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18 02:11

(펌) 동네 이모 썰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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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혀가 이모의 ㅂㅈ에 닿았고 난 혀를 움직이면서 이모의 ㅋㄹ를 찾기 시작했고 ㅋㄹ를 찾은 후에 혀로 ㅋㄹ를 ㅇㅁ하자 이모는 그동안의 ㅅㅇ소리와는 판이하게 틀린 소리를 내기 시작했어. 그동안 얇은 그런 소리였다면 굵직한 소리....

 

글로 표현하기 어렵긴 한데.... 헉헉 윽윽 이렇게 굵직한 소리였어. 그런 소리에 나도 약간 놀라긴 했지만 이모 역시 좋다는 표현이겠잘고 생각하고서는 그 부위를 더욱 열심히 움직여 줬어. 이모는 두팔로 내 머리를 잡아줬고 그런 이모의 능동적인 모습에 감동까지 했어. 그렇게 이모의 ㅅㅇ소리는 숨이 넘어갈것처럼 느껴졌고 순간 겁이 나서 입을 떼자 큰 숨을 내뿜으면서 진정시키는것처럼 보이더라고....

 

손으로 살짝 만져보니 이모의 ㅂㅈ는 젖은걸 넘어서서 질질싸고 있었어. 난 어제와 같은 일은 없을거라고 굳게 믿고서 내 ㅈㅈ를 밀어 넣었어. 미끄덩하는듯이 내 ㅈㅈ를 이모의 ㅂㅈ안으로 들어가버렸고 이모는 내 등을 끌어안으면서 내 ㅈㅈ를 받아줬어.

 

그렇게 어제의 실수를 만회하고자 난 열심히 움직였고 그럴수록 이모의 ㅅㅇ소리는 아까처럼 점점 굵은 소리를 내면서 나를 받아줬어.

어제와는 틀리게 이모의 반응을 내가 느낄수 있었고 그렇게 나와 이모는 합이 잘 맞는 사람처럼 ㅅㅅ를 했어.

아니 어쩌면 이모의 ㅅㅇ소리에 내 기가 죽어서 이모의 움직임에 내가 따라갔을지도 모르지만.....

 

이모는 더 이상 못 참겠는지 나를 아래로 내리고서 내 위로 올라왔어.  그리고는 절대 절대 그 누구에게도 말해선 안된다 라고 말하고서는 내 몸위에서 몸을 움직이기 시작했어.

이전 여친들도 내 위에서 하긴 했지만 이렇게 움직이는 여자는 처음이였어. 허리를 앞뒤로 움직이면서 끈어치는 듯한 느낌은 정말 지금도 잊을수가 없었어.

난 자연스럽게 약간 쳐진 이모의 ㄱㅅ을 두손으로 쥐고서 이모의 ㅈㄲㅈ를 손가락 두개로 괴롭혔고 이모는 짓궃다는듯이 날 쳐다보고서는 허리를 더 힘차게 움직였어.

 

그럴수록 이모의 ㅅㅇ소리는 더 커져만 갔고 나 역시 ㅅㅈ할것 같은 느낌이 들기 시작했어. 난 이모에게 쌀것 같다고 말을 하니 그냥 싸라고 말하면서 좀더 빨리 움직여 주더라... 왠지 나의 ㅅㅈ을 돕는듯한 이모의 배려 같았어.

 

그렇게 난 두다리에 힘을 주면서 천천히 ㅅㅈ을 느끼기 시작했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 이모의 ㅂㅈ에 ㅅㅈ을 해버렸어...

뭐랄까 어제와의 죄스러운 ㅅㅈ이 아닌 무언가 시원하게 뱉어버린 그런 ㅅㅈ이였어.

 

이모는 이런 나를 느꼈는지 내 ㅈㅈ를 ㅂㅈ로 물으면서 내 ㅅㅈ을 받아줬고 ㅅㅈ을 할수록 이모는 속도를 조절하면서 내 ㅈㅇ을 받아줬어.

 

그렇게 ㅅㅈ이 끝나니 이모는 내 볼을 한번 꼬집고서는 이모는 옆에 있는 수건을 들고서 내 ㅈㅈ를 빼고서는 화장실로 들어갔어.

 

난 이모가 나올때까지 그 자세 그대로 누워 있었고 이모가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고 나와서는 수건으로 내 뒷처리 까지 해줬어.

드디어 이모와 내가 정식??으로 ㅅㅅ를 하게 되었고 이날 이후 우린 거침없는 ㅅㅅ를 이어갔어....

 

물론 우리가 눈치를 봐야 할 사람은 준호였지만 대학생인 나와 중학생인 준호중에 내가 훨씬더 시간적으로 자유로우니 크게 문제가 되지는 않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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