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01 18:20

ㅇㅍ녀 갖고논 썰 2편

조회 수 5396 3 댓글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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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년 남친번호를 천천히 정확하게 불러줬어
당연히 자기폰에 저장된 남친이름이 떴겠지

나보고
어, 잘못 부르신거 같은데...
이러더라
내가 맞다고 하니까
아닌거 같은데... 이러길래

내 번호가 맞는지 아닌지는 어떻게 아냐고하니까
당황하면서 아 그게... 이러더라

그년한테 마치 내가 남친이랑 친분이 있는듯이
OO이 번호가 저장되어 있으니까 알겠죠
OOO씨~
이러니까 놀라서 눈이 엄청 커지면서
날 쳐다보더라

한 5초정도 아무말없이 서로의 눈만 보고 있었어
동공지진이 뭔지 제대로 알수 있을 정도로
눈동자가 흔들리는데
그 와중에도 아니라고 잡아뗄 생각이었는지
예? 무슨... 이러면서
부정하더라

OO이 여친 OOO 맞잖아요~? 이러니까
어색하게 웃으면서
에이~ 아니에요 이러길래

OO이보고 니 여친 ㅂㅈ옆에 있는 점에다가
쪼가리 내놨으니까(증거 만들려고 ㅂㅃ할때
쪽 빨아서 자국 남겼음) 확인해보라고 할까요?
이러니까(실제로 아는사이에 이런소리하면
바로 처맞지ㅋㅋㅋㅋㅋ)

바로 내 팔에 매달리면서
다급하게 아 안돼요 진짜 안돼요
이러더라

그년보고
지금바로 OO이 한테 영상통화 걸어야겠네~
이러니까
아 잠시만요 진짜 잠시만요
왜요 왜그러세요 이러면서
내 팔을 꽉 붙들더라
이유는 자기가 더 잘 알면서 ㅋㅋㅋㅋㅋㅋㅋ
하긴 다급하니까 아무말이나 튀어나오는 거겠지

그년 페이스북에 보면
온통 남친이랑 같이 찍은 사진으로 도배돼있고

니가 있어 행복하다

우리 일년넘게 사귀었는데 한번도 싸운적없고
너무 사이좋은거 아니냐

너 없이는 못산다

이런 글이 대부분인데
자기가 ㅇㅍ에서 일한거 알려지면
헤어질꺼 뻔하니까
다급할만 하지 ㅋㅋㅋㅋㅋㅋㅋ

말하지말까요? 이러니까
바로 네네 제발요
제발 말하지마세요 하면서
애처로운 눈빛으로 쳐다보는데

이미 그년을 엿멕일 다짐을 하고 온 나한테는
씨알도 안먹혔어

내가 돈좀 주셔야 되겠는데요? 이러니까
금전적인 손해 이런건 생각할 겨를도 없었는지
고민도 안하고 바로
나라잃은것 처럼 완전 얼빠진 표정으로
네 드릴게요 지금 바로 이체해드릴게요
이러면서 폰을 가져오더라

얼마나요? 하길래
500이랬어

딱 500만 주면 말 안할게요
못주면 지금 바로 말합니다~
이러면서 내폰으로 전화거는 시늉하니까

아 드릴게요 드릴게요
바로 드릴게요 이러더라

가랭이 벌려서 쉽게 번돈이라 펑펑 썼는지

이 가게에서도 제법 잘 버는편인데
이체하고나서 보니까 잔고가 1000겨우 넘더라

나와는 다르게
가랭이 벌려서 편하게 돈 벌었을걸 생각하니까
괜히 괘씸해서 다 뺏고싶은 생각도 있었는데

내가 돈이 궁한것도 아니고
돈뺏는게 목적은 아니어서 500만 받았어

돈은 받았지만 여전히 내가 갑인 상황이었어
하지만 그년이 나한테서 빠져나갈려고
무슨 수작을 부릴지 몰라서 최후의 수단인
아까 몰래 촬영했던 영상을 꺼냈지

영상을 재생시킨후 내폰을 그년 눈앞에 들이밀면서

헛짓거리하면 이 영상OO이 한테 보내고
인터넷에도 뿌립니다~
하고 말했지

그러니까 영상찍혔다는건 상상도 못했는지
깜짝 놀래더라
어?...... 이러면서 영상을 보더니
죄송해요(뭘?) 제가 잘못했어요 OO이 한테
보내지마세요 부탁드릴게요
이러면서 또 내팔을 붙들고 앵기더라

남친한테 말만 안하면 어떤 일이든지
다 해줄거 같은년이 눈앞에 있으니까
갑자기 꼴리더라

내가 입으로 한번 해주세요 이러면서
바지를 벗으려고 하니까
이미 다 포기한듯 반항없이
내앞에서 슥 하고 주저앉는데
그 모습이 너무 꼴려서 그런지
팬티를 내리니까 이미 풀발기를 해서
꼿꼿하게 서있더라

