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08 11:32

똥꼬충 군대 선임썰

조회 수 10192 9 댓글 8
Extra Form
출처 http://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antihomosexuality&no=8459&page=2&exception_mode=recommend

나는 본부중대 행정병이었고 이새끼도 행정병인데 부서가 달랐다. 당시 나는 타부대 있다가 발탁받아서 행정병으로 보직전환이 되서 일병 3호봉에 본부중대로 전입갔고 당시 이새낀 상꺽이었음.

 

첫만남부터 좆같았다. 살은 뒤룩뒤룩 쪄서 군인인지 공익인지 알아보기도 힘들었고 그 씨발 좆같은 목소리는 기름이 잔뜩낀건지 듣기만해도 짜증났는데 이 씨발새끼가 본부중대 본부분대 분대장이었음.

 

암튼 부서는 달라서 일하면서 마찰은 없었는데 이 씨발 돼지새끼가 친한척 굴면 역겨웠으나 계급사회가 늘 그렇듯 그냥 허허 거리면서 웃는얼굴로 있었다.

 

암튼 그때 당시 신막사 건축중이라서 컨테이너에서 생활했다. 당시 생각만해도 소름이 돋고 좆같은데 자고있던 당시 뭔가 허벅지 쪽이 근질근질해서 오줌도 쌀겸 눈떠졌는데 이 씨발새끼가 내 바지를 벗기려고 집게손만들어서 살살 내리더라? 근데 내가 갑자기 눈 뜨니 지도 놀랐는지 한다는 변명이 내가 답답해보이길래 벗기려고 했다는거ㅋㅋ

 

암튼 순간 개빡돌아서 발로 그새끼 면상 갈기고 자리에서 일어났다. 이 개 씨발럼아!!! 소리치면서 면상 갈기는데 분대원들이 일어나서 몸 붙잡더라.

 

당시 이 새끼 코뼈가 부러졌는지 코피 질질흘리면서 아구창에 피물고 울고있는데 분이 안풀려서 당시 나 붙잡고 있던 작전병 분대 투고 밀치고 샴푸로 대갈빡 존나갈겼다.

그뒤 불침번 당직근무자부터해서 간신히 나 말림.

 

그리고 그새낀 바로 사단의무대 후송가고 나는 당시 당직이던 사관한테 불려가선 진술서 작성함.

당시 대대장님도 급하게 부대 들어와선 나하고 면담 진행했고 대대장님이 굉장히 인자하셨던 분인데 내가 당한일듣고선 본부중대 대상으로 설문지 돌림.

 

설문지 결과가 나오고 종합했는데 충격적이었다.

당시 통신소대 신병 4명이 그새끼 불침번슬때마다 자던중 강제로 오랄을 당했으며 그 씨발게이새끼 부사수였던 내 맞후임은 그새끼한테 창고로 끌려가서 성적행위를 강요당했다. 근데 왜 아무도 말 안했냐하면 치욕스럽고 누구한테 말하기 너무 힘들었다는게 모두 공통점이었음.

 

암튼 이 씨발게이새끼는 당시 나한테 얻어맞아 코뼈골절 안면일부 골절 두피일부 찢어져서 꼬매고 타박상으로 전치3주가 나왔다. 이 게이새끼 부모가 날 고소하니 뭐니 지랄하다가 게이새끼 피해자였던 내 후임들이 성폭행으로 나 고소하면 게이새끼도 고소한다고 하니 아가리 쌉치고 끝냄.

 

형사처벌은 면했어도 당시 부대내 징계절차를 받았고 나는 영창 15일을 갔다왔다. 상해의 정도가 심했기때문이라고 들었다. 당시 징계권자인 대대장님도 미안하다며 영창을 세번이나 찾아오셨다.

 

그 뒤 그 게이새끼는 사단 보충중대로 날라갔고 나는 영창갔다온뒤 원복해서 군생활 마무리 잘 지었다.

 

당시 이 새끼랑 같은 대학이던 전 중대 알동기가 대학에 소문을 냈고 전역후 복학했다가 아웃팅 당한소식을 듣곤 자퇴했다고 한다. 그 뒤 소식은 잘 모른다.

 

나는 그 뒤로 똥꼬충을 증오한다. 이 개ㅈ씨발놈들은 지금 소수이니 약자인척하지 자신이 권력을 잡으면 약자들을 더 괴롭히는 씨발놈들이다.

나는 이 씨발똥꼬충새끼를 줫패서 영창간걸 단1도 후회하지 않는다.

