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6349 0 댓글 7
Extra Form

저번달에 전역해서 전역 한 날부터 야간 겜방 알바는 23살이다 야간이다 보니 사람도 ㅈㄴ 없고 심심해서 눈팅 좀 해보다가 글 써본다 

 

내 양심과 모든걸 걸고 주작 아니고 주작이라고 생각 되면 그냥 읽지마라

 

때는 고3 10월쯤이였다 나는 이미 초등학교때부터 공부를 놨고 부모님은 맨날 공부만 시켯는데 ㅈ도 안함 고1때부터는 이미 밤낮이 바꼇다(아프리카 ㅅㅂ)

 

그러다가 고3 한 9월인가 쯤에 우연히 랜챗이란걸 알게 됐고 이게 여자가 ㅈㄴ안걸리는데 가끔 ㅂㄴ가 걸리면 몸사 받으면서 ㄸ치는게 쏠쏠했다 

 

그렇게 한달동안 하던도중 어느날 새벽2시에 어떤 21살 누나가 걸렸다 그 누나랑 대화는 어디사냐부터 시작했는데 같은 지역이였고 버스타면 20분 정도 걸리는 곳이였어 그러다가 나보고 ㄱㅊ크냐고 해서 인증해서 보여주고 누나는 남친이 군대 가서 못한지 한 3~4달 됐다고 했나? 그래서 이제 랜챗 어플이 잘 튕기니까 틱톡으로 넘어 와서 야한 얘기도 ㅈㄴ하고 그러다가 누나가 나보고 얼굴 인증을 하라는거다

 

근데 이게 시ㅡ발 난 이미 몸도 다 깟고 얼굴 보내줫다가 ㅈ되는거 아닌가 생각이 ㅈㄴ 많았어 그래서 '누나 먼저 인증 해줘'라고 했고 누나가 인증을 했어 근데 이런거 하면 다 ㅈㄴ못생긴 ㅇㅋㄷㅈ를 생각 했는데 생각보다 이쁘더라 아니 내 눈에는 살짝 ㅅㅌㅊ?

 

그래서 나도 브이 하고 사진을 인증 했더니 누나는 자기도 이런거 하면 다 못생기고 안여돼를 생각했는데 잘생겼다는거야 (나 그래도 나름 ㄱㅊ게 생김) 그러다가 한 5시정도가 됐나 누나가 졸리다고 내일 자기네 집에 오라는거야 아빠랑만 살고 아빠는 일찍 일 가서 늦게 온다고

이 말 듣는데 진짜 조금 졸렸던 잠아 확 깨면서 몸에 긴장이 ㅈㄴ 되는거야 그렇게 난 뜬 눈으로 누나 생각만 하면서 학교를 갔어

 

학교 가서도 누나 생각만 ㅈㄴ하고 그렇게 누나가 일어나서 연락 하다가 이제 학교가 끝나고 난 진짜 존나 뛰어서 집까지 갔어 그러고 샤워 하면서 똘똘이를 ㅈㄴ씻겼지 그리고 버스를 타서 누나를 만나러 갔어

 

누나가 버스정류장에서 기다리고 있더라 보는 순간 진짜 너무 괜찮은 여자인거야 속으로 '이렇게 이쁜 사람이 이런걸 왜 하지?'라는 생각이 ㅈㄴ 드는거야 그래서 나는 친구한테 내가 혹시 30분 뒤에 연락 없으면 나 좀 경찰에 신고 해주라 라는 말도 했고 핸드폰 gps까지 켜놨다

 

쨋듬 누나랑 어색한 인사를 하고 ㅈㄴ어색하더라고 소개킹도 아니고 ㅅㅅ를 위해 만난 사람들이다 보니까 더군다나 나는 이미 너무 얼어있었어 누나네 가는 길에 누나가 '콘돔 사올게~'이러고 콘돔을 하나 사왔어 나는 여자거 콘돔을 대수롭지 않게 사는걸 보고 놀랐지 그러고 누나네 집에 도착했다

