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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 외모에 대해서 물어보는 사람 있어서 간략하게 적어볼께...

키는 162~165 몸무게는 50전후 너희들이 가장 중요시하는 ㄱㅅ사이즈는 80 B정도 였고 나이는 울 엄마보다 2살 어렸어. 우리엄마랑 나랑 정확히 20살 차이임.

얼굴은 화장안하면 그냥 흔한 얼굴인데 내 기억에 화장을 하면 확실히 **끼있는 얼굴이였어...

그냥 쉽게 너희들 노래방가서 도우미 부르면 나이빼면 외모만으로 B급 이상은 되는 그런 외모...

 

어차피 평일이라서 준호가 집에 있을리 없을거고 그 시간이면 이모가 잠을 잘 시간이라 판단했거든. 초인종을 누를까 고민하다가 이모가 나인걸 알고 문을 안 열어주면 정말 두번다시 볼수 없을것 같아서 그냥 비번 누르고 현관문을 열었어.

현관에 들어가 보니 이모가 거실에서 현관쪽을 쳐다보고 있었고 나인걸 알고는 엄청 시크하게 함부로 들어오면 어떻하냐고 무안하게 뭐라하더라.

순간 화가 났지만 그래도 꾹 참고서 이모가 있는 거실로 가서 이모 옆에 앉았어.

 

이마 그때 이모 옷차림은 집에서 입는 무릎까지 오는 원피스를 입고 있었고 그런 순간에 이모의 상체 ㄱㅅ을 보니 브라는 하고 있지 않아서 ㄱㅅ이 도드라져 있긴 했어.

이모는 내가 옆에 앉을때까지 나에게 눈길하번 주지 않고서 티비를 바라보고 있었고 나역시 이런 이모에게 화가 난것처럼 아무말 없이 정면 티비만 바라보고 있었어.

 

지금 생각해보니 내가 아무리 싸운다 하더라도 40살이 넘은 여자의 밀당??에 갓 20살 먹은 남자가 버겨내기 힘들었을거라 생각이 되네...

30분정도 그러고 있다보니 이제는 무언가 결정을 해야 할것 같더라. 난 3일후에 군대 간다고 말을 하면서 군대가는것 때문에 힘든데 왜 이모까지 그러냐면서 울었던 기억이 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ㅡ.ㅡ  정말 감정이 욱해서 눈물이 나더라. ㅋㅋㅋ

이모는 그런 날 보면서 놀라는 눈치면서 그냥 아무말 없이 날 안아주더라... 난 그렇게 이모 품에서 5분정도 훌쩍거렸고 이모는 그런 날 토닥이면서 다큰 남자가 이렇게 울면 어떻하냐면서 어린애들 달래듯이 날 달래 줬어.

 

어느정도 나도 내 감정을 다스리고나니 그제서야 이모의 ㄱㅅ이 느껴지더라. 솔직히 며칠 이모랑 관계를 하지 않았던터라 이모의 ㄱㅅ이 느껴지고서부터는 일사천리로 내 손이 움직였어... 한손은 이모의 치마 안으로 들어갔고 이모는 이런 내 손을 살짝 때리면서 방금까지 눈물 흘리던 놈이 뭐 하는 짓이냐면서 나무라듯이 뭐라 했어.

난 이모와 키스를 하면서 이모 손을 잡고서는 내 ㅈㅈ위로 올려놓으니 이모는 기다렸다는 듯이 내 ㅈㅈ를 잡고서 위아래로 천천히 움직여 줬고 난 더 이상 기다리지 않고서 이모의 등에 위치한 원피스 자크를 내리고서는 어깨옆으로 원피스를 내려버렸어.

 

내 기억에 이모랑 하면서 가장 진지하고 사랑스럽게 했던 ㅅㅅ였던거 같아. 서로가 원하는 부위를 정확히 짚어 가면서 서로의 쾌락을 위해 한 손에 꼽은 ㅅㅅ였어.

그렇게 이모와 ㅅㅅ를 하고서는 이모 침대위에서 이모를 끌어안고 그동안 서운했던 일들을 속사포처럼 쏟아 냈어.

이모는 이런 내가 귀여웠는지 내코를 한번 비틀고는 이제 군대가서 이쁘고 어린 여친 만들라는 말을 장난스럽게 내뱉었지만 난 이모의 그 말이 진심처럼 느껴지더라.

그말을 듣고서 난 아무말 없이 다시 이모에게 키스를 하면서 또 한번의 ㅅㅅ를 했었던거 같아. 이모도 이게 마지막인것처럼 나에게 지극정성으로 ㅇㅁ를 해줬고 나 역시 이런 이모에게 보답이라도 하듯이 내 혀는 이모의 온몸을 햙아댔어.

 

그렇게 이모와는 작별인사를 하고서 입대를 했고 첫번째 휴가때까지 이모와 만남을 이어가다가 다음 휴가때 이모가 어느 남자와 재혼한다라는 말을 나에게 해주더라.

이모는 무덤덤하게 그말을 했었고 나역시 무덤덤하게 이모에게 축하한다 라고 말을 했었어.

 

전역하고서 몇번의 안부문자를 보내긴 했지만 그 이상의 진도는 전혀 없었어....

 

사실 그 일이 있은후에 어느 순간부터 나보다 연상의 여인에 대한 집착 같은게 생겨버렸고 몇명의 아줌마 ㅅㅍ를 만들면서 이모의 체취를 느낄려고 했는게 쉽지 않더라.

여튼 이 썰은 이제 이렇게 마무리 할께...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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