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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후배랑 끝까지간썰 쓰고 가끔 보니까 그때 생각도 나고 괜찮은거 같아서

 

살면서 재미있었던일 하나 더 써보려함

 

술집에서 일하는 후배가 새벽2시에 전화가 왔음

 

조금 있으면 일끝나는데 너무 스트레스 받는다고 술한잔 하자는 거임

 

아침 일찍 나갈 일이 있었지만 일이 늦게끝나서 같이 한잔 할 친구도 없을것 같고해서

 

알았다고 하고 만나러 나갔음

 

후배 가게 옆에서 소주한잔했는데 후배가 형이 1차사라 내가 2차 노래방 살께 그러는거임.

 

나야 뭐 땡큐지 ㅋ  어차피 늦은거 그냥 날밤까고 나갈 생각으로 노래방으로 ㄱㄱㅆ

 

그런데 후배가 노래방으로 걸어가면서 형 오늘은 진짜 나 스트레스좀 풀게 잼나게좀 놀자 그러는거임

 

내가 원래 여자있는 술집가도 막 만지고 벗기고 그런 스타일이 아니라....그냥 노래부르는거 좋아하고

 

기껏해서 부르스정도 추는 스타일이라 그런것 같음.

 

형이 앞에서 매너 다 지켜주고 그러면 앞에있는 나만 쓰레기 되잖아...어차피 같은돈주고 노는건데 오늘은

 

좀 잼나게 놀아보자 그러는데.... 지금까지 한번도 그런생각해 본적없는데 그럴수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듬.

 

그래서 알았어 오늘은 내가 진짜 개진상 한번 부려줄께..... 네가 뭔짓을 하던 티도 안나게 해줄께....이러고  노래방에 입장.

 

근데 속으로 조금 걱정되는거임.  어떡게 진상을 부리지....

 

들어가서 도우미 두명 불렀는데 나이는 30대 초반에 생각보다는 괜찮은 편이였음.

 

술 들어오고 노래한곡씩 하고 앉아있는데 도대체 어디서부터 어떡게 진상을 부려야하나 걱정하고 있는데

 

후배가 눈 찡긋하면서 뭐라고함.

 

그래서 에라 모르겠다는 심정으로 파트너 들어서 무릎위에 올림.  파트너가 깜짝 놀라면서 어머 뭐야 그러는데....

 

나도 모르게 나 오늘 진상 부려야되 그래버림. 그리고 무릎에 앉은 상태로 옷안으로 ㄱ ㅅ 만짐.  첨엔 뭐야 하지마

 

하지마 하다가 계속 하니까 그냥 두더라 ㅋ

 

ㄱ ㅅ 쪼물딱 하다가 후배 노래부를때 치마 밑으로 허벅지 안쪽에 손 넣고 살살 쓰다듬었더니....여긴 안된다고 함.

 

그러다가 한시간 더 연장하고 조금씩 수위를 높여감.  ㄱ ㅅ만지다가 키스하니까 키스도 받아주고 그러다가 치마 안쪽으로

 

손  넣어버림.  그러니까 방심하고 있다가 깜짝 놀라서 내손빼면서 일어남.  그러면서 아 진상 이러는데 화가 많이 나지는 않음

 

나 오늘 진상 부린다고 했잖아....담에 오면 매너있게 놀께 오늘만 봐줘라 그러니까 뭔 개소리야 그러면서 다시 앉음.

 

그래서 귀속말로 후배얘기 해줬더니 막 웃으면서 그럼 오늘 내가 똥밟은 거네 그러며서 담배 물더라.

 

노래 몇곡 더 부르고 다시 키스하면서 ㄱ ㅅ 겁나 만지고 나중엔 옷 속으로 머리 넣어서 ㄱ ㅅ도 빨고 진짜 할거 다 하다가

 

다시한번 하체 공략시도함.  그런데 이번에는 오히혀 살짝 벌려주는거임. 손가락 넣었는데 겁나 젖어있는거임.

 

그래서 키스하면서 ㅋㄹ ㅌ ㄹ ㅅ 만져주니까 귀에대고 이렇게 만들어 놓고 그냥가면 디진다....그러는거임

 

후배도 노래 안부르고 앞쪽에서 삽입만 안했지....거의 포르노 찍고 있고 분위기는 뭐 거의 끝까지 가는 분위기 인데

 

시계를 보니 6시가 다 되가는거임.  7시까지 회사 가야하는데ㅡㅡ

 

그래서 도우미 귀에대고 오늘은 정말 미안하다 내가 다음에 오면 정말 그냥 안갈께 그리고 그냥 나옴.

 

이름하고 연락처 받고 며칠있다가 후배한테 전화해서 오늘은 형이 한잔 살께 일끝나고 2시까지 그때 그 노래방으로오라고함

 

그리고 문자로 2시에 그 노래방에서 보자고 문자 보내고 노래방가서 어디에 누구 불러주세요.  하고 기다리는데 후배오고

 

도우미 두명 들어옴 근데 내 파트너 말고 한명은 뉴페이스.  나중에 물어봤더니 걔는 같이 가자고 했더니 진상이라서 싫다고 다른애 보냄.

 

노래방에서 두시간 끊고 그날은 진짜 만지지도 벗기지도 않고 노래만 부르고 술만 마시는데 지가 키스도 하고

 

옷속으로 손넣어서 내 꼭지도 만지고 함.

 

그래서 시간 끝나갈때쯤 오늘 이대로 퇴근해라 그랬더니 벌써 말해놨다고 걱정하지 말라고함.

 

후배는 집에가고 나는 바로 MT로 가서 ㅍㅍ ㅅㅅ 함. 

 

아침에 일어나서 차비하라고 십만원 줬더니 지금 뭐하는거냐?  너 지금 나 돈주고 사먹은거냐??  이러는거임.

 

그래서 살짝 당황했는데 티안내고 .... 더 강하게 나감.  뭔 개소리야.  무슨말을 그렇게 싸가지없게하냐....너 어제 오빠때문에

 

일찍 퇴근한것도 미안하고 오빠가 집까지 못데려다 주니까 미안해서 택시타고 집에 가라고 주는거지 무슨말을 그렇게 하냐

 

하면서 정색했더니.... 아 그런거면 미안....이러면서 그럼 택시비 5만원만 받을께 그러면서 5만원만 가져가는 거임.

 

그 뒤로 가끔 연락오거나 내가 연락해서 몇번 더 만나서 ㄸ 치고 3년 지난 지금도 가끔 연락하면서 지냄.

 

나중에 물어보니까 원래 자기 그런 진상들 들어오면 바로 나가버리는데 이상하게 진상부려도 귀엽게 부려서 그냥

 

있었고 그렇게 싫지는 않았었다고.... 노래방에서 1년일했는데 손님하고 잔건 처음이라고 하는데 믿거나 말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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