈㄹ 아파하는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들어가지도 않아... 계속 시도해도 안들어가니깐 내가 여친 델꼬가서 남1,2한테 러브젤빌려옴(그새끼들은 이미 즐기고 있었음ㅋㅋㅋㅋ) 러브젤 손가락에 뭍혀서 다시 애무해주고 내거에 발라서 삽입함 여친은 아파하는거 같던데 전보다는 잘들어가짐 한번에 쑥 넣었는데 와... 쌀거같아서 고개숙이고 참음.. 여친이 허리 움직이길래 시작함 여친 옆에 양손두고 여친이나 나나 서로 신음내면서 박는데 야동에서만 보던 짓을 실제로 하니깐 미칠거같았음 내가 최대한 늦게 쌀려고 천천히하니까 여친이 재미없었나바 아까처럼 나 눞히고 위로 타서 졸라박음 러브젤덕인지 ㅈㄴ 잘박히는데 그건 여친만 좋은거고 나는 ㅅㅂ 미칠거같았음 여친ㅂㅈ가 내거 들어갈때마다 벌렁벌렁거리면서 조이고 퍽퍽소리나면서 내 위에서 신음뱉으니깐 못버티겠어서 한 20분하고 쌈 자괴감 ㅅㅂ....

 

이불에 싼거 좀 닦고 같이 씻었는데 그때 또 서서 그날밤에 한 3~4번했던걸로 기억함 그때 아마 술 안먹었으면 10분안에 쌌을걸?ㅋ 괜찮아 이젠 맨정신으로 한시간도 버티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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