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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믿거나 안믿거나 글 읽는 놈 마음이지만   주작은 아니니 

 

 읽기 싫으면  통과해라 ....  그거야 읽는놈들 마음이니깐......

 

  하여간   내가 친구가 실장으로 있는 립방에 다니기 시작한지 좀  지나고 여름방학때일걸로 기억한다 .....

 

   친구가 오전부터 낼 뉴페이스 두명이 출근하는데 한명이 몸매가 죽인다고 여자애 말론 무용도 했었다고 하더라

   글구 그애는 레슨때문인지 학원때문인지 일주일에 3-4일밖에 출근 못한다고 날잡고 가야하는 애였음...

 

    ...뭐 다 평타 이상은 치니 누구일까 하면서 오후에 일하러 출근하듯이 립방에 출근을해서 방에서 기다리는데   ..ㅋㅋ.

 

   어두운 조명아래서  어떤 여자애가 들어오는 거였다 ..... 근데 그여자애 얼굴이 어딘지 낯이 익은 모습어서 첨엔 무지 속으로 당황을 했네   ....  속으로 내가 아는 애가 아닐까 순간 머리속에서 누군지 회상을 ㅋㅋ

 

   다행이 그 애가 내가 누군지 전혀 몰라하니 속으로 다행이라거 생각하면서 누군지 계속 생각을 했다....

그러면서 대충 은근슬쩍 호구조사를 ㅋㅋ  

 

  뭐 질문이야 뻔하지 않냐 ..... 나이...... 어디사는지    ..... 학생이면 전공이 뭔지( 뭐 구라로 말하는 애들이 대부분이겠지만 ) 물어보면서  기억을 되살리는데 ...

그애는 그동안 서비스 할 준비를 하고   드뎌 내 소중이를  그 여자애 입에 넣고 서비스를 받으면서 내려다보는데  그때 그 여자애를 어디서 봤는지 기억이 났다 .....

 

 

   일학기때 복학을 해서 2학년 교양수업을 듣는데 ...  좀 많이 드는강의라  한 100-120명 정도 강당에서 듣는  교양 수업이었음...

 

  요즘은 성비불균형때문인지 뭔지 대학교도 가뜩이나 남자가 많은데  내가 전공하는건 공대라 그나마 교양수업이 학교 다니는 보람을 느끼게 해주는 유일한 시간이었음...

 

  하여간 교양수업도 한 80-90여명이 남자이고 30-40여명이 여자였는데 그중에 좀 이쁜 애들 패거리로 4명이 교양수업을 들었는데 그중에 한명이란걸 그때 파악했다 ㅋ  

 

   강의실에서 그애들이 들어오면 70-80명 남정네들의 시선을 스애들은 은근히 즐기는게 느껴졌음....

 

   물론 아쉽게도 4명중에 젤 이쁜 애는 아니었고  정 순서를 매기자면 그중에 3등?? 정도였다 ... 근데 4명다 와꾸는 이쁜 애들이라 4등인애도 중상급은 되는 애였으니 뭐 ㅋㅋ

 

   하여간  업소 다니면서 내가 이전에 봤던 여대생을 업소에서 보니 정말 기분이 묘하더라 ..... 그것도 강의실에서 와 하면서 몸매 이쁘네 감상했던 여대생이  내앞에서 다벗고 무릎꿇고 열심히 내 소중이를 빨아주고 있는걸 내려다보면서   돈이 무섭긴 무섭구나 생각도 들고 ...

 

    한 10여분   내 소중이를 빨아주는데 드뎌 신호가 오고  내 올챙이들을   그 여대생 입에 시원하게 발싸를 했다....

     

  그날 첫 출근이라 그런지  좀 서툴긴 하더라 .... 그래도 뭐 가격대비 충분히 만족을 ㅋㅋ  

 

   보통 립방 가서 이쁜애라도 1-2번 보고 마는데 그애는 여름방학 동안 일한다고 하길래 5번 가서 내 올챙이들을 그 여대생 입에 방출을 했다 ...... 갈수록 스킬이 늘어가는게  확실히 느껴짐 ....

 

 5번째엔 다쌀때까지 정말 기가 빨리게 쪽쪽 빨아주더라....

 

  웃긴건 2학기 개강을 하고 나서 9월 중순에 캠퍼스 지나가다가 그 여자애들 패거리 4명이  팔짱 끼고 걸어가는걸 봤는데 확실히 그중에 한명이 내가봤던 여자애였다 ㅋㅋ   

 

 

   수소문 해서 그애 전공을 알아냈는데   실용무용과 였다 ...

 

  핫팬츠 에 티룰 입고 상큼상큼 걸어가는데   누가 저런애가 여름방학 3개월가까이 아저씨 할배 고추 수백개 빨았던 여대생이라고 생각을 할까라는 생각이 문득 들었음... ㅋ  

 

    뭐 과거가 뭐가 중요하겠냐 하겠지만   남자 몇명 만난거야 나도 아 그정도야 뭐 하면서 오케이 하겠지만 .....

 

    내 마누라 될사람이 고추수천개 빨았다고 하면  결혼 생각이 사라질듯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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