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01 00:11

ㅇㅍ녀 갖고논 썰 1편

조회 수 5838 5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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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유흥업소 중에서 ㅇㅍ 한우물만 팠는데
초반에는 내상도 많이입고
ㅈ같은년들도 많이 만났지만
경험이 쌓이니까 괜찮은 매니저만
골라서 만나는 능력이 생기더라
(어딜가든 콘돔은 필수)

이곳저곳 여러군데 다니다가
나중엔 단골가게만 계속 갔어

새로운 매니저들이 많이와서
질리지도 않았고
기존의 매니저들도 워낙
마인드랑 외모가 뛰어나서 계속 봐도
좋았거든

자주 가다보니 실장이랑 친해져서
첫출근 하는 매니저있으면
먼저 연락주기도 하고
가끔 내가 외출중이라 멀리서 오면
일 이만원씩 깎아주고 그러더라

그 일의 특성상 실장이 일할때 쓰는 폰이 따로있는데
그 폰은 전화를 자주해야하니까
나중엔 실장 개인폰 번호로 연락주더라

그 가게 매니저중에 제일 인기있는
매니저가 있었는데
키는 160인데 얼굴이 작아서 비율이 진짜좋고
골반 넓고 허리잘록하고 가슴이 자연산c컵인
진짜 축복받은 몸매였어
(글만 보면 누가봐도 거짓말처럼 보이지만
이정도는 되니까 인기있지)
얼굴은 엄청 예쁜건 아닌데
지나가다보면 좀 예쁘네 라고 생각할정도는 되었어

외모도 외모지만 마인드가 좋아서
원래 거기는 옵션이 없기때문에
ㄴㅋ, ㅈㅆ, ㅇㅆ가 안되는데
돈안받고 그냥 입으로 받아주고 그러더라

(다시 말하지만 삽입할때 ㄴㅋ은 하지마 콘돔 필수)

처음 그 매니저를 본날
서로 얘기 나눌때 남친있냐고 물어보니까

에이 있으면 이런일 안하죠~
이러더라

근데 전투끝나고
같이 씻고 내가 먼저 나와서
테이블에 있던 걔폰을
시간본다는 핑계로(몰래 만진건데
걸리면 시간본거라고 핑계댈 생각이었음)
보니까

아니나 다를까
잠금화면에 OO ♡ OO oo일째
이렇게 적혀있더라
ㅋㅋㅋㅋㅋㅋ 남친있는년이 그러고 있었던거지

근데 며칠있다가
폰에 페이스북 알림에
친구추천이 뜨는데
실장이 나오더라

개인폰번호가 저장되어 있어서 뜬거겠지
심심해서 눌러봤는데
친구목록에 있는 여자들중에
며칠전봤던 그 여자애가 있더라

이름도 폰잠금화면에 떠있던 그이름이고
사진보니까 걔가 확실하더라
남친이랑 찍은 사진 같이 올려놓고선
이렇게 늦은시간에 내가 먹고싶다는거 사서는
집앞까지 와준 너...

같은 커플들의 흔한 오글거리는 멘트와
사진들이 막 올라와 있더라

남친은 키도크고 몸도좋고
얼굴도 준수하고
여자애는 사진으로만 봐도
몸매가 개쩌는데
내가 며칠전에 이년이랑 떡도치고
ㅇㅆ도 했다고 생각하니까 기분이 묘했어

남친페북에 들어가서 뭐하는 사람인지 한번 보다가

그사람 친구가 몇달전에 쓴 글중에
폰에 연락처가 날아가서
연락처 알려달라고 쓴 글이 있던데
거기에 남친이 자기 폰번호를 적어 놨더라

근데 남친이름, 연락처, 대략적인 신상도 알았겠다
그년을 엿멕이고 싶은 생각이 막 치솟더라

그래서 며칠있다가 그년을 예약하고
들어가기전에 복도에서 폰으로 동영상 촬영 미리 눌러놓고

플립커버를 덮고 들어갔어

그년이랑 하면서 중간중간 얼굴이랑
ㅅㄲㅅ 하는거, 삽입하는거 폰 보는척 몰래 찍었어
근데 남친이랑 같이 찍은 사진이 떠오르니까
더 흥분이 되더라

끝나고 씻고 같이 앉아서 얘기하면서
엿멕일 타이밍을 잡고있는데
그년이 날 도망못가게 붙잡고
실장을 부른다던지 하는 등
혹시 무슨일이 생길지 모르니까
무슨일 생기면 바로 도망가려고
일부러 나가기 직전까지 기다렸어
(그리고 엿멕이는중에 다음 손님 오는일 있을까봐
다음타임 비는지 물어보니까 빈다더라)

신발신고나서 현관문 나가기전에
그년보고 내 연락처 알려줄테니까
연락안해도 되고 저장만 해놓으면 안되냐니까
알았다더라

그리고나선 내폰 메모장에 적어놨던
그년 남친 폰번호를 보려고 하니까
동영상 촬영이 꺼지면서 띵~ 하는 소리가
났는데 그년은 신경도 안쓰더라

그리고선 내 폰번호인척 그년 남친 번호를
천천히 정확한 발음으로 불러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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