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tra Form
출처 http://m.ppomppu.co.kr/new/bbs_view.php?id=problem&no=96704&page=2

뽐뿌펌

 

원글

http://m.ppomppu.co.kr/new/bbs_view.php?id=problem&no=96704&page=2

 

 

친구랑 저녁을 먹고 제가 결제를 하고 1/n해서 저한테 절반을 줘야 합니다.
제가 결제를 하고 친구가 계좌로 입금해줄게 라고 말을 했고 갑자기 밥한번 사줄게로 말을 바꿨습니다.
저는 입금해달라고 말을 했는데 계속 밥한번 살게 라는 말만하고 제입에서 알겠다고 말하라고 라는 무언의 압박이 어조에 들어있는 것 같았습니다. 제가 대충 얼버무리는 바람에 그 친구가 니가 알겠다고 했잖아 라고 말을 했습니다.

나중에 카톡으로 보내달라고 하니까 나중에 밥 한번 산다니까 라고 하고 ㅡㅡ 라고 보냈어요.. 그 뒤로는 얘기를 돌리려고 영화보러 가자고 하고 시간이 없다고 하니까 알았다. 라고만 하고 그 뒤로는 연락도 없습니다.

그리고 친구가 저한테 5만원을 빌려 갔었습니다. 정확히는 쇼핑몰에서 물품을 구매해주고 돈은 그 다음달에 주기로 했는데 9달째 5만원은 몇번 얘기는 했었지만 무소식입니다. 
이정도면 갚을 생각이 없는건가요? 5만원이 군인, 학생에게 적은 돈은 아니지만 일정금액씩 분할해서라도 갚지도 않습니다.
보통 돈을 빌리면 사정이 있다고 해도 9개월 동안 무소식일 수 있나요?

그리고 1월달에 빌린 돈 얘기를 5월달 쯤에 한번 했었는데 다음에 만나면 줄게 밥 한번 사줄게. 라는 말을 했습니다. 항상 제가 내고 친구는 계좌로 보내줄게, 밥한번 살게, 다음에 만나면 줄게 라는 패턴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매번 이러니 저도 이 친구를 만나기가 무서워지는데.. 정상인건가요?

헤어질 때 집 방향이 서로 반대방향인데 일방적으로 자기집 방향으로 가자고 계속 끌어당겼고 피곤해서 싫다고 하니까 마지못해 놔주는듯이 아 그냥 가라 했습니다.

제가 너무 예민하거나 계산적으로 사는건가요?


요약
1.저녁 같이먹고 본인이(본인은 글쓴이인 저입니다.) 결제하고 친구가 1/n 로 계좌 입금 시켜주겠다 하고 밥 한번 사줄게 라고 말을 바꿈. 본인이 입금해달라고 하니까 계속 밥한번 살게 라는 말을 하고 본인 입에서 알겠다고 말하라는 무언의 압박이 어조에 담겨 있었음. 얼버무리니 친구가 마음대로 알겠다는 것으로 알아들음. 본인의 실수라 생각함 이 부분은.

2. 본인이 카톡으로 입급해달라고 말을 하니 계속 밥 한번 사겠다고 말하고 얘기를 다른주제로 돌리고 답이 없음

3.올해 1월 5만원치 물품을 대신 구매해주고 돈을 다음달에 받기로 했으나 10월달이 되도록 돈을 갚지 않음
(사정이 있을거라 생각도 하고 군인이기도 해서 이해하려고 해봤지만 분할해서라도 갚지 않음)

4. 집 방향이 반대임에도 항상 자기 데려다 주고 가라고 끌어당김 최근에는 멱살 끌리듯이 잡힘, 
거절하니까 아 그냥 가라, 집에 일찍가겠다고 그냥 가는가 봐라 라는 말을 함.

5. 이제 자기 전역한다고 전역선물을 사달라 하고 그 다음주에는 자기생일이니까 선물 사달라고함.