그리고선 주저앉아있는 그년의 머리채를 잡고
빨딱 서있는 내 ㅈ으로 잡아당겼어

  • 손님(c25ba) 2017.11.01 18:29
    이거 재수없으면 범죄되는거 아니냐 이체기록도 있고 영상지워도 진술+휴대폰 로그분석이면 성립될거 같은데 그냥 성매매는 안하는게 답이여 파는년이 있으니까 사먹는 놈이 있고 사쳐먹는 놈이 있으니까 파는년이 있는것이거늘 에휴 도찐개찐이다
  • 손님(4be59) 2017.11.01 18:47
    에고..불쌍하다.
  • 손님(35309) 2017.11.01 19:17
    뭐이런 호로잡놈이 다잇어
  • 손님(5bbbe) 2017.11.01 21:07
    3편올려
  • 손님(4c133) 2017.11.01 22:26
    흥미진진
  • 손님(1dc04) 2017.11.01 23:58
    주작너무티난다진짜
    자국남긴거 있었으면 1편에서 말햇겟지 진짜 개 찐따같음
  • 혠이 2017.11.02 05:15
    지나가다 보니까 이 댓글 너무 웃기네ㅋㅋㅋㅋ
    만약 1편이랑 2편 합쳐서 길게적은 다음
    1편으로 올렸으면 주작 아니라는 논리잖아
    뭐 내가 봐도 실화는 아닌거 같지만
    그냥 재미로 보자^^
  • 너지금모해 2017.11.02 07:11
    사먹은 주제 남친한테 말한다 ㅇㅈㄹㅋㅋㅋ 나같음 줘팼다
  • 손님(1dc04) 2017.11.05 00:16
    ㅋㅋㅋㅋㅋㅋㅋ너도 인생재밋게사네
  • 손님(0d6ab) 2017.11.02 07:32
    여자가 걍 포기하고 신고하면 여자는 성매매 암자는 협박 공갈 성매매 로 감옥갈듯
  • 손님(0e0c7) 2017.11.02 09:13
    적당히 이빨을 쳐야지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라이
  • 손님(fa8d1) 2017.11.02 09:32
    완전 개쓰레기 쉨히네...
  • 손님(6c571) 2017.11.02 10:56
    3편
  • 손님(6c34f) 2017.11.02 14:42
    너 그랬다간 ㅇㅍ 삼촌들한테 아마 땅속에 묻힐걸 ㅋ다 뒤에서 봐주면서 장사하는건데 되겠어??
  • 손님(26fed) 2017.11.02 18:22
    개소리를 그럴싸하게 하는 녀석이네
  • 손님(33462) 2017.11.02 21:42
    ㅇㅍ실장봤다. 여자애가 부탁하면 너 바로 발목나간다
  • 손님(8edb8) 2017.11.02 21:54
    실화라면 진짜 너무하네 뭐? 가랑이 벌려서 쉽게 번 돈?... 개새끼
  • 손님(3c1cc) 2017.11.03 04:15
    작성자 글 검색해보면 퍼온글을 자기 경험처럼 쓰는 경향이 있음. 인생 경험이 심히 많은걸로 추정됨
  • 돈방석 2017.11.03 08:10
    내가 쓴거 전부 내가 내폰 메모장에 미리쓰고
    복사해서 올린건데?
    단 하나도 퍼온거 없음
    썰워나 다른 커뮤에 있는거 다 여기서
    긁어서 퍼간거임
    그래서 내가 거기서도 돈방석이란 닉으로
    댓글 남기니까 퍼가서 미안하다고 했던적도 있음
  • 손님(87790) 2017.11.03 14:02
    3편 써줘 ㅋㅋ
  • 손님(3f8f6) 2017.11.03 18:21
    이거 공갈 협박이다.당연 형사건이고..알고는 있지?
  • 손님(9b5e8) 2017.11.04 07:24
    여자도 문제지만 범법행위를 자랑하는 인성을 어찌할꼬.. 여자를 돈으로 사는건 나라마다 기준의 차이로 합법이 되기도 하지만.. 저런 공갈 협박 갈취 성추행 은 어느 나라라도 다 범죄다.. 정신 차려 이사람아..
  • 손님(989c6) 2017.11.04 15:00
    이새끼더럽네 걍 뒤졌으면좋겟다
  • 손님(b1555) 2017.11.06 16:05
    주작이거나 인성 쓰레기 밑바닥이거나
  • 손님(1f9d2) 2017.11.07 01:56
    주작아니면 백퍼 고소감이다
  • 손님(7f9dd) 2017.11.07 08:22
    이새끼.... 몸파는애한테 삥뜯는 새끼였네..으휴...
  • 손님(12905) 2017.11.07 15:32
    병신아 너 그러다가 못된실장만나면 좆되진짜 ㅋㅋ 쥐도새도모르게 뒤져;;
  • 손님(256f9) 2017.11.08 14:37
    생각할수록 미친놈이네. 사먹는 주제에 창녀 함부로 대해도 된다고 생각하는 놈들 극형이다
  • 손님(0dca8) 2017.11.12 17:03
    이년ㅇㅍ한번이나 두번가본 뇌피셜로 글써놨네ㅋㅋㅋㅋㅋㅋㅋ
  • 손님(c6ba1) 5 시간 전
    주작작 주작작 주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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