TAG •
  • 손님(6960d) 2018.05.08 13:22
    나도 고딩때 아는형이 나 자는데 바지벗기다가 걸렸는데
    존나팰라니깐 무릎꿀고 울면서 싹싹빔
    안때리고 십년간 잘지내고있음 물론 내 따까리로 신부름 다하면서 존나괴롭힘당함 그렇게 대해야함 똥꼬충새끼들은 ㅡㅡ
  • 손님(be9ed) 2018.05.08 16:49
    똥꼬충은똥꼬충들끼리 어디모여서살아라 똥꼬촌같은거만들어서 동성애는 정신질환이며 치료법은 죽을때까지 쳐맞기이다.
  • 손님(3504d) 2018.05.08 21:27
    똥꼬충 새끼들은 그냥 싹다 가스실로 보내야됨 진짜 인간이길 포기한 새끼들임
  • 손님(17e1d) 2018.05.20 23:14
    똥꼬촌이래 ㅋㅋㅋㅋㅋㅋ 근데 진짜 사회적 약자인척 좆더러운 짓 하는 새끼들은 개패버려야 됨
  • 손님(5e474) 2018.06.13 18:31
    이새끼 주작인거 뽀룩난게 그게이랑 같은대학 다니는 사람이 니 알동기일 확률이 몇퍼라고 보냐? 설사 낮은확률로 니랑 같은 훈련소에 있었다 한들
    너가 그와 인연을 맺어 그 사람 대학을 알 확률이 얼마나 될까? 거의 모래사장에서 바늘찾기 확률임. 이 개 주작 씨벌럼아
  • 손님(b9100) 2018.06.20 22:09
    한명가지고 일반화하는건 오바지. 그렇게치면 이성애자 남자도 다 강간범이게?
  • 손님(50ad7) 2018.06.22 17:50
    네다똥
  • 손님(d5a08) 2018.09.16 02:47
    레즈비언이나 게이들 존나씹극혐임 지들이성소수자라는데 내가 좋아하던여자가 레즈면 소름일듯 게이새끼들은 말도못하고 좆똥꼬충비누새끼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비추천이 많은 게시글은 잡담게시판으로 이동됩니다. 15 손님 2016.01.22 77676 -5
공지 간단한 썰이나 씹노잼 썰, 일기 등은 잡담게시판에 작성해주세요! (신고하기) 13 모해를살 2014.12.10 90805 -9
공지 썰 게시판 이용수칙 15 손님 2014.08.06 94446 3
베스트 소개팅어플녀먹고 ㅌㅌ한썰 4 update 손님(3a826) 2018.09.18 1450 1
4520 [자작]일본에서 초딩 로린이랑 공놀이하다가 회사 사람들 여러명까지 다같이 놀게 된 썰 14 손님(d2667) 2018.05.17 2943 -3
4519 pc방 알바녀 놀래켰다 욕들은 썰 10 장유벌 2018.05.16 11729 -57
4518 사이비 신도 여대생들에게 헌팅당했던 썰 4 장유벌 2018.05.16 10649 -50
4517 개병신같았던썰1 7 손님(63c0e) 2018.05.10 1614 -4
4516 남친있는여자 헌팅해서 모텔간썰 12 손님(f5ba8) 2018.05.10 6276 -5
» 똥꼬충 군대 선임썰 8 장유벌 2018.05.08 10192 -38
4514 인생역전-인맥의 중요성-돈과 사람의 무서움...(수정 사진추가) 20 file 손님(05bdf) 2018.05.08 6154 -3
4513 네덜란드 여행 추억 나체 승마 후기. 11 손님(ef5e7) 2018.05.07 5888 -3
4512 주식투자 망한거때문에 여자한테 고백받은썰-1 18 양파머리 2018.05.07 5119 6
4511 연애고수 드루와(조언좀 해줘ㅠ) 5 13기 2018.05.06 939 -6
4510 지금 우리 병원 앞에서 틀딱이랑 젊은남자랑 싸움남.. 14 장유벌 2018.05.01 11507 -40
4509 학원 원어민 선생님과 아다뗀썰.ssul 7 손님(cdb3c) 2018.04.30 5141 -11
4508 군대 또라이 소름돋는썰 8 손님(afea8) 2018.04.30 1967 -5
4507 메이저리그 실제 선수 투구폼과 게임 투구폼 비교 년째중딩 2018.04.26 1942 -5
4506 세상에서 제일 착했던 여자친구 2 3 손님(637f7) 2018.04.25 2765 -4
4505 유쾌한 외국인이 말건 썰 4 손님(83b53) 2018.04.24 2255 -1
4504 공부못한다고 기죽지마라 12 손님(225dc) 2018.04.24 1354 -3
4503 세상에서 제일 착했던 여자친구 5 손님(84352) 2018.04.24 2754 -4
4502 첫사랑 썰 4 손님(47770) 2018.04.23 7119 2
4501 살면서 만난 엿같은 선생 썰 5 커피한잔 2018.04.22 5993 -2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6 7 8 9 10 11 12 13 14 15 ... 236 Next
/ 2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