  • 손님(8d384) 2017.10.09 13:15
    HG?
  • 손님(99dff) 2017.10.09 15:17
    OU?
  • '-' 2017.10.09 20:50
    친구 잘 못 사겼네 ㅉㅉ
  • 손님(61480) 2017.10.09 20:56
    친구가 호구 한 명 잘사겼네ㅋㅋ
  • 모해를삶 2017.10.09 23:55
    거르시면 될듯
  • 손님(a41bb) 2017.10.10 00:09
    고소해
  • 손님(2acae) 2017.10.10 16:32
    걔도 널 친구라생각한대?ㅋㅋ
  • 손님(a454b) 2017.10.10 19:51
    남의돈도 자기 돈이라고 생각하는애들있어 절대못고쳐 그냥 몇푼 날렸다고 생각하고 쌩까
  • 손님(c77fc) 2017.10.11 00:31
    너가 친구라고 생각하는 사람한테 저렇게 할수 있나 생각해봐.. 그럼 답 나옴
  • 손님(8d168) 2017.10.11 14:01
    현대중공업 다니는 개색끼가 한마리 있다.
    결혼식, 애새끼 돌잔치 다 참석했는데, 내가 돌잔치 한다고 하니까 생까더라.
    그 이후로 내 주도로 모임에서 탈퇴시켰다.
    그 개색끼는 아직도 지가 뭘 잘못했는지 모르고 산다카더라.
    그색끼랑 동급이네
  • 손님(8da11) 2017.10.11 19:55
    걍 병신ㅅㄲ
    인생에서 거르는게..
  • 손님(6bf61) 2017.10.12 13:57
    그런애들은 말해줘도 절대모름. 그냥 그렇게 살게놔두면 나중에 지가 아쉬울때 연락오게되있음.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비추천이 많은 게시글은 잡담게시판으로 이동됩니다. 15 손님 2016.01.22 51190 -5
공지 간단한 썰이나 씹노잼 썰, 일기 등은 잡담게시판에 작성해주세요! (신고하기) 12 모해를살 2014.12.10 66316 -9
공지 썰 게시판 이용수칙 15 손님 2014.08.06 70664 3
베스트 미국에서 경찰서장 딸이랑 놀아난 설 8 new 미국이야기 2017.10.23 1284 2
베스트 (3)포경3번한 썰.sull (feat.흑역사) (스압) 2 update 손님(f940f) 2017.10.22 627 1
» [뽐뿌펌] 빌려간 돈, 1/n했던 돈 달라고 한게 잘못인가요? 12 손님(8b71e) 2017.10.09 3007 0
4604 여사친 옆에 자는데 여사친 친구랑 떡친 썰 7 손님(6e5d3) 2017.10.09 9355 10
4603 집에서 여친이랑 하다가 누나한테 걸린썰 8 손님(d1a8a) 2017.10.08 6334 4
4602 입싼 평민고딩의 고급식당 리얼후기 7 코블리 2017.10.07 3248 3
4601 키스방썰 2 17 손님(75c21) 2017.10.06 7086 3
4600 키스방썰 2 손님(75c21) 2017.10.06 6022 -1
4599 구리빛이었던 여친과 아다 뚫은썰 3 손님(c7ba8) 2017.10.05 7718 3
4598 모델녀3.. 고1때 순수했던 나의 첫경험 썰 4 손님(d1a8a) 2017.10.05 4118 1
4597 모델녀 2탄 군대에서 떡친썰 손님(d1a8a) 2017.10.05 3730 1
4596 야동 모으는게 취미인 남자친구 2 file 중복이면할복함 2017.10.05 2969 -1
4595 학원선생님 한테 설렜던 썰 7 손님(586a5) 2017.10.05 4157 5
4594 역대급 예쁜 모델녀와 원나잇하고 사귄 썰 8 손님(d1a8a) 2017.10.03 8423 9
4593 중딩때 여자애 가슴 후려친썰 1 코블리 2017.10.01 3559 -1
4592 키 173에 헌병 가서 키작다고 맞은 썰 풀어볼게~ 8 손님(6668c) 2017.09.28 3807 1
4591 ㄸ치다 누나한테 걸릴뻔 한적 9 손님(586a5) 2017.09.27 5101 -1
4590 카페 알바할 때 쉰김치년 상대한 썰 10 중복탐지견 2017.09.27 4213 12
4589 바쿠간하다 대회나간썰 7 브로리 2017.09.26 3273 -2
4588 ㅎ...ㅅㅂ 여친에게 야동들킴 18 손님(e9a8a) 2017.09.26 5917 3
4587 [30아재]노예 만든썰3 1 손님(22ec8) 2017.09.26 5269 -3
4586 97년생 노예여친 [ 1. 첫 초대남 ] 13 lollipop**** 2017.09.25 5929 0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32 Next
/ 232