 

누나네가 2층인가 3층인 빌란데 이게 말이 빌라고 2층 3층이지 거의 반지하 원룸 수준이였다 그리고 방이 2개 있고 화장실이 하나 있었는데 문이 다 닫혀있는거야 자기 방 열더니 앉아서 기다리라고 남자친구한테 전화 좀 하고 온다고 지금 안하면 이따 하다가 전화가 올 수도 있다고 해서 알겠다고 나는 앉아서 ㅈㄴ사람이 긴장하면 추운 것 처럼 이가 떨리고 온 몸이 떨리더라

 

나는 저 닫혀 있는 문에서 진짜 조선족들 나와서 인신매매 당하거나 남자들이 나와서 사진 찍고 동영상 찍고 성폭행 이런걸로 신고 당하면 어떡하나 라는 생각이 ㅈㄴ 컸음 

 

그렇게 10분 뒤에 누나가 나오더니 '옷 아직 안벗었어?' 하고 묻더니 지 옷을 슥 벗더라 그래서 나도 벗었어

 

미안한데 마감해야 돼서 여기까지 쓸게 반응 좀 보고 내일 쓰든 할게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비추천이 많은 게시글은 잡담게시판으로 이동됩니다. 15 손님 2016.01.22 53620 -5
공지 간단한 썰이나 씹노잼 썰, 일기 등은 잡담게시판에 작성해주세요! (신고하기) 12 모해를살 2014.12.10 68572 -9
공지 썰 게시판 이용수칙 15 손님 2014.08.06 72854 3
4630 랜챗에서 아기 패티쉬있는 여자 만난 썰 6 중복탐지견 2017.11.04 3336 4
4629 지하철에서 나 밀고 들어간 노인 썰 14 손님(7f9a2) 2017.11.02 3758 -1
4628 잠자는 백마 백보지 본썰 2 손님(d7943) 2017.11.01 7229 1
4627 ㅇㅍ녀 갖고논 썰 2편 30 update 돈방석 2017.11.01 5396 0
4626 ㅇㅍ녀 갖고논 썰 1편 9 돈방석 2017.11.01 5572 2
4625 어릴때 사촌동생이랑 옷벗기기 놀이한 썰.ssul 4 file Sheis_ing 2017.10.29 4271 2
4624 내 학창시절 격투기로 구원받은 이야기 10 손님(aace2) 2017.10.29 3269 0
4623 립방 실장을 친구로 두면서 경험한일 (3) 16 손님(f9b56) 2017.10.28 6782 2
4622 립방 실장을 친구로 두면서 경험한 일 (2) 16 file 손님(183aa) 2017.10.28 6555 4
4621 립방 실장을 친구로 두면서 경험한일(1) 10 손님(183aa) 2017.10.27 8202 3
4620 부모님 떡 영상 찾은 썰 15 손님(44b7c) 2017.10.23 8391 2
4619 (3)포경3번한 썰.sull (feat.흑역사) (스압) 3 손님(f940f) 2017.10.22 3313 1
4618 게임폐인 엠생 초딩썰 11 코블리 2017.10.21 3179 3
4617 초딩때 똥 싸지른 썰 여러개 10 손님(5ee3a) 2017.10.19 3080 9
4616 친구 전여친 내가 먼저 맛본 썰 9 손님(5ee3a) 2017.10.18 11653 4
4615 여고딩 두명한테 나체 보여주며 웃음짓게한 썰 7 손님(5ee3a) 2017.10.18 8309 9
» 랜챗으로 ㅅㅅ한 ssul.1 7 손님(43c37) 2017.10.18 6349 -3
4613 초4때 초3한테 뽀뽀받은 썰 3 코블리 2017.10.17 2428 0
4612 모텔가서 5번 한 썰 5 손님(e9a8a) 2017.10.17 8629 1
4611 군 생활이 힘들었다 14 손님(077c0) 2017.10.16 4246 -1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33 Next
/ 2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