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3.18 07:48

토쟁이 한강간썰2

조회 수 4128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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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에 7 10도컸는데 그거되찾겠다고 미련하게 또 10넣고..

 

환전한번 못하고 -25.. 소액일 수 있으나 진짜 기분이 나쁘더라..

 

결국 어찌 버텨서 월급날이되고 40넣고 시작함 총알이적어서 많이못간다고 판단해서 한방에 20을거니까 바로 꺾이더라

 

혼자서는 가망이없다생각해 그 친구불러서 모텔에서 둘이서 겁나했다 10.. 20.. 30..

 

그렇게 밤새하다보니 다행히도 마지막 10으로 60정도까지 와서

 

토탈 첨에 꼴은 -25정도인데 이걸 잊어야하는데 자꾸 누적으로 -라 생각하니 집에가면서 안하겠다는 다짐과 동시에 또함...

 

출근길에서도하고 회사에서도 가끔 탕비실... 화장실.. 일에 집중이안될정도로.. 10따면 15꼴고 20따면 30꼴고 점차 액수가 커지고 미치겠더라

 

조금이라도 따오겠다고 생각하고 계속하다보니

 

결국  월급받은지 1주일도안되서 -150을찍고 잔액이 0원이되더라

 

죽고싶고... 밥먹을돈.. 데이트비용... 여러생각

 

결국.집가서 무릎꿇고 나이25에 부끄럽지만 사고쳤습니다 사실대로 고하고 엄마카드를 빌렸다.. 밥은 먹어야하니까...

 

내가 술담배를 안하니깐 자꾸 이런거로 스트레스를 풀었다고 합리화했던거같다

 

그래도 부모님은 못났지만 자식이라고 별말안하시고 절대그런거하지말라고하고 넘어가주시더라

 

근데 또 150이자꾸 아른거려서 어쩌다 2 3생기면 스포츠 토토로 조금씩 걸고그랬다

 

돈이없으니 분석한게 운좋게 맞아들어 10되고 20되고 50이되고 100이되고 200이되더라

 

 

월급 1주남았는데 잔액 200을보니 참... 손털었어야했는데 진작 이거할꺼하고 그때부터 또 스포츠를 존나함..

 

어쩌다 운좋게 딴걸 실력으로 생각하면서 개리그부터 하키 느바 새축 걸 수 있는건 다걸기삭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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