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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아직도 생각해보면 개좆같이빡친다; 

얘기를해보자면 내가 중학교1학년때 친구들이랑 아X피시방을갔다. 이 개좆같은알바년 친구들이랑 피시방에서 롤하고있다가 옆에 내 친구새끼가 키보드샷건을 존나크게 쿵! 치길래 존나웃겨서 나도 똑같이 쿵!하고쳤다. 근데 갑자기 어떤 키크고 모자쓴 알바가오더니 나보고 책상친애 누구냐고하길래 난 죄송합니다. 라고했다 근데 어이가없는게 옆에 내 친구새끼는 죄책감이없는지 모르는척 아닥하고 롤하더라 씨발련... 그래서 알바가 너 나가 이 지랄하길래 내가 죄송합니다.. 다음부터 안그럴게요 이지랄하고 감성팔이 ㅅㅌㅊ하게하고있었는데 

피시방알바가 갑자기 카운터쪽으로 쳐가더니 내 컴퓨터를 쳐끄는거다. 그리고 또 쳐말했지 너 나가라고 이 지랄해가지고 롤탈주됀것도 야마가도는데 갑자기 쳐나가래서 그냥나왔다.. 솔직히 중1때는 내가 몸집도 작고 키도작았기때문에 대들지도못하고 그냥나왔다... 그리고 다음날 친구새끼들이 피시방가자고했는데 나 거기 샷건쳐서 못간다 그 지랄하고 집에왔는데 이 시발새끼들은 피방을존나좋아하나; 또 다음날에 학교끝나고 피방가자는거다 그래서 나도 그냥 2일지났으면 생각못하겠지 이 지랄하고 그냥갔다. 근데 가보니까 저번에 나가라고한 알바는없더라 오늘 쉬는날인가??해서 개꿀이라고생각하고 피시방자리에서 로그인을했는데 갑자기 "이용이불가능한아이디라고 쳐 뜨는거다. 시발 뭐지 그래서 회원가입을 다시할려고 딱 눌렀는데 이번엔 어떤 키가 쥐좆만하고 168정도돼보이고 약간 멸치같은새끼가와가지고는 학생 학생은 여기서 게임못해 나가 이래가지고 한 1초동안 친구들쳐다보면서 어리버리까다가 나갈려고 걸어갔는데 갑자기 알바씹새끼가 걸음걸이가 왜이리 건들건들하냐고 명치를 쳐때리는거다; 솔직히 아프지는않고 기분이 좆같아지는거야; 내가 중1땐 솔직히 싸움도 그렇게 잘하진않아서 그냥 명치맞고 민주화돼서 그냥 죄송하다하고 나갔는데 친구 3명애들이 따라나오면서 그냥 저새끼 신고하라는거다;; 그래가지고 망설였지 시발 신고하면 중1때라 어떻게돼는지도모르고 부모님도오셔야하니까 또 내가 사고같은거 친줄알고 와서 화낼게분명하고 일단 그 알바새끼 신고하는것도 보복같은거할까봐 무서워서못했다;; 하 그렇게돼서 한 2년정도지났나 지금 중3인데 씨발새끼 그 새끼만나면 내가 키가 좀 많이커져서 살도 좀 찌고 그 개새끼만나서 맞거나하면신고할거고 족같은새끼 야마가더돌면 그냥 그자리에서 그새끼랑 싸우고싶다 좆같은련 길거리에서 만나지마라 아X피시방 알바 씨발롬아^^ 쳐죽인다 

  • 손님(f0562) 2017.11.29 21:40
    나도 고1때 외소하고 키 크기전에
    어떤 아저씨가 혼잣말로 내가 욕한다고
    게임하는데 빡쳐서 혼잣말로 욕한거 들은거
    싸대기 때림 ㅡㅡ

    알바한테 이르니까 컴 끄고 천원줄테니 ㄲㅈ이랬었다
  • 손님(b2c04) 2017.11.30 12:48
    역시 남자는 덩치인가 ㅠㅠ
  • 년째아다 2017.12.14 12:00
    병신
  • 손님(def96) 2017.12.15 06:28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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